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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두뇌 개발 게임, 수학 게임, IQ 를 좋아지게 만드는 게임으로 유명한 '스도쿠'는 전세계인이 즐기는 게임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많아 유아용부터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고급, 최고급 스도쿠 게임 어플리케이션, 책, 교구 등이 다양하게 나와 있다. 그런데 스도쿠만 하다 보니 다른 재미있는 숫자 게임은 없나 궁금해졌다. 찾아보니 스도쿠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전 세계 퍼즐 게임의 판도를 바꾼 또 다른 일본 게임이 있다고 했다. 그 게임의 이름은 가쿠로, 역시 숫자를 활용한 두뇌 활용 게임이다. 가쿠로는 일본어로 '더하다'라는 뜻과 영어 단어 '크로스'를 조합한 가산 크로스의 줄임말이라고 한다. Cross Sums라는 미국의 숫자 퍼즐 게임과 유사한데 이걸 변형하여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가쿠로는 우리가 영단어, 또는 영단어가 아니더라도 낱말 맞히기 크로스 게임을 단어 대신 '숫자'로 채워넣는 게임이다. 스도쿠랑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이 많은데, 스도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쿠로' 또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가쿠로 게임에 입문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보누스에서 나온 『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편을 추천한다. 영국·미국 아마존에서 베스트 셀러를 차지한 이 책은 영국의 퍼즐러 미디어 리미티드 연구팀에서 오랜 연구 끝에 직접 만들어낸 가쿠로 문제들을 엄선하여 실어놓았다.
『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을 살펴보니 가쿠로 규칙은 간단했다. 사실 스도쿠의 룰도 간단하긴 하다. 이 두 가지 게임의 공통점은, 제대로 만들어진 게임이라면 단 하나의 정답만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쿠로 게임 규칙 3가지 1에서 9까지의 숫자만 사용할 수 있다. 각각의 런에서 숫자는 한 번씩만 사용할 수 있다. 각각이 런에 들어 있는 숫자의 합은 힌트로 제시된 숫자와 반드시 일치해야 한다. 1-9까지의 숫자만 사용할 수 있고, 숫자는 한 번씩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스도쿠와 유사하나 가장 큰 차이점은 '런'에서 숫자를 한 번씩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 자세한 도식이 나와 있는데 가쿠로에서 '런'은 연속된 빈 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연속되지 않은 빈칸끼리는 숫자가 겹쳐도 상관없다.
『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에는 가쿠로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풀이 요령'도 함께 나와 있다. 길이가 짧은 런부터 채우고, 특정 숫자들의 조합을 외우고 있으면 좋다. 또한 한 가지 이상의 조합이 가능한 힌트 숫자의 경우 후보를 제거해 나가면서 정답을 찾아갈 수 있다. (스도쿠와 비슷하다) 마지막으로 숫자가 중복되는 런이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 특정 숫자 조합은 힌트 숫자와 셀 숫자가 연관되어 있다. 예를 들여 셀이 2개인데 힌트 숫자가 3인 경우 셀에는 1,2 와 2, 1만 들어갈 수 있다. 한 런에 중복된 숫자가 들어갈 수 없다는 것과 1-9까지의 숫자만 들어갈 수 있다는 룰을 이용한, 간단한 수학 연산 논리이다. 가쿠로 문제를 빨리 풀고 싶다면 이 특정 숫자 조합을 아예 외워버리는 것이 편하다. step1부터 step6의 설명을 따라가며 튜토리얼을 진행한 후 가쿠로의 룰을 어느 정도 숙지했다고 생각되면 게임을 시작하면 된다. 초급 문제부터 하나씩 풀어보고 숫자 조합을 맞춰 보았다. 스도쿠와 비슷한듯 달라서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초반엔 힌트 숫자가 있는 것, 런 단위로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 등이 낯설었는데 집중해서 문제를 풀다 보니 점점 익숙해졌다. 쉬는 날 그저 티비나 게임으로 시간을 보내기는 싫고 두뇌를 풀로 가동하며 숫자 놀이를 하고 싶다면 스도쿠와 함께 『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을 추천한다. 가쿠로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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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에 만나본 책은 아이들과 해보고 싶어서 골라본 두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두뇌퍼즐들 중 하나인 가로쿠라는 퍼즐 게임으로, 여태까지 정말 다양한 두뇌퍼즐 게임들을 만나봤지만 처음으로 만나보게 된 퍼즐러 미디어 리미티드에서 출간한 '슈퍼 가쿠로'라는 책이다. 처음엔 가쿠로를 계속 가로쿠라고 보고 가로쿠라니 가로 퍼즐같은건가 하는 생각도했고, 이름이 뭔가 스도쿠와 비슷하게 느껴져서 가쿠로라는 게임이 스도쿠를 변형한 게임인가 라고도 생각했었는데, 막상 가쿠로 두뇌게임을 만나보고나니 가쿠로는 스도쿠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의 두뇌퍼즐게임이었다. 스도쿠처럼 전세계에 엄청난 속도로 퍼져나간 두뇌퍼즐 게임이라고 하는데, 이런 종류의 두뇌퍼즐게임을 좋아하는 내가 처음 알게되었다니 뭔가 궁금하면서도 신기했다.
