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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무석서현이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유산은 돈이 아니라 돈을 다루는 기준이다.
이제 월급만 모아서 재산을 형성해 나가는 시대는 지났다.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계좌만들기, 증여를 통해서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그 시드머니를 활용해 보다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게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 되었다. 요즘 젊은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아이의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한다. 어릴 때부터 시작한 아이의 미래는 준비되지 않은 아이와 많이 다를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보다 편안하고 보장된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게 할수 있다면 부모로서 반드시 해야할 일임이 분명하다. 메스컴이나 주위사람을 통해서 듣기만 했지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준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기에 이번 기회에 자세히 배워서 우리 아이에게 하지 못한 것들을 미래의 손자, 손녀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늦었지만 대학생인 두아이에게도 지금시점에서 할수 있는 것들을 해주고 싶다.
이 책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작은돈으로 시작하는 자녀 자산 설계 전략이 담겨져있는것과 0~7세, 8~13세, 14~19세, 성인의 단계별 구체적 자산 설계 내용이 있어 지금 태어났을 때 이 책을 읽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았겠지만 늦었다고 시작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처럼 지금의 자녀 연령에 맞추어 준비를 할수 있어서 좋았다. 19세인 딸아이와 22살 대학생인 두아이에게 맞추어 전략을 세우고 실천하면 좋을것같다. 그동안 두아이의 경제적인 면보다 학업과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 노력으로 채웠다면 이제는 두아이의 자산 설계를 지금이라도 시작해야될 것 같다.
총 4단계 중 성인이 되면 ISA와 연금계좌를 활용해 돈을 버는 것뿐 아니라 지키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내용에 가장 관심이 갔다. 현재는 대학생이라서 경제활동을 하고있지않기에 돈을 벌수는 없다.
한꺼번에 목돈을 아이들에게 주기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유기정기금증여를 통해 매월 10만원정도로 아이의 자산 형성 전략을 짜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매월 작은 돈으로 두아이의 미래가 바뀔수 있다면 고민없이 지금 바로 시작해야할 것이다.
요즘 주변에서 주식을 하고 있는 사람보다 하지 않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정도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주식을 통해 많은 돈을 번사람도 있지만 준비되지 않은 투자로인해 빛에 허덕이는 사람들도 있다. 투기가 아닌 어릴때부터 차근차근 작은 돈으로 제대로 된 금융 전략을 짜서 미래를 준비해나간다면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 작은돈으로 시작을 해준 부모를 많이 고마워 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돈에 얽매이지 않고 본인이 원하고 바라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금융 자산을 형성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그러기 위해 지금 당장 아이앞으로 연금저축계좌, ISA계좌를 개설하여 ETF를 담아야겠다. 그동안 생각은 있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것들을 천천히 하나씩 해야겠다. 두아이의 멋진 미래를 위해서말이다. 그런 실행을 옮기게 해준 이책에 고맙게 생각한다. 부모로서 아이들을 위해 미래를 준비하고 아이의 행복을 준비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실행에 옮기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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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하루하루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자녀의 자산설계 등은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아직 아이가 어리기도 하고 돈에 대해 알려주기 좀 이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제목부터 눈에 띄었던' 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를 읽게 되었다. 아이의 부의 출발선을 부모가 만든다니 그 말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책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궁금했다.
