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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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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본지는 사실 꽤 된거 같다.. 느낌은 이런류의 책이 그렇듯 아주 식상한 그런 내용은 아니었다.. 음~ 사회생이된 20대에게 선배가 해주는 따끔한 인생충고랄까? 그런느낌이었다.. 물론 조금 목표설정 자체가 내 생각과는 조금 다른부분도 있어서 별하나를 뺐다..그건 개인차이 인거 같다.. 아무튼 읽었을때 확실히 공감가는 부분이나 어떤 일이 닥쳤을때를 생각해볼수 있는 책
"여자의 인생" 내용보기
이 책을 본지는 사실 꽤 된거 같다.. 느낌은 이런류의 책이 그렇듯 아주 식상한 그런 내용은 아니었다.. 음~ 사회생이된 20대에게 선배가 해주는 따끔한 인생충고랄까? 그런느낌이었다.. 물론 조금 목표설정 자체가 내 생각과는 조금 다른부분도 있어서 별하나를 뺐다..그건 개인차이 인거 같다.. 아무튼 읽었을때 확실히 공감가는 부분이나 어떤 일이 닥쳤을때를 생각해볼수 있는 책인듯싶다. 결론적으로 조금 더 여성이 사회에 나가서 당당해 지자는 뜻이 담겨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에 막 나간 여성은 어떤면에서는 남성보다 시작이 조금 더딜수 있다 그런면에서 이런류의 책을 읽고 경험하는것과 그냥 경험하는것과는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젊은 여자들은 여자를 여자답게 만드는 것이 자존심이라 생각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여자" 와 "아줌마"를 가르는 기준은 자존심이 아니라 "부끄러움이다. 자신을 정말 소중히 여길 줄 안다면 자존심을 접어두고,자신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선택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양심에 비추어 부끄러운 일만 아니라면 정말 자존심에 상처를 받는 일은 없을 것이다. 세상에는 자존심보다 소중한게 너무나 많다는 것을 20대에는 잘모른다.
p********8 2006.02.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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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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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20대의 초반을 살고 있는 대학생이다. 이 책은 대부분의 내 또래들은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고 혹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선배된 입장에서 조목조목 가르쳐 주는 것 같은 책이다. 사실 나는 내 나이 또래들보다는 현실적이다. 이 책은 나에게는 고개를 끄덕거리며 보게 만든 책이지만 내 또래들에게는 너무 까발려 놓은 듯한 느낌의 거부감이 들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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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20대의 초반을 살고 있는 대학생이다. 이 책은 대부분의 내 또래들은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고 혹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선배된 입장에서 조목조목 가르쳐 주는 것 같은 책이다. 사실 나는 내 나이 또래들보다는 현실적이다. 이 책은 나에게는 고개를 끄덕거리며 보게 만든 책이지만 내 또래들에게는 너무 까발려 놓은 듯한 느낌의 거부감이 들게 만드는 책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지금 이 책을 접하게 되어서 너무 좋다.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뭐 이런 책이 다 있어? 이러고 던져 버렸을테고 좀 더 나중에 알았더라면 일찍 접하지 못했던 것을 후회하겠지.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기가 이루고 싶은 일을 이루고, 원하는 삶을 살고 싶어한다. 난 그 길에 좀 더 가깝게 가는 지름길이 이 책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지나치게 현실적인 내용에 꿈과 희망을 품고 막 사회에 나온 20대들에게 인상을 찌푸리게 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이게 현실인걸...^^ 차라리 정면으로 마주보고 그 현실에 맞게 사는게 더 현명한게 아닐까??
