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다양한 지식을 체계화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먼저 콘텐츠 자산가는 누구인가라는 정의-시간과 노동을 투입하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콘텐츠를 보유한 사람-를 내리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형 콘텐츠를 제작하고 자산화하여 지속적인 수익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다루는 실용서라 이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든 생각은 책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군더더기 하나없는 근육질의 바디빌더를 보는 것 같은, 알짜배기의 내용을 체계적인 목차에 담아 독자들의 가독성을 충분히 배려하여 이해를 돕고 있는 구성적인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콘텐츠 전문가다운 책의 전개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전체적이 내용은 수익화라는 목적을 먼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핵심전략과 수익모델을 중심으로 전략적 방향성을 먼저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 후 기본자세인 관점과 태도에 대해 풀어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파트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태도가 전부다‘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전략을 순식간에 무너뜨릴 수 있는 리스크 이슈로서 진지하게 접근해야하는 핵심성공요인으로 파악해야 할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실제적인 업무인 콘텐츠의 제작과 판매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 짖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정체성은 ”교육형 컨텐츠의 수익화 실전전략서“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전략에는 차별화를 통한 경쟁우위를 가져야 함은 그 본질적인 가치라 할 것입니다. 2가지 차원, 구성과 내용의 측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구성적인 차별화 포인트는 수준있는 표와 그림의 적절한 배치와 깔끔한 문체와 체계적인 내용의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책의 날개를 유용하게 소목차로 활용하여 전체적인 흐름과 맥락을 파악하기 쉽게 전개하고 있다는 점이라 할 것입니다.
둘째, 내용적 차별화는 전략서임에도 불구하고 ’단원3의 콘텐츠 제작‘에서는 이론이나 방향성을 제시함과 더불어 실습을 통한 전략의 실행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라 할것입니다. 제시된 실습의 장표를 작성해 보면서 구체적인 방법이 어떻게 실전에 활용되는지 현실적인 감각을 파악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가치는 원래 콘텐츠에 관련된 커리어 가진 독자뿐만 아니라, 평범한 직장인 등 자신만의 업을 가진 모든 분들께 자신의 업을 다른 관점에서 보고 자신만의 지적, 경험적 자산을 확보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교육용 컨텐츠 역시 차별화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관점에서 일반적인 내용을 담아 시장에 나가면 성공하기에는 많은 문제점을 드러낼 뿐입니다. 결국 파괴적 혁신의 관점과 시각에서 볼 수 있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이를 체계화, 구조화하는 역량이 결합되어야 원하는 목표에 다다르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수익화에 앞선 필수 전제 조건인 내용의 차별적인 핵심이 만족되어야 하며, 또한 AI 시대를 맞이하여, 단순히 AI의 도움만을 받아서는 위험한 결과에 다다를 수 있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인간으로서의 자신만의 독창성과 창의성이 더욱더 필요해지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으며, 이는 점점 더 핵심이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책은 지식과 경험을 체계화하는 방법과 이를 수익화로 창출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가이드가 되고 있습니다. 콘텐츠 전문가로서 성장해 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콘텐츠 자산가 #피엔피북 #신동진 |
|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콘텐츠는 매체가 전달하는 정보를 말하는데 사실상 한국에서는 저작물, 창작물이라는 의미로 더 많이 쓰인다. 특히 문화콘텐츠라는 신조어는 문화산업을 의미하는 동시에 각 매체에서 제공되는 정보도 포함한다. 그런데 콘텐츠 자산가라니, 저작물, 창작물을 자산화한 존재로 인식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다. 자산과 자산화라는 말은 경제학에서나 사용하는 것이라 보편적으로 등한시 할 수 있게지만 요즘 같은 시대는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탄생하고 있는 실정에 그들이 탄생시키는 저작물이나 창작물이 가져 오는 수익을 현실화하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콘텐츠는 있어도 그 콘텐츠를 자산화할 수 있는 방법이나 노하우를 알기는 쉽지 않다. 어쩌면 그런 존재감을 가진 이들에게만 특화된, 그런 존재가 될 사람들에게 유익한 콘텐츠 자산가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콘텐츠 자산가" 는 '시간과 노동을 투입하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콘텐츠를 보유한 사람'을 말하며 저자는 본 서적을 교육형 콘텐츠를 제작, 자산화해 수익적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제공하는 책이다. 