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아들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다. 읽는 동안 여러 번 눈물이 날 만큼 감동적이었고,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준 책이었다. 진짜 슬프다 ㅠㅡㅠ 책 보고 운 적 처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