j********0 2006.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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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끝자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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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접했을때 이제 내년이면 서른인 내가 읽어도 괜찮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요즘 특히나 어떻게 살아야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지금의 내 상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나로 말하자면 평소 주변에 있는 나이 많고 결혼 안 한 여자 선배들을 보고 참 이상하다고 생각하던 사람 중의 하나이다. 결혼이라는 것이 그저 때에 맞춰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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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접했을때 이제 내년이면 서른인 내가 읽어도 괜찮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요즘 특히나 어떻게 살아야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지금의 내 상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나로 말하자면 평소 주변에 있는 나이 많고 결혼 안 한 여자 선배들을 보고 참 이상하다고 생각하던 사람 중의 하나이다. 결혼이라는 것이 그저 때에 맞춰서 적당한 짝을 찾으면 그냥 쉽게 되리라고 생각했었다. 막상 내가 그 적당한 시기를 지나 아직 결혼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로 지내고 보니 이 책의 저자 말마따나 쇼핑할때는 꼼꼼하게 물건을 고르다가도 남자를 고를때는 대책없이 고르는 오류를 범해왔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서평 중에 너무 비약이 심하다. 혹은 저자의 사상이 나쁘다는 식의 글도 보았는데, 이러한 종류의 책은 내가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려야 스스로에게 도움이 된다고 본다. 나또한 100%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이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게 되었다. 다만 책에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잘못된 낱말이 몇 개 등장한다. 한 가지 생각나는 것은 선견지명을 선경지명으로 써놓았다. 좋은 책이 되려면 적어도 낱말의 표기는 정확해야한다고 본다. 그것은 출판사에서 좀 더 신경쓰면 좋겠다.
r******r 2006.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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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아니 여성이라면 한번은 눈길이 가는책 아닐까요?
"20대..아니 여성이라면 한번은 눈길이 가는책 아닐까요?" 내용보기
20대...아무래도 자기인생의 방향에 대한 많은 고민과 방황을 하는 나이잖아요? 얼마전 좋은기회로 커리어플랜을 받을기회가 생겼었는데.. 정말 혼자서는 생각치도 못한 많은 도움과 조언을 받고 새로운 맘으로 미래계획을 세우며 기뻐했는데요.. 이 책을 보다보니 그 때의 조언이 많이 생각나더라구요...^.^ 아주 간결하면서도 읽기쉽게 되어있어서 반나절만에 다 읽었
"20대..아니 여성이라면 한번은 눈길이 가는책 아닐까요?" 내용보기
20대...아무래도 자기인생의 방향에 대한 많은 고민과 방황을 하는 나이잖아요? 얼마전 좋은기회로 커리어플랜을 받을기회가 생겼었는데.. 정말 혼자서는 생각치도 못한 많은 도움과 조언을 받고 새로운 맘으로 미래계획을 세우며 기뻐했는데요.. 이 책을 보다보니 그 때의 조언이 많이 생각나더라구요...^.^ 아주 간결하면서도 읽기쉽게 되어있어서 반나절만에 다 읽었구요. 바로 동생들에게 주었답니다. 빨리 읽으면 읽을 수록 더 도움이 될것 같아요... 저도 좋았지만 24살인 둘째가 더, 22살인 셋째가 제일 좋으려나요?...^ㅡ^
j*******y 2006.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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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독자로서의 감상
"30대 독자로서의 감상" 내용보기
인생을 어느정도를 알아버린 30대에게는 그 시원함에 웃다가도 , 이런책이 그 시절에 없었음에 안타까움을 느끼기도한다. 비교적 성공적인 30대를 살고있는 나와 많은 부분에서 공감대를 갖는다. 결혼및 직업선택, 취미에있어 현실적인 선택이 현재의 나를 만들었음은 아무도 부정할수없다. 즉 결혼은 조건이 먼저, 직업은 연봉이 먼저(학과선택부터 시작), 취미는 재테크
"30대 독자로서의 감상" 내용보기
인생을 어느정도를 알아버린 30대에게는 그 시원함에 웃다가도 , 이런책이 그 시절에 없었음에 안타까움을 느끼기도한다. 비교적 성공적인 30대를 살고있는 나와 많은 부분에서 공감대를 갖는다. 결혼및 직업선택, 취미에있어 현실적인 선택이 현재의 나를 만들었음은 아무도 부정할수없다. 즉 결혼은 조건이 먼저, 직업은 연봉이 먼저(학과선택부터 시작), 취미는 재테크및 관련 서적 탐독 등등 --> 듣기에 거부감이 느껴진다면 이게 성공적인 까지는 몰라도 부유한 삶을 사는 사람들의 현실이라고 알면 되겠다 글도 읽는 자체가 재미있을 정도로 잘 썼으며, 예시역시 비교법을 씀으로써 이해가 잘되었다. 실지로 허황된 예시가 아님은 살아봐야 알겄이다. 30대에게도 긴요한 팁들이 많은것 같다. 자기 자신에 투자하고, 쇼핑법등등 30대언니로서 20대에게 하고싶은 말은 이책에서 살짝 가르쳐주는 사는법이 정답이라는 것이다.
k*****s 2006.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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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탕함이 느껴지는 속물이 되는법...
