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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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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는 사뭇 다른 큰 애를 가르치면서 어떻게 하면 이 아이의 머리를 쉽게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 한참 고민하고 있던차에, 아이머리에 대한 정확한 성향을 파악하고, 아이 머리에 맞는 공부방법을 제시한다면 정말 좋겠다는 희망으로 이책을 구입했다. 그러나, 결론부터 얘기하면 실망스럽기 그지없는 책이다. 우선, 좌뇌(탐구심이 높고 순차적으로 사고하는) A유형, 우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했으면..." 내용보기
나와는 사뭇 다른 큰 애를 가르치면서 어떻게 하면 이 아이의 머리를 쉽게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 한참 고민하고 있던차에, 아이머리에 대한 정확한 성향을 파악하고, 아이 머리에 맞는 공부방법을 제시한다면 정말 좋겠다는 희망으로 이책을 구입했다. 그러나, 결론부터 얘기하면 실망스럽기 그지없는 책이다. 우선, 좌뇌(탐구심이 높고 순차적으로 사고하는) A유형, 우뇌(예술적기질이 있고 감성과 직관이 뛰어난) L형. 운동을 좋아하고 진취적인 M형, 좌우뇌가 모두 발달한 H유형. 으로 사람의 뇌를 분리하는 것을 말해주는 것은 좋았다. 그러나 이런것들도 그렇게 새삼스러울 것은 없었다. 본문은 각각의 유형이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하게 되는지, 어째서 공부성적이 오르지 않는지 자세히 써 놓았다. 그러나 그것이 다다. 더이상의 해결책이 없었다. 물론 책의 말미에 좌뇌형은 우뇌를 발달시킬수 있는 방법을, 우뇌형은 좌뇌를 발달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적용하도록 적어놓았지만, 실제적으로 저자가 운영하는 학원을 다니지 않는 다음에는 집에서 엄마가 할 수 있는 방법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느껴지게 끔 쓰여있다. 각각의 유형을 설명하는 것도 계속 같은 말을 반복적으로 적어놓았다는 느낌을 갖게끔 만들고 있고, 같은 장소를 빙빙 돌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끔한다. 맨 마지막 파트에 고맙게도 아이에 대한 평가를 내릴 수 있도록 "두뇌유형 판별 체크리스트"를 넣었지만, 평가해본 결과는 한숨만 나왔다. 그런걸로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지 적이 의심이 드는 내용에다 본문 내용중에는 좌뇌형과 우뇌형이 명확하게 구분되는 것처럼 느끼게 해놨었는데. 맨 마직막 평가에 가서는 누구나 좌뇌형과 우뇌형이 공존하고 있으나, 퍼센트 차이다라고 말한다. 내가 왜 이책을 읽었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좌뇌형은 우뇌를 발달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우뇌형을 좌뇌를 발달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애를 이끌라더니, 맨 마지막에 누구나 공존하고 있다고? 어찌되었던, 책장을 덮으며 결국 이 학원에 가야 진정 원하는 뇌를 발달 시킬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러나, 내 느낌이 이 책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혹시라도 아이의 공부법에 대해 처음 책을 접하는 사람이라는 새로운 내용이 많이 있을것이다. 나의 판단만을 보고 이책을 100% 판단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인상깊은구절]
아이를 뇌기능 장애아로 만드는 사람은 바로 부모입니다. ... 그렇다면 도대체 부모가 어떻게 교육하였기에 그렇게 되었을까요 .... 부모로서는 수학이 약한 아이에게 수학공부를 많이 시킬 수 밖에 없고, 그렇게 하는 것은 어쩌면 너무 당연한 일인지 모릅니다.... 무리한 좌뇌교육은 아이의 창의성을 죽이기도 합니다.그러나 정말로 아이의 창의성을 죽이는 원인은 좌뇌교육을 많이 시켜서가 아니라, 우뇌가 강한 아이가 우뇌로 수학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뇌아이는 아무리 수학을 많이 시켜도 좌뇌가 계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뇌의 창의성만 죽일 뿐입니다.
j*****4 2006.03.19.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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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를 아는데는 도움이 되지만....결론은...
"내아이를 아는데는 도움이 되지만....결론은..." 내용보기
부모가 내아이를 안다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처음 도입부분에서는 안진훈박사님께서 아이의 유형에 따라 4가지를 나누어 특성을 읽고는 저의 어린시절을 떠올리면서 "맞아 맞아"를 수없이 연발하였지요. 그러면서 정말 이 책대로 한다면 우리 아이도 우등생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푹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나서 며칠을 곰곰히 생각하고 나면 모
"내아이를 아는데는 도움이 되지만....결론은..." 내용보기