우선 책은 가쿠로가 무엇인지, 가쿠로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시작한다. 가쿠로는 낱말 대신 숫자를 사용해서 푸는 크로스워드 퍼즐로, 스도쿠와 유사하면서도 다르다고 한다. 게임 규칙은 매우 간단하다. 우선 각 칸에는 1~9 사이의 숫자만 사용하고, 각각의 런에서 숫자는 한 번씩만 사용할 수 있으며, 각각의 런에 들어 있는 숫자의 합은 힌트로 제시된 숫자와 반드시 일치해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런이라는 말이 조금 생소하다. 각각의 런이라니... 런이 무엇인가 처음엔 생소한 어휘에 무언가 했지만, 보고나니 각 힌트 숫자 사이의 공간을 런이라고 표현하고 있었다. 그리고 가쿠로를 푸는 방법은 다른 논리퍼즐, 두뇌퍼즐들을 푸는 방법과 대동소이하게 진행된다. 짧고 간단한 것부터, 특정 숫자의 조합 구성 확인 그리고 가장 많이 이용하는 소거법을 이용해 주면 된다. 특히나 특정 숫자 조합을 미리 알아두면 풀이가 좀 더 용이해 지는데, 그런 특정 숫자 조합에 대한 예시들도 책에서 미리 다뤄줘서 좀 더 쉽게 가쿠로를 해볼 수 있게 해준다.
큰아이 둘째아이에게 해보라고 하기 전에 우선 초등학생인 막내아이에게 먼저 규칙을 읽어보고 가쿠로를 한 번 해보라고 했는데, 처음 하나는 조금은 어려워하면서 규칙을 익혀가며 많은 시간을 들여가며 하더니만, 금새 익숙해 졌는지 그 이후로 해본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가쿠로는 풀어보는 시간도 점점 줄어가며 재밌게 하는 것을 보니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을 것 같다. 논리력, 직관력, 추리력 그리고 수리력까지 필요한 논리퍼즐 가쿠로. 가쿠로는 다른 논리퍼즐들과 마찬가지로 구성에 따라 점점 더 어렵게 만들어 질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총 다섯 단계(STANDARD, ADVANCED, HARD, EXPERT, PREMIUM)의 초급 중급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가쿠로라는 퍼즐에 익숙해 지기 위해 1단계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풀어보되, 가쿠로에 익숙해지면 단계를 건너 뛰어 보다 어려운 단계의 문제들을 먼저 풀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여행이나 출장 다닐 때 이 책 '슈퍼 가쿠로'를 챙겨서 갖고 다니며 아직 풀지 않은 남아있는 퍼즐들을 시간 날때마다 하나씩 재미있게 풀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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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
가쿠로라는 단어를 봤을 때 스도쿠가 생각이 났다. 하지만 형태에서 다를 뿐 아니라 규칙도 다르다. 스도쿠는 숫자가 서로 겹치지 않게 하나하나 채워 넣는 방식이라면 가쿠로는 숫자의 합을 구해 해당 칸에 집어넣는 방식이다. 가쿠로 역시 칸 하나에 단 하나의 숫자만 들어가고, 논리를 이용해 풀어야 하는 퍼즐이다. 가쿠로는 일본어의 가산과 영어 단어 크로스를 조합해 가산 크로스를 줄여 크로스 섬스라는 미국의 숫자 퍼즐 게임에 기원을 두고 있다고 한다. 가쿠로는 네모 모양의 셀들이 모여 있고, 퍼즐 판 크기에 따라 난이도 결정된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검게 칠해진 셀과 검은 바탕에 숫자가 쓰여 있는 셀, 즉 이 숫자는 힌트가 되는 것이다.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흰색 셀에 정답을 적어 넣는다. 흰색 셀들이 모여 하나의 구역을 이루는 것을 '런'이라 하고, 같은 런의 숫자를 모두 더했을 때 힌트로 제시된 숫자와 일치해야 한다. 런은 가로와 세로이다. 흰색 셀 주변에 쓰여있는 이 숫자들이 런을 결정하는 힌트가 된다. 쉬워 보일 것 같지만 쉽지 않을 것 같다. 가쿠로를 풀 때는 짧은 런부터 풀고 특정 숫자들이 답이 될 수밖에 없는 경우에 주의해야 한다. 또 한 가지 이상의 조합이 가능한 힌트 숫자의 경우에는 후보 숫자들을 제거해 나가는 방법을 사용한다. 주의할 점은 풀면서 숫자를 공유하고 있는 런이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 셀이 2개부터 9개까지인 경우에 숫자 합과 숫자 조합하는 방법이 몇 가지 있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표가 있어 미리 숙지하고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나는 이 표를 보지 않고 풀다 내가 생각해 낸 방법이다 했더니 표에 있었다.
