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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자의 영수증》은 단순히 돈을 아끼거나 많이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돈을 어떻게 써야 내 삶이 더 풍요로워지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지출은 당신의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라는 말이었다. 책에서는 소비를 플로 지출과 스톡 지출로 나누는데, 순간적인 만족으로 사라지는 소비보다 경험, 배움, 건강, 가족과의 시간, 좋은 인연처럼 시간이 지나도 내 안에 남는 지출을 중요하게 이야기한다. 특히 같은 소비라도 어떤 목적과 마음으로 하느냐에 따라 플로 지출이 스톡 지출이 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무조건 아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돈을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부의 본질은 많이 가지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도 기억에 남는다.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 소비할 때 단순히 “얼마를 썼는가”보다 “이 소비를 통해 나에게 무엇이 남았는가”를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될 것 같다. 돈과 소비에 대한 나만의 철학을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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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는 슈퍼 리치를 고객으로 둔 세무사다. 업무상 분석한 1000 만장의 고객 영수증에서 힌트를 얻어, 부유층의 생활과 사고방식에 대해 쓴 책이다. 저자는 책의 머릿말에서 ' 돈을 쓰는 방법은 단순한 경비의 증거가 아니라 그 사람의 가치관과 인생관을 비추는 거울' 이라고 했다. 이 문장을 읽으면서 잠깐 나의 지출을 생각해 보기도 했다. 책은 모두 7장으로 이루어졌다. 1. 1000 만 장의 영수증에서 배운 진짜 성공의 법칙 2. 부자들의 지출 철학을 이루는 8가지 행동 원칙 3. 배우는 사람일수록 부유한 사람이 된다. 4. 건강한 몸과 마음은 가장 큰 ' 인생 자산' 5. 삶의 질을 결정하는 ' 관계'라는 자산 6.부자들의 '돈 버는 돈'사용법 7.인생의 가치를 사는 소비 책을 읽으면서 부자들은 참 적극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행동 뿐 아니라 사고 방식도 대중에 비해 앞서 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 이유는 바로 호기심이 그들을 이끌기 때문인 듯 했다. 경제적인 면을 빼고 저자가 다룬 책 속의 부유층과 나는 비슷한 점이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일단 호기심이 많고, 배우는 걸 좋아하며,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는 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5 장에 나오는 소 제목' 만나는 사람이 바뀌면 인생도 바뀐다' 의 내용이 마음에 다가왔다.지금의 환경에서 성장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느껴지거나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싶다면 우선은 만나는 사람을 의식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단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새로운 분야를 배우거나 직업을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나는 이 대목을 진지하게 읽으면서 내 삶에도 적용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 내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할 우선 순위에 올려놓아야 겠다. 책을 읽다 보니 전에 읽은 도리스 메르틴의 '아비투스'가 생각났다. 이 책은 제목만 보면 주로 부유층의 경제적인 것 만을 다룬 듯 생각할 수도 있다.그러나 부자들의 사고방식과 행동 방식을 다루고 있다. 가치 있게 생각하고 보이지 않는 것에 투자하는 것 을 꼼꼼하게 다뤘다. 딸에게도 한번 읽어볼 것을 권해야겠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저자의 노고와 정성에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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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제목에 끌려 손에 쥐었지만, 처음에는 ‘칠십에 무슨 부자 타령인가’ 싶었다. 평생 앞만 보고 달려와 이제 삶을 정리하고 정돈할 나이에 부자의 영수증이라니, 그저 흔한 재테크 책이겠거니 했다. 하지만 모리타 다카코의 <부자의 영수증>은 내 예상과 전혀 다른 이야기를 건넸다. 이 책은 돈을 모으는 법이나 주식 투자 요령을 알려주는 지침서가 아니었다. 우리가 매일 주고받는 한 장의 ‘영수증’ 속에 담긴 삶의 태도와 철학, 그리고 인간관계의 깊이를 조용히 들여다보게 만드는 깊은 통찰의 책이었다.