부모가 내아이를 안다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처음 도입부분에서는 안진훈박사님께서 아이의 유형에 따라 4가지를 나누어 특성을 읽고는 저의 어린시절을 떠올리면서 "맞아 맞아"를 수없이 연발하였지요. 그러면서 정말 이 책대로 한다면 우리 아이도 우등생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푹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나서 며칠을 곰곰히 생각하고 나면 모순점도 많이 발견하게 되네요.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경우지만 유형만 밝힐뿐이지 구체적인 실행방법은 고전 많이 읽기?정도..정말 안진훈박사님이 설립한 리더십센터를 등록해야만 알 수 있나? 할 정도로.. 또한, 우뇌형의 경우는 현 학교사정교육에는 참으로 불리하다고 하셨고, 보통 여자아이들이 여기에 속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읽은 다른 책 ''아들이 아니라 학교가 문제다''라는 책에서는 요즘 학교교육은 남자아이들보다는 여자아이들에게 유리한 교육실정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참으로 모순되지요? 어떤책이든 저자가 어떤 관점에서 강점을 두시고 작성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이렇게 달라지는 군요. 여하튼 내 아이의 두뇌 유형은 대충 알게되어 참조하는데는 괜찮은 책입니다. 많은 교육서를 읽었지만, 항상 결론은 이렇게 나오더군요. 아이를 사랑으로서 믿을을 가지고 바라보면 아이는 잘 큰다고.... 저는 ''인생수업''에서 참으로 신선한 충격을 받은 글을 읽었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것은 부모가 아닌 자식이라고 하더군요. 부모의 아무조건없이 사랑해주는 것은 내 자식인데, 부모가 자식에게 많은 조건을 내건다고 하네요 공부잘하면 뭐 사줄께, 엄마 말 잘들으면 뭐 해줄께... 사랑으로 제 아들을 감싸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07.01.13.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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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머릿속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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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어릴때부터 공부를 하면서 열심히 하는데 왜 난 성적이 안오르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특히 수학하고 과학에서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 턱없이 어이없는 결과를 받았지요. 열심히 하면 할 수록 결과는 괴로웠습니다. 막연하게나마 ''나는 분석력이 부족한가 보다''라고 생각했고, 그럴수록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주변의 말에(특히 자주 들었던 말이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
"비밀은 머릿속에 있었다."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어릴때부터 공부를 하면서 열심히 하는데 왜 난 성적이 안오르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특히 수학하고 과학에서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 턱없이 어이없는 결과를 받았지요. 열심히 하면 할 수록 결과는 괴로웠습니다. 막연하게나마 ''나는 분석력이 부족한가 보다''라고 생각했고, 그럴수록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주변의 말에(특히 자주 들었던 말이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다''였습니다.) 저는 수학과 과학에 더욱 더 시간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공부에 대한 열의마저 식어버리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때의 저의 모습이 이 책에서 비중있게 다루고 있는 L유형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보이지 않던 머리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생각하는 과정과 패턴이 보이더니,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이라는 후회가 계속 떠올랐지요. 나의 머리도 모르고 무턱대고 노력만 했던 모습이 자꾸 생각나네요. 이 책 빨리 보세요. 자신의 머리를 확인하세요. 자녀를 두고 있다면 더 빨리 보세요. 자신이 어떤 유형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자녀가 어떤 유형의 머리를 가지고 생각하고 있는지 빨리 체크하세요.
d******g 2006.02.2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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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인생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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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5살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평소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아 신문 같은 데서 교육 섹션을 눈여겨 보곤 하는데 조선일보에 연재되는 글이 인상 깊었던 안진훈 박사의 책이 나왔더군요. 그래서 주저 없이 사서 보았습니다. 아이들 재우고 11시부터 책을 잡기 시작했는데, 지금 시간이 3시가 넘었네요. 일단 한번 잡으니 놓을 수가 없습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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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5살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평소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아 신문 같은 데서 교육 섹션을 눈여겨 보곤 하는데 조선일보에 연재되는 글이 인상 깊었던 안진훈 박사의 책이 나왔더군요. 그래서 주저 없이 사서 보았습니다. 아이들 재우고 11시부터 책을 잡기 시작했는데, 지금 시간이 3시가 넘었네요. 일단 한번 잡으니 놓을 수가 없습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아니 부모 자신을 위해서도 꼭 한번 읽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가 어떤 유형인지도 모르면서 나 자신의 욕심만을 위해 아이를 다그치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부모의 욕심과 지나친 간섭이 오히려 아이를 망치는 지름길이라는데, 지금이라도 이러한 사실을 안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요.