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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5.5집 완전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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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넥스트의 올드팬 이라면 선물같은 전율을 느낄것이며, 그저 넥스트의 음악을 접해보고 싶어 구입을 하려 한다면 감히 최고라고 말해주고 싶다... The last love song 를 제외하곤 모두 예전의 곡들이지만 마치 마술이라도 부린듯 새로운 음악을 듣는듯한 감동을 느낄수 있으며 The last love song 은 신해철이 왜 저음의 보컬임에도 한국이라는 락의 토향이 아닌곳에서 살아남
"넥스트 5.5집 완전감동" 내용보기
당신이 넥스트의 올드팬 이라면 선물같은 전율을 느낄것이며, 그저 넥스트의 음악을 접해보고 싶어 구입을 하려 한다면 감히 최고라고 말해주고 싶다... The last love song 를 제외하곤 모두 예전의 곡들이지만 마치 마술이라도 부린듯 새로운 음악을 듣는듯한 감동을 느낄수 있으며 The last love song 은 신해철이 왜 저음의 보컬임에도 한국이라는 락의 토향이 아닌곳에서 살아남아 뿌리를 더 깊게 박을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곡이라 할수 있다. 음악의 완성도는 표현하지 못할많큼 듣는이의 귀를 즐겁게 만들며 첫사랑 과 재회라도 한듯 심장의 두근거림을 느낄수 있었다. 더 이상의 감동은 당신들의 귀로 직접 들으며 느낄것을 권해주고 싶다.
v****s 2006.03.01. 신고 공감 2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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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음악들을 리메이크 할 수 있는 반열에 들어선 뮤지션들을 만난다
"자신의 음악들을 리메이크 할 수 있는 반열에 들어선 뮤지션들을 만난다" 내용보기
앨범 발매가 시작된지도 몰랐다. 안타까운 마음, 기대되는 마음으로 급히 플레이어를 구동시켰다. 시간에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었음에도 엄청난 기대감을 가지고 곧장 여행을 시작했다. 각 트랙들의 오리지널 버전이 어느정도 잊혀져 있을거란 내 예상은 빗나갔다. 솔로 때부터 미디 도입의 1세대 가수답게 매우 정교하고 현란한 신디사이저 음색과 도드라진 멜로디 라인이 강점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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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발매가 시작된지도 몰랐다. 안타까운 마음, 기대되는 마음으로 급히 플레이어를 구동시켰다. 시간에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었음에도 엄청난 기대감을 가지고 곧장 여행을 시작했다. 각 트랙들의 오리지널 버전이 어느정도 잊혀져 있을거란 내 예상은 빗나갔다. 솔로 때부터 미디 도입의 1세대 가수답게 매우 정교하고 현란한 신디사이저 음색과 도드라진 멜로디 라인이 강점이었던 신해철의 곡들은 금새 트랙의 시작과 함께 마치 싱크를 시킨듯 동일 선상을 달리고 있었다. 락 그룹이라기 보다 자유분방한 음악을 표방하던 초창기 ''홈''의 발군인 트랙, ''아버지와 나''는 기존 편곡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이전의 전자음에 의해 모여진, 혹은 배합된 음의 나열이라면 사운드의 범위(range)가 엄청나게 넓어졌다. 지금 기억으로는, 넥스트가 락그룹을 표방하고 나선 ''존재'' ''세계'' 그리고 ''라젠카'' 앨범에서 각 작업마다 최고의 사운드를 위해 믹 글로솝, 크리스 샹그리디와 작업을 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여기에 크리스와의 공동 테크노 앨범, 외국에서의 음악적 경험이 이제서야 자신의 사운드적 공감대에 도달했음을 느끼게 한다. 