저자의 경험을 살펴 보면 나와는 상관이 없는, 나는 그런 교육형 콘텐츠가 없어 라고 지레 포기할 사람들도 있을 것으로 판단, 인공지능 AI 시대의 우리에게 왜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할 것이고,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를 알려 콘텐츠 자산가가 될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충실히 해 주고 있다.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N잡을 원하고 실질적으로 N잡을 하고 있다. 그런 의미를 생각해 보면 수익화라는 의미가 가장 먼저 소개되고 있는 것이 시대의 흐름이나 트랜드를 염두에 둔 구조로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사람들도 콘텐츠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깊이 생각하고 콘텐츠 제작은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올바른 수순이라 할 수 있다. 그 이후에라야 수익화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꾀해야 하고 콘텐츠를 어떻게 판매할 수 있는지를 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과정을 조금 뒤 바꿔 놓은 구조로 보여지지만 이미 콘텐츠 자산가가 된 사람들에게는 저자가 설정한 구조가 더 유익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나 역시 부인할 수는 없다. 많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을 자신이 종사한 업에서 기술적, 교육적 지식들을 소유하고 있다. 그런 암묵적 지식들을 콘텐츠 자산으로 만들어 자산가가 되어야 한다. 자신의 일에서 지식과 경험을 수익으로 만드는 전략으로 저자는 콘텐츠 자산가로의 방향을 설정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상세한 설명을 해 주고 있어 차근차근 읽고 실행해 볼 수 있으면 분명 유익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데 있어 우리는 자동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알고 있다. 그러한 자동 시스템으로의 수익화를 달성하는 것이 바로 콘텐츠 자산가이고 보면 우리의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목표로의 업으로 삼아도 좋을것 같다. 오늘 만든 콘텐츠가 내일의 나,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줄 굵은 동아줄이 될 것이자 하나의 시스템으로 전환될 수 있다면 그 어떤 직업 보다 앞으로의 미래형 직업으로 각광 받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고자 하는 많은 독자들의 다독을 훔칠 책이라 여겨진다. |
|
신동진 저자의 책 《콘텐츠 자산가》는 우리의 경험을 자산으로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나는 그동안 시간을 팔아서만 돈을 벌었다. 하지만 이 책은 시간과 노동의 한계를 짚어준다. 핵심은 자산화와 자동화와 다양화다. 즉, 지식이 반복해서 팔리게 만드는 것이다. 시스템이 스스로 판매하게 도와야 하고,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형태로 확장해야 한다. 누구나 다 자신의 숨겨진 가치를 찾아야 한다. 일상 속의 작은 불편함도 훌륭한 콘텐츠의 시작이 될 수 있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자신이 잘하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와도 묵묵히 버텨야 한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지속하는 힘이 곧 평생 자산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실패는 끝이 아니다. 그것은 더 나은 성장을 위한 소중한 피드백이다. 부크크 같은 자가출판 플랫폼을 통한 전자책 출판 부분을 재미있게 읽었다. 딱 첫 책 하나는 반기획출판을 통하더라도, 그 이후는 꾸준히 부크크를 활용한 출간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있다. 웹 트렌드를 분석하면 사람들의 진짜 수요를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도 더 깊게 알아보고 싶다. . 결국 고민하다 보면 재직이냐 퇴직이냐 라는 질문에 다다르게 된다. 아직은 재직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계속 해나가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 최소한 1년에 1권을 출간할 수 있는지 스스로를 시험해보고 싶다. 충동적인 자진퇴사는 자제하고, 충분히 시도하고 축적하고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자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제 평생직장의 개념의 흐려지고 개인이 스스로 생존의 길을 모색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부업을 하기도 하고 사업을 고민하기도 하는데 각자 살 길을 찾는 것이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닌 것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시대에 누군가는 콘텐츠를 통한 수익화에 도전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기도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 책은 그처럼 콘텐츠를 만들어 수익을 내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책의 제목이고 주제이기도 한 '콘텐츠 자산가'에 대해 이 책은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시간과 노동을 투입하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콘텐츠를 보유한 사람'. 이런 사람은 어떤 책을 쓰거나 영상 강의가 꾸준히 팔려서 일정하게 수입이 발생하도록 구조를 만든 경우를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노동력을 팔아 돈을 벌고 있는데, 이는 일하지 않으면 수입이 끊기는 형태이기도 하다. 반면에 콘텐츠 자산가는 만들어놓은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알아서 수입을 발생시키는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처럼 후자의 삶에는 어떤 요소와 단계가 필요한지 세세하게 설명해준다.
