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시험 봤는데... 한강다리로 갈 뻔 했습니다. 아무리 영어공부를 등지고 살았어도 제가 그 정도인 줄을 생각도 못했습니다. 남들은 시험보고 여기와서 답맞춰보고 L/C 몇점, R/C몇점 하면서 점수 맞춰보는데 저는 문제를 봐도 제가 무슨 답 찍었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어차피 한두달 만에 끝날꺼 같지도 않아서 해커스에서 새로 나온 토익책을 사왔습니다. 일단은 먼저 R/C교재만 구입했습니다. L/C는 아직 안 나왔더라고요. 여하튼 그래서 사갖구 며칠전부터 친구랑 공부 시작했는데 이거 괜찮은 것 같네요. 우선 막무가내로 시작하는게 아니라 맨앞에 진단고사라는게 있어서 그거풀고 맞은 갯수에 맞춰서 공부하는 스케쥴이 나와있다는 것이 새롭더라고요. 그리고 책에 한달단위로 매일매일 체크하면서 공부할 수 있게 되있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새로 바뀐다는 파트 6인가? 그 부분들도 잘 되어 있는 것 같고요. 이걸로 2달동안 빡세게 공부해서 뉴토익에서는 저번처럼 좌절 안 할랍니다. 뉴토익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
| 토익 얼른 잡아야지 잡아야지 하면서도 아직도 토익책을 붙잡고 있는 예비졸업생입니다. 저는 코스모스 졸업이라서... 취업준비 때문에 토익점수를 따놓기는 해야 하는데 토익이 바뀐다고 해서 정말 짜증 이빠이네요. 어차피 불안하기는 다들 마찬가지겠죠. 쩝... 저는 그냥 맘 편하게 먹고 토익 바뀐후에 승부보려고 합니다. 어차피 토익점수 없으면 취업원서도 못 내보는 시대라서.. 여하튼 해커스뉴버전책 구입했습니다. 사실 해커스 사이트에 가니가 무료동영상 강의도 있고 해서 그거랑 같이 보려고 구입했죠. 사자마자 무료강의 보면서 공부 시작했는데 나름대로 만족스럽네요. 혼자서 책만 보고 앉아 있는 것 보다는 훨씬 낫네요. 이걸로 토익점수 빨랑 따고 취업도 바로 되버렸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어봅니다. |
| 초보에게는 약간의 미흡한 설명부분도 있지만 (쉽다고 느껴지는 파트는 설명이 생략되어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요즈음 책답게 깔끔하고 밝은 디자인의 책, 따로 되어있는 답안지 전부 괜찮습니다. 해커스 토익 맘에 드는군요. 그리고 간단히 설명되어있는 문법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처럼 문법에 치중하지 않는 사람에게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문제도 그렇게 어렵지 않구요. 지금 3일정도 풀었는데 생각보다 잘 풀어져서 정말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이제 수경이되어 군생활 끝나가는김에 영어를 시작한 군인이거든요 1년 반동안 까먹고 있다가 다시해서 걱정했는데 해커스 토익과 함께 성공의 길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뭐 솔직히 이익훈 토익이나 김대균 토익이나 넥서스 토마토 외 다른 인지도가 조금 떨어지는 책들도 전부 잘되어있더라고요^^;; 하하 열심히 공부하세요 |
| 책의 편집과 배색상태도 깔끔해서 눈에 쉽게 들어옵니다. 문법과 독해 구문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 있고 연습하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토익 모의고사집을 제외하고 일반 교재 중에서도 어떤 책은 너무 설명에만 치중하고 어떤 책은 문제 풀기에만 치중해서 이 둘을 적절히 믹스한 책을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서점에서 보지 않고, 인터넷에서 목차와 리뷰, 회사의 인지도만을 보고 온라인에서 바로 책을 구입한 것은 처음인데 만족합니다. 토익의 리딩 부분은 확실히 대비할 수 있는 교재라고 봅니다. 전 토익의 리딩교재를 많이 써 보진 않았지만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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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수준의 기본서 LONGMAN NEW TOEIC RC, 이익훈 new eye of the toeic, 토마토 New TOEIC 3rd edition 리딩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먼저 2006년 2월 출간된 해커스는 18,800원으로 정답 및 해설을 제외하면 모의고사 포함 전체 521 페이지입니다. 그 가운데 대략 문법 240, 어휘 110, 독해 100 정도입니다. 2006년 11월에 새로 나온 롱맨 뉴토익은 22,000원으로 모의고사 포함 전체 888 페이지 쯤 되고, 그 가운데 문법 265, 어휘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145, part 6 를 따로 다루고 있는 페이지가 80, part 7 을 다루는 분량은 270 정도입니다. 한편 2006년 12월에 만들어진 이익훈 new eye of the toeic 은 17,000원으로 모의고사 포함 전체 600 페이지 가량 되고, 그 가운데 문법 160, 어휘 200, part 6 가 30, part 7 이 170 정도입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토마토 3rd edition 은 15,000원으로 모의고사 포함 전체 490 페이지, 그 중 문법 90, 어휘 90, phrase 90, reading 120 ~ 150 정도로 추정됩니다. ( capsule 마다 문법 2 ~ 3, 어휘 2 ~ 3, phrase 2 ~ 3, reading 3 ~ 5 페이지의 구성비로 이루어져 있고, 모두 30 capsule 이기 때문에 위와 같은 계산이 나왔음. 