까끌한 표지의 질감과 절제된 디자인,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과 두께가 인상적입니다.
물성이 아름답다는 후기를 봤는데
개인적으로 그 정도 물성은 아닌 것 같고
두께감 있는 단정한 양장본입니다.
헤르만헤세의 꿈의 선물 잘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