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아이들이 단순히 공부를 잘하게 하는 것뿐 아니라, 인생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데 부모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역경 지수를 높여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엄마로서 내가 바라는 아이가 바로 그런 아이입니다. 엄마 아빠가 없어도 아이가 자율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열정적으로 헌신하며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 아이로 만들 수 있는 구체적인 길이 제시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방법대로 힘들겠지만 한번 실천해 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를 바라는 분들에게 꼭 읽도록 권하고 싶습니다. 부모 자신의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수도 있을 것입니다.
k******r 2006.02.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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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과학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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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이라는 어렵지도 않은 단어 하나가 마치 모든 문을 여는 만능열쇠처럼, 도무지''알 수가 없고'' ''이해가 안가던'' 아이들의 여러 행태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해준 것 같았다. 왜 수학을 어려워 할까? 이공계출신의 엄마로서 딸아이의 노력부족을 탓하며 무조건 남들 하는대로 문제 많이 푸는 수밖에 없다며 지겨워 하는 학원으로만 내몰고 스스로 위안받던 내 자신의 과오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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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이라는 어렵지도 않은 단어 하나가 마치 모든 문을 여는 만능열쇠처럼, 도무지''알 수가 없고'' ''이해가 안가던'' 아이들의 여러 행태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해준 것 같았다. 왜 수학을 어려워 할까? 이공계출신의 엄마로서 딸아이의 노력부족을 탓하며 무조건 남들 하는대로 문제 많이 푸는 수밖에 없다며 지겨워 하는 학원으로만 내몰고 스스로 위안받던 내 자신의 과오도 새삼스레 부끄러워졌고 아이한테도 미안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다. 시끄러운 음악을 틀어 놓고 무슨 공부를 한다고 앉아 있을까? 어떻게 생긴 엉덩이길래 저렇게 가벼울까? 쓰잘데 없는(?!) 소리를 할때는 눈동자가 반짝거리다가도 공부 시작만 하면 천근만근이 되는 눈꺼풀은 또 누구한테서 물려받은 것일까?... 시작도 끝도 없는 푸념 수준의 물음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 때, 내 아이의 머릿속을 훤히 들여다 보고 쓴 것만 같은 이 책은 내겐 다름아닌 사막의 오아시스 그 자체였다. 한편으론 알듯 모를 듯 신비로운 인간의 두뇌에 무한한 능력이 숨어있는 것이라고 믿던 나로서는 낱낱이 파헤쳐져 버린 두뇌분석에 일말의 아쉬움도 없지 않았지만 당장 딸아이의 문제가 발등의 불인지라 그저 다행스럽고 고마울 따름이다. 이제 더이상은 아이와 싸우지 않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키울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우뇌의 장점을 살리면서 좌뇌를 지속적으로 보완해주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남편과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빠도 자녀교육에 끌어들이는 효과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우뇌 아이가 부모님께 효도한다
h******6 2006.0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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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쩌라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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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깊이 고민해보지도 않고 남들이 하는 대로 들이밀지는 않았는지 반성할 기회를 준다. 하지만 전혀 해결책이 나와있지가 않다. 우뇌형 아이들이 좌뇌를 개발하는 방법, 좌뇌형 아이들이 우뇌를 개발하는 방법이 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는 거다. 우뇌형 아이들이 우뇌를 사용해서 수학을 하면 우뇌형 아이들의 장점인 창의력까지 사라진다 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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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깊이 고민해보지도 않고 남들이 하는 대로 들이밀지는 않았는지 반성할 기회를 준다. 하지만 전혀 해결책이 나와있지가 않다. 우뇌형 아이들이 좌뇌를 개발하는 방법, 좌뇌형 아이들이 우뇌를 개발하는 방법이 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는 거다. 우뇌형 아이들이 우뇌를 사용해서 수학을 하면 우뇌형 아이들의 장점인 창의력까지 사라진다 해놓고, 그럼 어떻게 좌뇌를 사용해서 수학을 하게 하는지 도대체 알아먹게 설명을 안 해 놓으니 어쩌라는 건지. [저자가 운영하는 학원에 한번 와보셔]라고 써 있지는 않지만, 읽는 사람은 은연중에 그렇게 느끼게 된다. 홈페이지에도 한번 들어가보고 어디 있는지도 살펴보고 한번 가볼까 싶기도 하고... 그리고 왠지 속은 기분이 든다. 이거 학원 광고 아냐? 그래도 좌뇌, 우뇌에 대해 궁금하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리있게 설명이 되어 있으니 읽어볼만 하다.