꼼꼼하게 세어보진 않았으니 어느 정도 오차가 있을 것임 ) 문제 수는 토마토가 1400제를 조금 넘는 듯 하고 해커스, 이익훈, 롱맨 뉴토익은 모두 어림잡아 1700 ~ 1800 제 정도로 파악됩니다. 전통적으로 토익 기본서라는 것은 토익 시험의 출제 포인트를 고려하여 문법 내용을 요약 정리해서 제시하고 관련 연습 문제를 풀어보는, 일반적인 문법 기본서의 형태를 보입니다. 그리고 문법서에는 없는 part 6 나 7 부분이 추가되고 마지막에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본 다음 자신의 실력을 체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해커스는 이와 같은 전형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고, 이익훈 new eye of the toeic 은 문법 파트를 슬림화하고, 대신 어휘의 비중을 높여 좀 더 뉴토익 경향에 알맞게 변형된 형태입니다. 롱맨 뉴토익은 이와는 달리 part 5, part 6, part 7 로 나뉘어 있는 파트별 구성이고, 토마토는 독특하게 capsule ( 해커스의 chapter, 이익훈 책의 unit 과 비슷한 개념 ) 하나하나마다 문법, 어휘, 리딩 등을 다 조금씩 공부해 나가는 방식입니다. 위에서 제시하고 있는 수치를 살펴보면 문법의 경우 롱맨 265 > 해커스 240 > 이익훈 160 > 토마토 90 - 100, 어휘는 이익훈 200 > 롱맨 뉴토익 145 > 해커스 110 > 토마토 90 - 100, 독해는 롱맨 270 > 이익훈 170 > 토마토 120 - 150 > 해커스 100 정도입니다. 한 눈에 봐도 해커스 리딩은 동급의 다른 책들에 비해 어휘나 독해를 다루고 있는 페이지가 적고 문법에 치중했다는 특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것에는 다른 경쟁서들보다 일찌감치 시장에 나왔다는 사실과 무료 플래쉬영상 강의 제공이 큰 도움이 되었겠지만, 엄밀히 말해서 과거 문법이 큰 비중을 차지했던 old toeic 과 달리 문법의 중요도가 낮아지고 어휘 실력이 더 많이 요구되는 new toeic 에는 분명 적합하지 않다고 봅니다. 따라서 특별히 문법이 취약하다거나 문법 공부를 많이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면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 물론 토익 기본서가 어휘와 독해까지 모두 아우를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나, 문법을 토익 학습의 focus 로 삼는다면 차라리 일반 문법책 ( 개인적으로 한글로 쓰여진 책보다는 Grammar in Use 시리즈나 Azar 등이 쓴 원서들을 추천 ) 으로 공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이 책 1권으로 뉴토익 알씨를 대비하려는 분들은 생각을 고쳐야 합니다. 반드시 다른 어휘책과 독해책을 추가로 학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용 자체는 훌륭하여 토익 최강 문법서라고 할 수 있으니 토익 문법을 총정리하고 싶을 때는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보부터 중상급자까지 볼 수 있는 책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진단고사 등 해커스에 실려있는 다른 문제들을 직접 풀어보면 난이도가 꽤 높은 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초보보다는 중상급자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초보 분들이라면 해커스 뉴토익 READING 이나 LONGMAN NEW TOEIC RC, 이익훈 new eye of the toeic, 토마토 New TOEIC 3rd edition 리딩 등의 책들 대신 토마토 Basic, 롱맨 Basic, 이토익 Basic 등의 Basic급 책들 또는 일반 문법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더 좋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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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뉴토익이 시행되기 이전인 06년 2월에출판된 책입니다. 그렇다면 출판사에서 이 책의 원고를 끝마쳤을 때는 05년도 12월 아니면 늦어도 06년1월달이라는 얘기가 됩니다. 그 당시는 ETS 공식 문제집도 없었고 뉴토익도 아직 시작 안했을때니 이책은 뉴토익 SAMPLE 문제 하나만 가지고 순전히 뉴토익을 추측(?) 해서 만든책입니다. 비슷한 책으로는 최초의 뉴토익 대비서인 롱맨 RC(2005년 12월 출간)도 있었지만 추후에 개정판이 다시 나옴으로써 교재내용의 신뢰성을 회복했지요. 해커스는 뉴토익을 추측해서 만든책이라 실제 뉴토익과 약간 괴리감이 있습니다. 특히 현재 토익의 대세인 어휘 파트는 상당히 취약합니다. 팟5는 뉴토익에도 바뀌지 않았으니까 그런대로 볼만하지만 팟 6,7은 실제 시험 유형이 반영이 안돼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여전히 잘나가는 건
첫째, 다른사람이 이 책 다 사니까, 베스트셀러니까 다들 따라서 삽니다. 특히 토익 초보자들이 그렇습니다. 판매지수가 높으니까 좋은책인걸로 착각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악순환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둘째,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공부하기 좋습니다. 강의 수강료가 안드니까요.