이러한 사운드 색채는 음반 전체에서 가장 두드러진 쾌감을 제공해준다. (이 앨범을 처음 듣고 나서 드는 느낌을 한단어로 난 ''자부심''이라 표현하고 싶다.) 사운드적인 색채에 이어 이러한 시도가 가능했던 것은 최고의 연주를 선보인 넥스트 ''월드''와 ''라젠카'' 멤버와의 재결합과 기타와 건반이 더해진 점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동의할 수 없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기타에 있어서 김세황과 데빈의 트윈 시스템이라는 것은 그냥 듣기만 들어도 흐뭇한 지경이다. 초반 트랙인 ''아버지와 나''에서 흐르는 기타는 심장을 멎게 만들만큰 감동적이다. (김세황의 기타를 듣고 있으면, 더 고독하고 더 안타깝다) ''비트겐슈타인''에서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프렌즈'' 역시 곡의 기본틀은 오리지널을 유지한다. ''홈''시절과 ''비트겐슈타인''시절에서 뽑아내던 사운드의 차이를 오히려 이 앨범에서 더 잘 느끼게 된다. 이어서 ''그대에게''와 ''날아라 병아리''에서도 귀에 익숙한 기본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대단한 자신감으로 생각된다. 과연 우리나라의 어느 뮤지션이 이러한 작업을 할 수 있을까? 기본적으로 밴드의 특권이기도 하며 트리뷰트와는 분명 다른 그 무엇이다. ''눈동자''는 가장 내 귀에 익숙하지 않는 트랙이지만 아마 전체 트랙 중 가장 신해철 개인적인 트랙이며 장르 또한 가장 다른편이라 생각된다. (보컬을 확인하기 전엔 이 가수의 목소리라고 생각을 못했다. 엄정화인줄 알았다. 간주에서 만난 오케스트라 연주도 매우 마음에 든다.) 이어지는 ''드리머'' 역시 ''존재'' 앨범에서 ''불멸에 관하여''(이 곡이 이 앨범에서 연주되지 않은것이 개인적으로 너무나 아쉽다.)와 함께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 어마어마한 드라마틱 성향이 이 앨범에 이르러서 더욱 장대해졌다. 이 곡에 이르러서 앨범 자켓 사진이 저절로 떠올랐다. 사운드적 색채론 차이가 있지만 드라마틱한 전개적인 측면에 있어서 ''퀸''을 오마쥬한 것은 아닐까? 다음 트랙이 시작되어도 후렴의 외침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인형의 기사와 드리머의 곡 배열을 바꾸었으면....게다가 그 다음 트랙 ''우리앞의 생이 끝나갈때''까지 들어보면 공감하시리라...) ''홈''앨범이 나왔을때만해도 본인의 기억으로는 이런 흑인 음악류를 거의 찾아보기 힘든때였는데 과연 new experiment team 다운 곡. 이 곡은 개인적으로 재밌었다..라 표현하고 싶은 곡이다. 넥스트 음악의 근원, 무한궤도의 진정한 타이틀은 바로 이 곡, ''우리앞에 생이 끝나갈때''라 본다. 그 시절에 상상하기 힘든 스케일의 곡이 이제 새로 쓰여지고 있는 것이다. 당시 풋풋했던 대학생들의 연주에서 최고의 연주로 다시 태어난 이 트랙은 2절 후렴, 순간적으로 템포가 늘어나면서 밴드 연주와 어울어질때 이 밴드(혹은 신해철)이 누릴 수 있는 감격과 회상... 이는 그들의 기쁨이며 그들이 가지고 누릴 자격이 있음을 다시 한번 부여해주는 순간일 것이다. ''라스트 러브 송''을 넘어 ''영원히''에 다다르면 앵콜송을 부르듯 밴드는 신나게 한판 논다. 그러고보니 이 사운드는 최근 앨범 ''개한민국''의 ''로라''와 사운드적으로 유사하게 느껴진다. 본인이 오버?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뽑혀진 사운드는 가히 넥스트가 내어놓는 자신감과 자부심이라 느껴진다. 오케스트라 편곡에선 관악기(브라스 계열도 물론이거니와 특히 리드류) 편성이 곡들의 드라마틱함을 더 이끌어내어주는 듯 하다. 트윈 기타 체제를 통해 더욱 폭넓어진 표현력 등은 향후 드러낼 넥스트 6집에 대한 기대치를 배가 시켜준다. 또한 이들의 막강한 연주와 사운드, 그 드라마틱 색채를 어서 공연장에서 들어보고 싶다.