책의 첫 장에 열심히 일하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려고 노력해도 통장은 늘 비슷한 상태로 돌아오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월급이 오르고 보너스를 받아도 잠시뿐이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저자는 돈을 더 많이 벌려고 하는 것보다 돈이 흐르는 방향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나 역시 돈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만 했지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흘려보낼지 생각해 본 적이 거의 없다. 특히 2장에서 나오는 '0세부터 돈의 방향은 결정된다'는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부모 급여와 아동수당처럼 아이가 어릴 때 들어오는 돈을 단순히 생활비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자산의 시작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들어오는 돈을 아이를 위한 자산으로 만들어가는 방법을 설명한다. 돈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돈이 들어오고 쌓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란 말이 기억에 남았다. 또 5장에서 아이의 첫 자산을 만드는 방법으로 '고금리 적금부터 시작합니다' 라고 이야기한다. 아이 자산을 만든다고 하면 나도 모르게 주식이나 ETF를 떠올렸는데 저자는 투자보다 먼저 흔들리지 않는 기초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말한다. 특히 처음 만들어지는 자금이 이후 자산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무리한 투자를 하기보다 안정적으로 자금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게 인상적이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자녀의 자산에 대해 깊게 생각 안 했는데 자녀가 어릴 때부터 부모가 어떤 방식으로 돈을 관리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돈을 접하는 환경이 달라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뇌리에 박혔다. 책에 나오는 방법들을 모두 따라 하기보다 우리 가정의 상황에 맞게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중요하겠다. 무조건 큰돈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부담보다 아이에게 들어오는 돈을 어떻게 바라보고 관리해야 할지 구도를 잡을 수 있었다. 아직 아이가 어리다 보니 자녀 자산설계는 생각 안 해봤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공부나 경험뿐 아니라 돈을 바라보는 습관과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자녀의 자산설계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부모라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나 역시 당장 큰돈을 투자하기보다 아이를 위해 작은 돈부터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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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 아이가 나보다는 잘 살고 부와 성공을 모두 잡았으면 좋겠다는 일념으로 살아가고 있다 너무 어렵게 살아온 흙수저인 부모아래 좀 더 여유럽게 좀 더 편안하게 성장하고 살아갈수 있는 길을 터주고 싶다는 마음이 항상 있지만 매일 일상은 아무리 아끼고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도 매번 같은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 잘 살기 위한 포트폴리오는 과연 어떤것일까 고민만 무성하게 많아지고 실질적으로 나에게 맞는 계획도 목표도 흐지부지 되어가고 있는 삶이라 허무한 상태인 것 같다
이 책은 부모로서 내 아이에게 어떤 미래를 물려줄것인가 고민해 보게 하는 책이다 그동안 관심분야였던 경제나 자기계발서 그리고 최근에는 주식이나 부동산 등에 더더욱 매여서 있지만 관심에서만 그치고 있는건 아닌가 싶다 조금이라도 일찍 내 아이에게 어떤 미래를 넘겨줄것인지 또 부의 구도를 제대로 알고 조금이라도 돈과 관련된 지식을 어떻게 반영해 줄것인지 고민해 보게 만드는 책이다 실전에 강한 책이라 너무 느끼는 바가 크다
이 책을 읽어보면 0세부터 시작해서 성인이 되는 자녀에게 나이별로 우리가 부모로서 해 줄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다 물론 각 가정마다 상황이 다르고 경제분야도 다르기에 이 책은 참고하되 자신에게 맞는 계획을 미리 잡아서 아이에게 계좌도 미리 만들어주고 상속이나 증여보다는 미리 합법적으로 우리가 물려줄수 있는 금액을 넘겨준다면 아이에게 있는 긴 시간동안 복리의 마법이 나타나 정말 미래에 성인이 된 이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지금 현재 살아가는 것이 막막하고 힘들지라도 아이들이 태어나서 육아수당이나 출산수당 등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혜택들이 또 많이 있어서 이 부분들을 그냥 일반 통장에 넣고 사용하다보면 흐지부지 사라지게 되니 미리 별도의 계좌를 만들어서 활용해 보는것도 추천하고 있다 이렇게 확실한 포트폴리오만 있어도 우리가 너무 어렵게 아이들을 