s*****j 2006.04.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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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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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도 몇시간 동안 인터넷만 뒤지면 다 알아낼 수 있는 정보만 나열된 그런 류의 책이라고 생각하고 별 기대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에 나온 내용은 정말 새롭네요. 병도 조기 진단으로 어서 찾아내고 치료를 하는 것이 최고라고 하잖아요. 사람 머리도 마찬가지인가봐요. 어릴 때 사고 유형을 파악하고 그 상태에 맞는 공부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내용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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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도 몇시간 동안 인터넷만 뒤지면 다 알아낼 수 있는 정보만 나열된 그런 류의 책이라고 생각하고 별 기대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에 나온 내용은 정말 새롭네요. 병도 조기 진단으로 어서 찾아내고 치료를 하는 것이 최고라고 하잖아요. 사람 머리도 마찬가지인가봐요. 어릴 때 사고 유형을 파악하고 그 상태에 맞는 공부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내용이 마음에 와닿네요. 또 글을 읽는 방법을 잘 알려주고 있는데요, 사실 대부분의 시험은 ''선생님이 이 문제를 낸 의도가 뭔지''를 알고, ''본문의 내용''만 이해하면 높은 점수를 받게 되는거잖아요. 그런 면에서, 입시나 논술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녀가 있는 어머니들에게 강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06.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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휼륭한 이론?이나 실천 할수 있는 것은 몇개 없는
"휼륭한 이론?이나 실천 할수 있는 것은 몇개 없는" 내용보기
그런 책이라 생각 되어 진다.   이책의 가치는 내 아이의 유형을 정확하게는 아니지만  근사치에 가깝게는 알수 있게 해 준다는데 두고 싶다.   아이가 다른 집에 비해 좀 있다 보니 세 아이를 이리 저리 비교 분석해 보는 것도 내 몫이 되더라 .   쉽게 수월하게 뭔가를 받아 들일수 있는 아이.. 내가  으이그 이것아 이건 본능이다 본능,,, 이걸 말로 엄마가 어찌 가르쳐 주
"휼륭한 이론?이나 실천 할수 있는 것은 몇개 없는" 내용보기
그런 책이라 생각 되어 진다.   이책의 가치는 내 아이의 유형을 정확하게는 아니지만  근사치에 가깝게는 알수 있게 해 준다는데 두고 싶다.   아이가 다른 집에 비해 좀 있다 보니 세 아이를 이리 저리 비교 분석해 보는 것도 내 몫이 되더라 .   쉽게 수월하게 뭔가를 받아 들일수 있는 아이.. 내가  으이그 이것아 이건 본능이다 본능,,, 이걸 말로 엄마가 어찌 가르쳐 주리 하면서 설명이 필요한 아이..   혼자서 뭔가를 열심히 만들고 찾아서 하는 아이..   뭐든지 나한테 의지 할려고만 드는 아이 등,, 참 내 아이들은 내 인생의 스승이다라고 할 정도로 나를 수양케 한다.   이 책도 잘 안되는 내 아이들 중 한 아이에게 뭔가를 엄마가 찾아서 적용해 줄려고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에서 눈여겨 봐 둬야 하는 것이 1.엄마들이 수학에 접근하는 방법..   2. 고전읽기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   3,위와 비슷 하지만 왜 어려운 책을 머리칼 뜯어 가면서 읽어야 하는 지에 대한 설명 정도 이다..   그 외엔 이 책이 목동의 한 영재원 원장이 쓴 책이란 점을 감안 한다면 책안의  대부분은 내용은 전문가의 손을 빌려야만 될것 같은 그런 내용들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항간에 유행 처럼 나오는 그런 책은 아니다. 인문,사회학을 강조 한점,  두뇌를 어떻게 이해 해야 하느냐에 대해 적어 놓은 것, (올해의 흐름중 하나가 이 두뇌 활용아닌가?) , 우리가 유행 처럼 따르는 책 읽기의 목적 비스무리 한것도 밝혀 놓은 점 등은 칭찬해 줄만한 책이다.   이 책과 더불어 이 지성 씨의 성공한 아이들에겐 ~~으로 시작하는 책을 같이 보면 더 좋을 것 같다란 생각을 했었다..    이 두권을 같이 주문해서 같이 읽었는데  서로 상부 상조 하는 그런 분위기의 책이더라.
k********e 2006.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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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머리 바꿔야 성적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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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 연재중인 안 진훈의 두뇌칼럼?인가를 자주 보다가 궁금해서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다. 읽고 나니 머리가 띵~, 아이 교육하기가 이래 어려워서야 어찌하나? 모두가 우뇌, 좌뇌를 단정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우뇌 성향인 엄마가 우뇌 아이를 좌뇌처럼 교육시키다 결국 아이의 우뇌, 좌뇌를 다 망쳐 버린다는 무서운(?) 이야기는 겁이 난다. 또 어릴 때부터 아주 영리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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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 연재중인 안 진훈의 두뇌칼럼?인가를 자주 보다가 궁금해서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다.