저자는 진짜 부자와 가짜 부자를 가르는 기준이 단순히 통장에 찍힌 숫자가 아니라고 말한다. 진정한 부자는 돈을 쓸 때 그 돈이 어디로 가고, 누구에게 가치 있게 쓰이며, 어떤 마음으로 전달되는지를 명확히 안다. 즉, 그들이 끊임없이 받아드는 영수증은 단순한 지출의 기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어떻게 가꾸어 왔는지 보여주는 성찰의 자국이라는 뜻이다. 책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지나온 나의 수많은 영수증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칠십 년이라는 세월을 살아오면서 참 많은 돈을 쓰고 살아왔다. 자식들 키우고 공부시키는 데 들어간 영수증, 가정을 일구느라 밤낮없이 흘린 땀방울이 담긴 영수증, 그리고 때로는 헛된 욕심이나 허세를 부리느라 허비했던 영수증까지. 젊은 날의 나는 영수증에 적힌 금액에만 연연해하며 살았다. 더 아껴야 한다는 조바심, 남들보다 더 벌어야 한다는 집착 속에서 영수증은 늘 가슴을 조이게 만드는 숙제 같았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부자들의 영수증 사용법을 읽으며 비로소 돈의 참된 온기를 깨닫는다. 진짜 부자는 타인을 대할 때, 그리고 나와 내 가족의 미래와 마음의 평화를 위해 돈을 쓸 때 결코 아까워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영수증은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감사와 인연의 증표’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소중한 사람의 기쁨을 위해 마음을 담아 건네는 돈은 지출이 아니라 행복의 저장이다. 나이가 들수록 품격 있는 삶이란 결국 무엇을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내 손을 떠나간 것들이 세상에 어떤 온기를 남겼느냐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특히 인상 깊었던 대목은 가치 있는 곳에 돈을 쓸 줄 아는 안목과 절제의 균형이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소비, 남을 의식해서 쥐어짜내는 지출은 아무리 큰 금액이라 한들 삶을 빈곤하게 만들 뿐이다. 반면 작더라도 내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지출은 삶을 한없이 풍성하게 한다. 노년에 이르러 진짜 필요한 것은 통장의 거액이 아니라, 내가 걸어온 길을 돌이켜보았을 때 부끄럽지 않은 ‘마음의 영수증’들이라는 점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이 책은 칠십의 나이에도 여전히 유효한 삶의 지혜를 준다. 남은 생을 살아가는 동안 나 역시 어떠한 영수증을 남길 것인가를 깊이 고민하게 만든다. 이제는 내 삶의 영수증에 차가운 숫자 대신 따뜻한 감사와 온정, 그리고 배려의 흔적을 채워 넣고 싶다. 자식들에게, 그리고 이웃들에게 ‘참 잘 살았다’는 고백이 담긴 마음의 영수증을 유산으로 남기는 것이야말로 인생 후반부에 완성해야 할 진짜 부자의 모습이 아닐까.
삶의 가치와 돈의 참된 의미를 놓치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그리고 지나온 삶을 차분히 정리하며 품격 있는 노년을 준비하고자 하는 동년배들에게 이 책은 묵직한 울림을 준다. 단순히 재산을 관리하는 기술을 넘어, 내 삶의 궤적을 아름답게 가꾸는 법을 일깨워주는 참으로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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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유지하는 사람, 부가 멀어지는 사람, 그들의 소비는 무엇이 다른가?" 저자는 30년 이상 부유층을 전문으로 담당한 세무사로, 무려 1,000만 장의 부유층 영수증을 살펴보면서 부자들의 소비 패턴과 돈에 대한 사고방식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부자가 되려면 돈을 많이 버는 것만큼이나 돈을 어디에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린다. 즉 저자가 관찰한 부유층은 단순히 명품이나 고급 자동차처럼 눈에 보이는 것에 돈을 쓰기보다 시간이 지나도 자신에게 남는 지식•경험•건강•인간관계•투자•사회공헌 같은 '보이지 않는 자산'에 돈을 투자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결국 저자가 말하는 부자는 단순히 '리치'한 사람이 아니라 '웰시'한 사람, 즉 돈뿐 아니라 삶이 풍요로운 사람이다. 이 책은 '돈을 모으는 방법'보다 '돈을 쓰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흔히 부자가 되려면 절약하고 저축하고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1,000만 장의 영수증을 통해 부유층의 실제 소비를 관찰한 결과, 그들이 돈을 무조건 아끼는 사람들이 아니라 돈을 쓸 곳과 쓰지 않을 곳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책을 통해 얻게 되는 무기 5가지 1️⃣돈관련 불안을 줄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법 2️⃣가치 있는 지출을 선택하는 법 3️⃣돈을 어디에 써야 할지에 대한 힌트 4️⃣진정한 풍요를 만드는 돈 사용법 5️⃣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을 만드는 힘 이 책은 '아끼는 것이 곧 재테크'라는 생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만든다. 돈은 모으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한 도구로 돈의 가치는 얼마를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어디에 흘려보내느냐에 달려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 책은 비즈니스북스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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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돈에 관한 책이라고 하면 '어디에 투자해서 몇 배를 벌 것인가' 같은 자극적인 테크닉을 이야기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매일 무심코 받고 버리는 '영수증'이라는 아주 일상적이고 작은 소재를 통해 부(富)의 본질을 파고듭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영수증을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었습니다. 영수증은 단순한 숫자의 기록이나 지나간 결제 내역이 아니라, '내가 어디에 내 시간과 에너지를 쓰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라는 것입니다. 