대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 좋은 방법도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도 새로운 시각도 모두 알아볼수 있어서 아주 만족한 책이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앞으로 미래를 키워나가고 싶다면 부를 안겨줄 부모들이라면 이 책에서 힌트를 많이 얻을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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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필름 / 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 ::: 0세부터 시작하는 자녀 자산 설계 전략 아이의 자산을 설계하는 것은 부자 가정의 전유물인지 알았는데 책을 읽고나니 사실 부자가정이 아닌 일반 가정에서 더 필요한 것이라는 것 깨달았어요 "부자부모는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아니라, 흐름을 설계하는 사람이다" 라는 문구에서 정신이 번쩍 든거있죠 돈이 흐르는 구조를 만들어 적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흐르게 만들라는 조언 시작금액보다 얼마나 오래 지속하느냐에 포커스를 맞춘 로또맘의 0세 아이부터 시작하는 자녀 자산 설계 전략 <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
이미 아이가 초등 6학년이기에 0세부터.... 부분에서 우리는 탈락이긴하지만 출산 및 아동수당을 하는 아이의 첫통장 적금통장 개설 이야기 아주 유익했답니다. 아이 명의로 적금, 예금을 만들면 만들 때는 물론 해지할 때 역시 각종 서류와 함께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 번거로움에 학원비 할인용으로 집근처 입출금 통장만 만들었고 그것이 아이 중학생 이후가 시작이였는데 완전히 틀린 계산이였던거죠 ㅠ 어른이 아닌 아이의 적금은 초기 자산을 만드는 구조에서는 굉장한 메리트가 있기에 안정적으로 쌓이고 분리되어 관리되고 이후 투자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후에 투자할 시 버팀목이 된다는 중요한 이야기 서류가 많다.. 이자가 적다로 뒤로 미룰 일이 아니였단 이야기예요 ㅠ
연금저축 역시 아이에게 필요성 전혀 느끼지 못해 근처도 가지 않았었는데 단기간의 수익에 신경을 쓸 것이 아니라 "유지"에 포커스를 둬야 한다고.. 시간, 세금, 복리의 삼박자가 갖춰진 연금저축계좌를 아직 아이명의로 개설하지 않은 이가 있다면 이 도서를 필히 읽어보고 느껴서 개설부터... 아동수당, 명절, 생일 등등 종잣돈을 저축과 연결시키지 못했던 0~13세까지의 시간이 얼마나 손해를 가져왔던건지 책을 절반 가량 읽으니 그게 보이더라구요
아껴서 모아 저축하는 것을 미덕이라고 배운 세대지만 모으는 것과 늘리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였고.. 투자 하지 않으면 자산이 늘어나지 않는만큼 이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것도 하나의 선택이였기에 그 선택으로 인해 낮은 수익률이라는 결과를 만들었으니 더이상 이것저것 재면서 시간낭비 말고 적은 금액이라도 지금 시작하라는게 이 책의 가장 핵심이예요 "완벽한 타이밍은 없다. 단순하게, 꾸준하게, 오래~ 그리고 바로 지금!!" 로또맘이 강조했던 조언대로 인덱스 투자에 힘써보려구요 #부의출발선은부모가만든다 #자녀자산설계전략 #로또맘 #필름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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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교육비나 생활비처럼 당장 필요한 곳에 돈을 쓰는 데 집중하게 된다. 그러다 문득 ‘아이를 위해 이렇게 많은 돈을 쓰고 있는데, 정작 아이에게 남겨줄 자산은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는 바로 이런 부모들의 고민에서 출발하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아이의 자산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큰돈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메시지였다. 중요한 것은 소득의 크기보다 돈이 들어오고, 나누어지고, 쌓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월급이 들어오면 생활비와 카드값 등을 먼저 사용하고 남은 돈이 있으면 저축하려고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남으면 저축하자’는 계획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 이 책은 돈이 남기를 기다리기보다 처음부터 소비·저축·투자 등 돈의 역할을 나누고, 일정한 흐름을 만드는 방법을 제안한다. 특히 부모급여나 아동수당처럼 아이를 위해 들어오는 돈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냥 생활비에 섞여 사라지는 돈이 아니라 아이의 미래를 위한 종잣돈으로 연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거창한 금액이 아니더라도 아이 명의의 계좌를 만들고 일정한 금액을 꾸준히 관리하는 작은 시작이 시간이 지나면서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책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어린 시기에는 통장의 역할을 나누고 저축과 증여의 기본 구조를 만들고, 성장하면서 ETF와 같은 투자 경험을 통해 돈이 움직이고 자라는 과정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청소년기에는 청약과 금융 습관을 살펴보고, 성인이 된 이후에는 ISA와 연금계좌, 절세까지 연결하며 긴 흐름으로 자산을 바라보게 한다. 