셋째, 해커스 알바들 정말 끝내줍니다. 무조건 좋다고 리뷰써댑니다. 책이 출간되자 마자 리뷰를 온통 좋다고 도배해 버리고 포털사이트나 카페, 토익관련 사이트가보면 해커스 책 좋다고 진짜 광고 많이 하고 다닙니다.
이러니 토익 초보자들이나 토익 공부할려고 맘 먹은 사람들은 정말 좋은걸로 착각하고 해커스 책을 사는 겁니다.
그렇다고 이책이 안좋다는 건 아닙니다. 단지, 더 좋은 책이 많이 있으니까 다른 책들도 알아보라는 겁니다. 제가 그 책 추천하면 저도 알바생으로 오해받을까봐 추천 안합니다. 하지만 해커스책보다 내용도 좋고 실제 토익 유형이 잘 반영된 책 정말 많이 있으니까 조금만 시간을 내서 서점에 가서 한번 찾아보세요.
뉴토익 경향에도 안 맞는책 언제까지 팔아먹을 겁니까. 출판사에서 양심이 있다면 개정판을 새로 만들던지 아니면 그만 소비자 우려먹고 절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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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는 순간 움찔 했습니다. 너무 양이 많거든요. 시간이 없어서 대충 예전 기억을 되찾으려고 산 책인데.. 인터넷에서 사다보니, 대충 어느 정도 양의 책인지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토익방식이 5월부터 바뀐다고 해서, 산 책인데.. 900점대 고득점을 노리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너무 양이 많아요. 그냥 책상에서 베고 자면 딱.. ;;; 그리고 이번에 오랜만에 신토익 봐보니, 별로 바뀐 것 같지도 않습디다. 기본을 충실히 하면, 시험 유형이 어찌 변하던 다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너무 테크닉만 기르려고 하지 말고, 단어 많이 외우고, 문형 많이 외우고, 영어 많이 듣고 하면 잘 될 거 같네요. 이 책은 처음부터 공부하실 분들에게 적합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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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는 너무 좋아요 ~ 깔끔하구 공부하기도 딱 좋을것 같은데요 ~
배송 너무 엉망입니다 ~ 아무리 바쁘다고는 하지만 ;; 겉에 투명한게 막 찢어져 있고 ㅠ 책 끝부분이 접혀져서 와써요 ~ 잘 펴지지가 않아서 펴서 무거운 책들로 눌러 놔써요 ~
yes24에서 책을 많이 사 봤지만 ;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좀 화당해써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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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래 상품평 을 쓰면 토익이 잘 나오겠구나 하시겠지만 저는 한 2년 넘게 전에 850 점을 나왔습니다
지금은 현재 토익이 없어서 토익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책은 현 대한민구의 토익 돌풍의 영어 기본서의 한 바이블임은 그 누구도 반대 할 수없습니다
즉 제가 볼때 해커스 토익의 가장 큰 장점은
예전에는 무료동영상 강의 (현재는 않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잘만들어진 기출변형 문제와 학습 스터디 플랜은 정말 해커스의 최고의 강점 입니다
그러나 해커스과 과연 정말 초보자 한테 맞을 지는 저는 의문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도치 파트와 주절의 동사나 형용사나 명사가 그다음 부 절 에 영향을 미치는 important, essential 의
명사가 오면 should 가 나온다 등
저는 예전의 기본서 박정 토익 토마토 그리고 티비리딩의 조용배씨 기본서를 정독과 다독을 했기에 그냥 편히 넘어 갈 수 있었지만,, 해커스는 이해 위주와 설명 위주의 해설 보다는 암기 위주의 책 이라고 감히 생각 하는 바입니다.
즉 초보자가 왠만큼의 강한 의지가 아니고는 정독과 다독은 힘들지 않나 생각 되며 또한 글씨체와 편집이 약간 기본서로써는 적당 하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저는 기본서는 초보자를 위해서 첫 장부터 끝장까지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 됩니다 )
제가 생각 하는 기본서는 옆에 두고 두고 보면서 영어의 지침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러나 해커스는 토익을 위한 암기 위주의 패턴으로 만든 책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예전의 박정 토익의 그 방대한 분량에도 미치지 못하며 그리고 티비 리딩의 조용배씨의 책이지만 현장 수업같은 설명과 해설에도 미치지 못하는
아무튼 현재 대한 민국 바이블 책임에는 분명하지만,,,,
왠지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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