부자들과의 결정적인 차이는 통장 잔고의 크기 이전에, 자신이 쓴 돈 한 푼 한 푼에 어떠한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가를 스스로 끊임없이 되돌아보는 태도에 있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절약하고 아껴라"라는 진부한 메시지에 그치지 않고, 나의 소비를 '감정적 소비'와 '가치적 소비'로 구분해 볼 수 있게 해준 점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책의 가이드를 따라 지난 지출 내역을 복기해 보니,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무심코 새어나가던 지출과 나 자신의 성장 및 미래를 위해 지출한 참된 가치가 명확히 대비되어 보였습니다. 소비를 통제하는 것이 억지로 참는 고통이 아니라, 내 삶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즐거운 과정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돈 때문에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거나, 노력을 하는데도 자산이 모이지 않아 답답했던 분들에게 일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매일 손에 쥐어지는 영수증을 바라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오늘부터 나만의 '영수증 복기'를 실천하며 진짜 부자로 향하는 바른 돈 습관을 차근차근 쌓아가고자 합니다. 좋은 책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대상 & 별점] 별점: ★★★★★ (5/5) 추천해요: 자꾸만 헛돈이 새어나가는 것 같아 지출 점검이 필요한 분 단순 절약을 넘어 돈을 바라보는 '건강한 태도'를 세우고 싶은 분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싶은 모든 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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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부자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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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보통 본인의 지출을 기록하는 가계부를 적고 있는지 궁금하다. 왜냐면 나는 최근 여러차례 가계부를 기록해보고자 다짐했었는데 아직 딱 맞는 형식의 가계부를 찾지도 못했고 그래서 고민만 하다가 아직 적지도 못했다. 가계부 얘기를 꺼낸 이유는 나의 지출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기 때문이다. 언제부턴가 내가 얼마를 썼는지도 기억 못하고 나중에 카드값을 내야하는 때가 와서야 내가 이렇게 지출을 했었나? 하고 돌이켜보게 되니까 말이다. 매일매일 정리를 하면 계획적으로 지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나의 지출을 파악하면 좀 더 똑똑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이 책은 부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전문 세무사가 들려주는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이라고 하니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먼저 이 책에서 어떤 부유층이 있는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물론 일본을 기준으로 말이다. 그리고 부자가 된 유형들이 있는데 사업가, 창업자 집안, 상속으로 부를 얻은 자산가, 신세대 자산가 이렇게 있다. 솔직히 상속으로 부를 얻은 자산가는 따라갈 수가 없겠지만 사업가 유형의 자산가는 할 수 있을거라고 가능성을 내비췄다. 부를 쌓고 싶다면 부를 지닌 사람들의 행동을 따라하기라도 하면 조금씩 발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부자들의 기술 중 돈을 버는 능력이 뛰어나야 하며, 돈을 사용하는 능력도 뛰어나야 한다는 점이다. 우선 이 책은 지출에 관련된 이야기이니 두 가지로 나뉘는 지출에 대하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플로 지출과 스톡 지출이 있다. 플로 지출은 그냥 쓰면 사라지는 순간 흘러간 지출을 말하고 스톡 지출은 내 안에서 축적되는 지출을 말하는 것이다. 스톡 지출에는 배움, 건강, 가족, 투자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나에게 있어서 투자 할만한 가치가 있는 곳에 지출을 하는 것이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플로 지출이 완전 무의미하다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지출이 자기 가치관에 맞는지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고 한다. 사실 1,000원이어도 어떤 기준으로 소비와 지출을 할 것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위한 스톡 지출을 쓰는 쪽으로 한 번 만 생각 해본다면 정말 큰 돈 들이지 않고 나를 위한 투자를 할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 이 역시 행동력이 필요하다. 행동으로 이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빈틈없는 태도로 신뢰를 쌓는다는 점에 대해서 공감을 했다. 나는 기간에 맞춰 해야 하는 일은 절대 놓치지 않고 완벽히 해내려한다. 사실 참 어려운 부분이기도 한데 나는 책에서 말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동의하는 바이다. 시간관리도 중요하다. 시간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한다. 이 책에 담겨있는 부자들의 행동 8원칙을 마음 속에 새기며 따라 해보려 한다. 이 외에도 여행을 단순 재충전 시간으로 보내지 않고 배움의 연속으로 여기면 좋을 것 같다는 책의 내용도 있었다. 안그래도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비슷한 맥락의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앞으로 나의 모든 행동과 지출에는 나를 발전시키는 것에만 투자를 할 생각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내가 미루던 가계부를 새롭게 시작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의 지출과 앞으로 미래에 대한 투자도 다시 한 번 재정비 해서 행동으로 옮겨야 겠다는 생각도 했다. 이 책을 교과서처럼 삼아 부자가 되기 위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도록 노력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