읽고 나니 머리가 띵~, 아이 교육하기가 이래 어려워서야 어찌하나?

모두가 우뇌, 좌뇌를 단정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우뇌 성향인 엄마가 우뇌 아이를 좌뇌처럼 교육시키다

결국 아이의 우뇌, 좌뇌를 다 망쳐 버린다는 무서운(?) 이야기는 겁이 난다.

또 어릴 때부터 아주 영리한 우뇌아를 좌뇌교육 중심인 과학고나 특목고에 보내

좌뇌, 우뇌 다 혹사시키는 대목에선 요즘 특목고를 못 보내 안달인 부모에게

이 책을 읽을 기회를 줘서 한번 더 아이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해야 할 것 같은 사명감이 들었다.

부모라면 한번은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은데,

읽고 나서도 도대체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 막막함이 밀려와서

보는 동안도 계속 "그래서 어찌해야 하나요?" 라며 저자에게 해결책을 자꾸 물어 보고 싶어 진다.

중간 중간 문제풀기가 재미삼아 있는데, 과연 가족들끼리 풀다 보니 우뇌, 좌뇌 구분이 되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

막연히 재미로 끝나야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공부해 가면서 봐야 할 책인 듯 싶다.

학창시절에 우뇌인 내가 좌뇌로 공부하는 법을 알았더라면 좀 더 훌륭한(?)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

j******e 200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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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교육에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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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익하네요. 아이가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하는 ''엄마들의 필독서''랄까?? 사실...날마다 입시정책은 바뀌고, 사교육이다 공교육이다 엄마들이랑 아이들만 혼란스럽죠. 이 책은 그런 갈팡질팡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선, 아이들을 네 가지로 유형으로 분류하고 그에 대한 철저한 분석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아이가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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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익하네요. 아이가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하는 ''엄마들의 필독서''랄까?? 사실...날마다 입시정책은 바뀌고, 사교육이다 공교육이다 엄마들이랑 아이들만 혼란스럽죠. 이 책은 그런 갈팡질팡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선, 아이들을 네 가지로 유형으로 분류하고 그에 대한 철저한 분석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아이가 철저히 좌뇌아이라는 충격적 사실도 깨달았구요! 이에 대한 해결방법까지 찾았죠!!! 21세기 시대에 21세기 아이들을 키우는 21세기의 엄마들은 꼭꼭 읽어보세요!
y*****2 2006.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