n*******y 2006.03.08.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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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5.5가 내 손에 잡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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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동양화의 아름다움을 거칠고 부드러운 선의 감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진하고 두껍게 혹은 얇고 부드러운 곡선으로 하얀색 화선지를 일부분만 채워놓고, 나머지는 과감하게 하얀색 여백으로 놔두는 자연스러움...아주 넓고 부드럽고 온화한 자연이란 화선지에 극히 일부분만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나머지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여백으로 놔둔채 여유롭고, 편하게 묻혀 버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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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동양화의 아름다움을 거칠고 부드러운 선의 감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진하고 두껍게 혹은 얇고 부드러운 곡선으로 하얀색 화선지를 일부분만 채워놓고, 나머지는 과감하게 하얀색 여백으로 놔두는 자연스러움...아주 넓고 부드럽고 온화한 자연이란 화선지에 극히 일부분만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나머지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여백으로 놔둔채 여유롭고, 편하게 묻혀 버리도록 배려하는 것.... 난 이번 넥스트의 재결합 후 내놓은 5.5에서 왠지 모르게 한편의 동양화를 만들어 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강렬하고, 처절한 Electric 기타의 굵고 진한 음색이 그려지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 부드럽고 온화한 관현악의 음색이 흐르기도 하며, 또한 그 둘의 적절한 혼합이 그럼으로써 좀더 장중하면서도 완성도를 높여가려는 고뇌가 느껴지기도 한다. 5집 [개한민국]에서 독설적 풍자와 진하고, 화려하며 강력하며 거친질감의 유화색채처럼 곡을 구성해 들려 줬던 모습을 보였다면 이번 재결합 후의 5.5는 거친질감보다는 전체적으로 여백의 여유를 만들어가면서 부럽고 유하면서도 온힘과 집중하여 난의 한획을 긋는 듯한 내유내강의 멋이 와 닿는다. 특별히 음반중 3번 트랙의 [Friends]란 곡을 추천하고 싶은데 이는 비트겐슈타인 시절에 만들었으나 많이 알려졌던 곡은 아니다. 원곡을 수없이 많이 들어 왔던 나로써는 원곡에 비해 전체적인 리듬은 그대로 가져가져가고 있지만, 곡이 흘러가는 느낌이 너무 부드러우면서도 왠지 모르게 어린시절의 우수에 젖게 만드는 추억의 그림을 머리속에서 지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동네 어르신께 한문을 배운 적이 있다. 명심보감이었는데, 붓을 주시면서 가끔 글씨도 써 보게 하셨다. 가끔 직접 그림이나 글씨를 쓰시기도 했는데, 어느 때인가는 이마에 땀이 맺히시기도 한적이 있다. 막상 화선지 위에는 별다른 그림이 있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게 집중력, 열정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이번 Next 5.5에서 난 그런 집중력과 열정이 느껴진다. 외적으로는 동양화적인 정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손 끝에서 머리 속에서 수 없이 거칠고 화려하게 춤 췄을 법한 그 유화적 떨림과 고뇌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06.03.0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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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 지난 새로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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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이 "무한궤도"로 데뷰한것이 아마 87년인가 88년인가 그랬을 것이다. 거의 20년이 다된 "노땅" 음악가가 신해철이다. 그런데 그의 음악은 절대로 "노땅"스럽지 않다. 앨범 낼때마다 매번 비슷한 느낌의 곡들만 가득찬 가수들과는 전혀 틀리다(특히 신승훈. 1집부터 마지막 앨범까지 다른게 있나?) 일단 큰 변화가 느껴지는게 신해철의 목소리다. 그대에게를 발표했던 무한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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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이 "무한궤도"로 데뷰한것이 아마 87년인가 88년인가 그랬을 것이다. 거의 20년이 다된 "노땅" 음악가가 신해철이다. 그런데 그의 음악은 절대로 "노땅"스럽지 않다. 앨범 낼때마다 매번 비슷한 느낌의 곡들만 가득찬 가수들과는 전혀 틀리다(특히 신승훈. 1집부터 마지막 앨범까지 다른게 있나?) 일단 큰 변화가 느껴지는게 신해철의 목소리다. 그대에게를 발표했던 무한궤도 시절, 그리고 넥스트 시절에 비해 더욱 방관자적이고 냉소적으로 변했다. 이건 넥스트 5집에서도 드러난 것이지만 리메이크 전의 원곡과 비교해서 들어보면 "이 아저씨가 무지하게 냉소적으로 바뀌었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아버지와 나 part I"을 들어보라. Home에 들어있는 아버지와 나에서 신해철은 뭔가 외치는 듯한, 세상을 향해 소리치는 듯한 연사의 느낌이 난다. 2006년 ReGame의 신해철은 더 이상 외치지 않는다. 그냥 담담히 얘기할 뿐이다. 목소리는 더 낮아지고, 더 거칠어졌다. ReGame의 신해철에 비하면 Home의 신해철은 그냥 애기일 뿐이다. 그리고 세션. 예전의 넥스트의 음반들은 지금 다시 들어도 낡았다거나 후지다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만큼 완성도가 높다. 그런 옛 넥스트의 앨범이 평면적으로 들릴 정도로 이번 앨범은 더 깊이있는 구성과 세션을 들려주고 있다. The Dreamer. 원곡은 전형적인 록 세션에 신디사이저 스트링이 깔린듯한 느낌인데, 새로운 The Dreamer은 스트링에서 긴장감이 느껴진다. 모든 악기가 하나로 뭉쳐지며, 소리가 더 넓어지고 더 깊어졌다. 이번 앨범은.. 최고다. 게다가 김세황이 돌아왔다!

