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고 여기 쓰인 질문을 들려주니 아이가 정말 자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단어마다 실린 이야기도 아름다웠어요. 저도 아이도 겪었던 감정이 섬세하게 실려 있어서 읽으면서 뭉클해지더라고요. 어젯밤에 아이가 "나도 이랬는데, 이런 적 있었는데 "라는 말을 해서 몰랐던 아이 마음도 보게 됐어요. 추천합니다.
읽어주고 여기 쓰인 질문을 들려주니 아이가 정말 자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단어마다 실린 이야기도 아름다웠어요. 저도 아이도 겪었던 감정이 섬세하게 실려 있어서 읽으면서 뭉클해지더라고요. 어젯밤에 아이가 "나도 이랬는데, 이런 적 있었는데 "라는 말을 해서 몰랐던 아이 마음도 보게 됐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