"호탕함이 느껴지는 속물이 되는법..." 내용보기
역시...현실을 따끔하게 볼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라고 해야할까... 읽는 내내 잠시나마 푹 빠질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써내려간 책이 아닌 것임은 분명하다 현재 20대의 후반의 기로에 서서 미래에 대한 막막함이 매우 짙어질때즈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래...20대...나에게 평생 한번뿐인 20대에 과연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며 어떻게 해야 더욱 멋진 지금의 나를 창조해낼수
"호탕함이 느껴지는 속물이 되는법..." 내용보기
역시...현실을 따끔하게 볼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라고 해야할까... 읽는 내내 잠시나마 푹 빠질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써내려간 책이 아닌 것임은 분명하다 현재 20대의 후반의 기로에 서서 미래에 대한 막막함이 매우 짙어질때즈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래...20대...나에게 평생 한번뿐인 20대에 과연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며 어떻게 해야 더욱 멋진 지금의 나를 창조해낼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수없이 던져가면서 과감히 스스럼없이 구매결정을 했던것이다.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는 화끈한 타이틀에도 끌렸던것 같다. 작가의 의도는 화끈하게 먹혀들어갔다. 늘 자신감이 없었던듯 하루하루 그냥 그렇게 살아오던 시간들을 좀더 자세하게 따져보게 해주었고 20대라는 시간은 당장 무얼 이루어야 한다기 보다는 멋진 30대를 위한 투자의 기간이라는 구절은 무언가 확고한 심리를 더욱 간절하게 찔러주었다. 좀더 삶을 긍정적으로 자신감넘치도록 이끌어준다는 점에 매우 추천을 권하고 싶다.. 하지만 다소 의견의 차이가 성립된다.. 작가개인의 생각은 물론 현실적으로 높은점수를 주어야 하나 과연 그것에 대한 모든 기준을 맞춰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할듯싶다.. 좋은남자를 꼭 돈많은 남자로 연결시켜야만 했는지...글쎄...이책은 단호하게 속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니...가히 태클은 사양하고 싶다.. 확실한것은 읽어볼만 하다는거다. 자신감을 갖게 해주며 건강에대해 좀더 신경쓸수 있도록 도와주며,,,어떠한 개인의 목표설정에 도움은 된다는것이다.!!!
c*****7 200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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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런것 같다.
"진짜 그런것 같다." 내용보기
20대에 결정되는것 말이다. 특히 여자의 인생은 말이다.. 이 책은 킬링타임에 굉장히 좋은 책이며, 또한 무언가의 각성도 가져다준다. 지금까지 내가 너무 착하게 바보같이만 살아온건 아닐까..돌아보게 되고,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문제들에 부딪히기 쉽다. 그러면 그 속에서 나는 또 고민하기 시작한다. 어떤이들이 보면 역시 속물근성의 여자들..이라 할
"진짜 그런것 같다." 내용보기
20대에 결정되는것 말이다. 특히 여자의 인생은 말이다.. 이 책은 킬링타임에 굉장히 좋은 책이며, 또한 무언가의 각성도 가져다준다. 지금까지 내가 너무 착하게 바보같이만 살아온건 아닐까..돌아보게 되고,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문제들에 부딪히기 쉽다. 그러면 그 속에서 나는 또 고민하기 시작한다. 어떤이들이 보면 역시 속물근성의 여자들..이라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속물이 되어야 이세상을 끈기있고 용기있게 살수 있는것 아닐까. 이책은 속물중에서도 격있는 속물이 되라 외친다. 그에 가까워질수록 더 여유로운 삶이 펼쳐진다고.. 속물이든 아니든, 이 책은 모든 여자들에게 공감을 준다. 아! 그런데, 이 책..표지와 디자인은 너무도 촌스럽다. 형광분홍색에 검정색 큰글씨도 쓰여있는 제목.. 지하철이나 밖에서 읽기에는 좀 창피하다_ 집에서 몰래 읽으시길~
l****1 2006.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