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LLM을 공부하면서 라이브러리를 가져다 쓰는 것만으로는 내부 동작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꼈는데, 토크나이저부터 모델 학습과 추론까지 직접 구현하는 흐름이라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단순히 개념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코드를 따라가면서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이해가 훨씬 잘됐어요. 내용이 가볍지는 않지만 LLM의 구조를 밑바닥부터 제대
요즘 LLM을 공부하면서 라이브러리를 가져다 쓰는 것만으로는 내부 동작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꼈는데, 토크나이저부터 모델 학습과 추론까지 직접 구현하는 흐름이라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단순히 개념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코드를 따라가면서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이해가 훨씬 잘됐어요. 내용이 가볍지는 않지만 LLM의 구조를 밑바닥부터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천천히 따라가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