물론 금융상품이나 투자 방법은 각 가정의 상황과 목표에 따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하지만 이 책의 장점은 특정 상품을 무조건 추천하기보다 우리 집에 맞는 목적과 기준을 먼저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자녀 경제교육에 대한 이야기였다. 아이에게 큰돈을 물려주는 것만이 부모가 줄 수 있는 경제적 선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돈이 생기면 무조건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는 남기고 저축하고 투자하며 필요한 곳에 사용하는 모습을 부모가 직접 보여주는 것이 아이에게 더 오래 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와 함께 배당금을 확인해 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어떤 회사인지 찾아보며 소비와 경제를 연결하는 경험도 흥미롭게 느껴졌다. 어려운 금융 용어를 외우게 하는 것보다 일상 속에서 돈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 훨씬 현실적인 경제교육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는 단순히 ‘아이 돈을 많이 모으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부모가 먼저 돈을 바라보는 방식과 가정의 금융 시스템을 점검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한 번에 큰돈을 마련하지 못하더라도 지금부터 작은 금액을 꾸준히 분리하고, 아이의 성장에 맞춰 돈을 관리하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 결국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재산만이 아니라 돈을 스스로 관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녀를 위한 통장이나 투자, 증여, 청약 등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부모라면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오늘부터 어떤 작은 변화를 시작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해주는 자녀 경제교육·자산관리 입문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부의출발선은부모가만든다 #필름 #자녀경제교육 #자녀자산관리 #아이통장 #어린이경제교육 #부모경제교육 #자녀재테크 #ETF #청약 #증여 #ISA #재테크도서 #경제교육 #학부모추천도서 #북리뷰 #서평 #책추천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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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읽기전에는 부모님을 잘 만나는것 즉 돈이 많은 부모님을 만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은 주위에서도 아기가 처음 태어나면 증여를 하고 시작한다는 것을 듣고 그게 가능하구나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증여라는것은 참으로 조심해야 하는 것도 많고 과연 아기에게 주는것이 중요할까? 라는 것도 맞지만 이제는 우리도 알다시피 시간이 돈을 불려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미래를 아이에게 우리가 해줄수있는 것은 그 씨앗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주식을 사라 ETF를 사라 라고는 이야기를 하지만 어떤 주식인지 이런것을 말하지 않는다. 그냥 아기에게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리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아기가 처음 태어나면 나라에서 돈이 나온다고 한다. 많은 부모님들은 이것을 아기에게 들어가는 돈으로 다 바꾸지만 이 돈은 증여로 보지않는다. 만약 부모를 통해서 간다면 증여로 보지만 나라에서 나오는돈은 증여로 보지 않는다 너무나 신기 하지 않는가? 물론 이 돈을 아기에게 쓰는것이지만 이것을 아기통장에 모은다면? 거기다가 어릴때에는 10년에 2천씩 증여를 할수 있다니 이것까지 포함한다면? 아기가 컷을때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하기 위한 초석은 되지 않을까? 이 책은 그저 그 씨앗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던 저 2천만원은 크지만 이것을10년동안 나눠서 준다면? 한달에 16만원이다. 이것을 아기의 미래를 위해 준다면? 물론 이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부모들이 많을것이다. 나 역시도 그럴수 있지만 내가 갑자기 어느정도 돈이 생겼을때 아기의 미래를 위해 준비를 해줄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닐까? 다들 증여라는 것은 한방이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래서 꼭 증여가 발생한때 세금을 고려할수 밖에 없는데 이것을 준비한다면 미래의 아기에게는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많이 할수 있는 초석이 되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아기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