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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소리 내어 읽을수록 좋은 그림책 초등학교 1, 2학년 조카들이 먼저 알아보고 반긴 책입니다. <나온다>, <열린다>에 이어 가을을 담은 <익는다>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조롱조롱, 귀뚤귀뚤, 꾸벅꾸벅처럼 다양한 흉내 내는 말이 등장해 아이들이 소리 내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저학년 국어 교과와 연계해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봄, 여름, 가을에 이어 겨울까지 계절의 변화를 한 시리즈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기대됩니다. 소리 내어 읽기를 시작하는 저학년 아이들과 계절·국어 수업에 활용할 그림책을 찾는 선생님께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