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1권을 재미있게 읽고 매우 기다리던 책이 나와 바로 구입했습니다.
실제 움직이는 로봇 공학의 시대로 접어든 시대에 아이들이 미래 기술을 지식이 아닌 경험으로 받아들이게 돕는 훌륭한 입문서 같고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