먼저 길이가 짧은 셀부터 풀어봤다. 나는 임의로 가로 1번부터 9번까지 세로 1번부터 11번까지 번호를 붙였다. 세로 8번과 가로 3번이 교차하는 부분, 즉 셀 8-3에서 시작하는 가로 런은 두 셀을 더해 4가 되어야 한다. 4가 되는 수는 같은 수를 쓸 수 없으므로 1과 3 또는 3과 1이다. 셀 9-3에 세로 런이 두 수를 더해 3이 되어야 하므로 3이 오면 안 된다. 그래서 3과 1이 오고 셀 9-2는 2가 오게 된다. 아랫부분도 마찬가지이다. 셀 7-4와 셀 7-5가 짧으니 먼저 푼다. 셀 7-4도 더해서 3이 되는 수는 1과 2를 쓰는데 셀 8-4에 1이 오게 되면 셀 8-5에 2가 오게 되는데 셀 7-5에 2를 같은 수를 쓰게 되므로 셀 8-4에 2가 와야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하나씩 풀어나갔는데 숫자를 쓰고 지우고 많이 했다. 숫자만 겹치지 않게 쓰 스도쿠와 달리 가쿠로는 덧셈 조합을 생각해야 하고, 또 숫자가 다른 런 부분까지도 중복되지 않아야 함을 생각해야 하니 머리를 쓴다는 게 느껴진다. 왜 그 숫자가 들어가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면 단순히 계산만 하는 것이 아닌 논리적인 게임이 되는 듯하다. 내가 풀은 것은 기본 레벨인데 이 책에는 기본 레벨부터 전문가 레벨까지 다섯 단계나 되는 레벨이 있어 기본 레벨부터 차근히 풀어 어려운 문제도 풀면 좋겠다. 스도쿠도 재미있지만 가쿠로를 처음 해봐서인지 연산과 조합의 재미가 있고 얽힌 칸들이 풀릴 때 쾌감이 있어 더 흥미롭게 느껴지는 듯하다. #취미 #퍼즐 #퀴즈 #논리퍼즐 #논리력 #수리력 #가쿠로 #슈퍼가쿠로 #보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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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퍼즐 게임을 즐겨한다 스도쿠를 좋아하여 한동안 스도쿠를 즐겨 하였는데 책 뿐만 아니라 휴대폰으로도 스도쿠를 할수 있어서 언제어디서나 즐길수 있었서 좋았다 이책 슈퍼 가쿠로를 보니 스도쿠와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있어서 관심이 가게 되었다 이책 슈퍼 가쿠로의 가쿠로 라는 말을 일본말로 더하다라는 뜨이라고 한다 숫자를 더하여 계산하는 게임으로 영어 단어 크로스를 조합하여 가산 크로스 학 하고한다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이미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갔다 가쿠로는 낱말 퀴즈 처럼 숫자를 채워 넣는 게임인데 스도쿠가 숫자가 겹치지 않게 하나하나 채워 넣는 방식인데 반해 이책은 숫자의 합을 구해 해당 칸을 채워넣는 방식이다 스토쿠와 마찬가지로 칸 하나에 하나의 답만 가능하기 때문에 답을 채워넣을때 논리를 이용하여 물어나가며 문제를 해결하여야 한다 이책에서는 처음 카쿠로를 해보는 나 같은 초보자를 위하여 6개의 스탭을 이용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 가쿠로를 풀기 위해서 먼저 가장 짧은 런부터 풀기를 권하고 있다 가장 숫자가 적은 것부터 채워 나가는 것이 문제를 잘 풀수 있는 팁이다 그리고 특정 숫자드의 조합을 기억하기를 권하고 있다 표를 통해서 특정숫자가 답이 될수 밖에 없는 경우를 설명해 주고 있다 그 숫자들을 이용하여 풀기 시작하면 막막했던 빈칸들이 하나씩 채워지게 된다 칸이 짦은 것은 비교적 쉽게 유추할수 있지만 점점 길어지는 칸들을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 칸을 채워나가면서 숫자가 완성되어 가닌 점점 흥미가 느껴지고 재미가 있다 조금 어렵게 느껴지지만 두뇌 발달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숫자 게임인것 같다 재미와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되는 수퍼 가쿠로를 곁에 두고 계속 풀어나가며 재미있는 퍼즐에 세계에 계속 빠져들고 싶어진다 이책은 초급 단계부터 중급단계 까지 있는데 초급단계도 상당한 수준인것 같다 200게의 게임판을 다 완성할 날을 상상하며 한칸씩 채워 나가본다 가족들과 함께 하면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즐길수 있어서 좋은 게임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