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권에서는 봉봉이 ‘가족 후보’를 만나며 누구와 함께 살아갈지 고민하게 돼요. 봉봉이 이제는 세상을 누비고, 스스로 자신의 자리를 선택하려는 모습까지 와서 괜히 뭉클했어요. 모험의 재미도 그대로인데, ‘가족은 꼭 정해진 모습이어야 할까?’ 하는 질문까지 따라와 마지막 권답게 여운이 컸습니다.
10권에서는 봉봉이 ‘가족 후보’를 만나며 누구와 함께 살아갈지 고민하게 돼요. 봉봉이 이제는 세상을 누비고, 스스로 자신의 자리를 선택하려는 모습까지 와서 괜히 뭉클했어요. 모험의 재미도 그대로인데, ‘가족은 꼭 정해진 모습이어야 할까?’ 하는 질문까지 따라와 마지막 권답게 여운이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