[인상깊은구절]
The Dreamer... 난 아직 내게 던져진 질문들을 일상의 피곤속에 묻어버릴 수는 없어. 언젠가 지쳐 쓰러질 것을 알아도 꿈은 또 날아가네 절망의 껍질을 깨고.
m*****e 2006.03.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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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중음악에 이런 Artist 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한국대중음악에 이런 Artist 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내용보기
해체한지 거의 10년... 강산이 한번 변할 때까지 같은자리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들이 돌아오기를 얼마나 기다렸었는지... 감히 10년 동안 팬들을 기다리게 하는 밴드가 있을까? 이번앨범은 88년 부터 2005년까지 신해철 개인과 넥스트가 만든 음악중 여건상 표현에 한계가 있었던 (대부분 기술적) 곡들을 모아 원래 이렇게 만들려고 했었다 라는걸 보여주는 그들의 한 풀이
"한국대중음악에 이런 Artist 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내용보기
해체한지 거의 10년... 강산이 한번 변할 때까지 같은자리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들이 돌아오기를 얼마나 기다렸었는지... 감히 10년 동안 팬들을 기다리게 하는 밴드가 있을까? 이번앨범은 88년 부터 2005년까지 신해철 개인과 넥스트가 만든 음악중 여건상 표현에 한계가 있었던 (대부분 기술적) 곡들을 모아 원래 이렇게 만들려고 했었다 라는걸 보여주는 그들의 한 풀이 앨범이다. 1,2 번 트랙의 아버지와 나 에서는 역시 여러 책에서 인용될 정도로 깊이있는 가사가 백미 이다. 특히 파트2에서 김세황의 기타솔로는 저 깊은 바닥에서 울리는 울음을 만들어낸다. 3번 트랙의 friends 에서는 드러머 이수용의 깔끔하고 맛갈 스런 연주가 돋보이고 친구들을 생각하며 기분좋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4번 트랙의 그대에게는 말이 필요없다. 완전판 이라고 보면 딱 맞다. 역대 대학가요제 모든 곡들 중 최고의 곡이며 넥스트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한번들어면 가만히 있기 힘들다. 조카가 4살때 이노래 듣고 방방 날뛰며 해드뱅잉을 했었다. 5번 날아라 병아리. 대단히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 어쿠스틱 사운드가 일품이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만하며 70인조 체코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가세로 더욱 깊이 있는 사운드를 보여준다. 6번 눈동자 신해철이 엄정화를 단번에 스타로 만들어준 노래이다. 관음증을 암시하는 가사와 흡사 SF영화의 배경음악같은 사운드와 오케스트라의 조화가 절묘하며 채연의 가창력이 의외로 잘 어울리는 곡이다. 7번 The Dreamer 70인조 체코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위력이 돋보인다. 역시 가사를 보면 신해철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멜로디가 대단히 아름답다. 8번 인형의 기사 먼데이 키즈가 피처링하여 원곡가 느낌이 다른 R&B 로 편곡되었지만 느낌이 대단히 좋다 역시 서정적인 가사의 내용은 남자들이 한번쯤 꿈꿔일들이다. 9번 우리앞의 생이 끝나갈때 스케일이 대단히 크며 오케스트라의 위력이 가장 유감없이 발휘되는 곡이다. 기타, 드럼, 베이스, 키보드와 오케스트라의 조화가 탁월하고 완성도가 대단히 높다. 10. The last love song 국내 대표적인 저음가수 신해철이 나름대로? 최고의 샤우팅을 소화해 내고 있다. 김세황의 기타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것 같다. 11. 영원히 그대에게와 더불이 상당히 신나는 곡이며 많은 공이 들어간 것 같다. 한번 신나게 달려 봅시다. 이제 N.EX.T 가 이렇게 돌아왔다. 그것도 충분히 10년을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는 앨범을 들고.......
k********u 2006.03.28. 신고 공감 2 댓글 0
넥스트의 옛날 곡이 리메이크 된 앨범...예전부터 넥스트의 팬이었던 사람들에기는 반가운 앨범이다. 각각의 곡들도 확실히 옛날 원곡과는 다른 느낌이다. 리메이크 외의 신곡들도 괜찮고...불후의 명곡 그대에게부터 모든 곡들이 익숙하지만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다 눈동자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참여한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원곡과 리메이크곡의 차이를 보는 것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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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의 옛날 곡이 리메이크 된 앨범...예전부터 넥스트의 팬이었던 사람들에기는 반가운 앨범이다. 각각의 곡들도 확실히 옛날 원곡과는 다른 느낌이다. 리메이크 외의 신곡들도 괜찮고...불후의 명곡 그대에게부터 모든 곡들이 익숙하지만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다 눈동자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참여한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원곡과 리메이크곡의 차이를 보는 것도 재밌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0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