이 책은 교육형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과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오토캐드 활용법에 대한 책과 강의 등을 통해 수익화에 성공한 경력이 있는데, 그러한 성과를 내는 데 있어 어떤 요소가 중요한지 본인 사례를 통해 깊이 있게 서술하고 있다. 자기만의 지식과 경험이 있으면 그것을 하나의 콘텐츠로 만들고 상품으로 만들어 전자책이나 종이책으로 출간하고 또 온라인 강의의 형태로 제작하여 언제 어디서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그러한 수익화의 구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러한 프로세스를 자산화, 다양화, 자동화의 구조로 이야기하며 수익화로 이어질 수 있는 전략들을 전해주고 있다.
콘텐츠를 통한 수익화에 대해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알고 있었고 또 시도를 해보기도 했었다. 하지만 실력과 노력 부족으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했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적성에 맞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었다. 그러다 노동을 통한 소득 이외에 다른 형태의 수입이 필요하다는 자각을 새삼 하게 되었고 관련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왜 시행착오를 겪고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지 알게 되었다. 지금의 내게 중요한 지침을 많이 알려주었는데 콘텐츠 수익화의 과정을 배우고 싶은 이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 된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제목인 '콘텐츠 자산가'는 시간과 노동을 투입하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콘텐츠를 보유한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에 나가서 하루 8시간 일을 해서 월급을 받지만 콘텐츠 자산가는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콘텐츠로 만들어 그들이 여행을 다니는 시간에도, 잠을 자는 시간에도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수익을 발생시킵니다. 요즘은 특히나 AI의 도움을 받아 콘텐츠를 만들기 좋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도전하기 주저했을 이미지, 영상, 숏폼 만들기 등도 AI의 도움으로 쉽고 편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노력한다면 콘텐츠 자산가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관심을 가지고 <콘텐츠 자산가>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에는 수익화의 핵심 전략, 고정 수익을 만드는 전략, 종이책 제작하는 방법 등 알찬 정보가 가득 담아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안다고 해서 누구나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는 포기를 하고, 누구는 끝까지 실행해 성과를 만듭니다. 결국 결과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그것을 실행하고 발전시키는 마음가짐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콘텐츠 자산가의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자세히 들어있습니다. 콘텐츠 자산가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거나 콘텐츠 자산가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콘텐츠 자산가로 한 발자국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졌습니다. 오늘의 작은 시작이 내일의 안정적인 수익과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작은 시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정말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는 것 같다 남들이 하지 않는 일들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업무나 나의 장기 그리고 좋아하는 것 취미 등등 나만이 할수 있는 일들과 연관하여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또 아니다 무조건 시작하는 자체를 두려워하고 어려워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남들이 보면 내가 월등히 잘하고 또 잘 아는 분야인데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어쩌면 우리는 오늘도 제자리에서만 머물러 있는건 아닐까 싶다 이런 시간이 참 어렵고 또 허비하는 것 같아서 아쉽다
사실 하루에 쓸데없이 보내는 시간이 너무나 아까운 것 같다 조금만 신경쓰고 조금만 생각의 전환을 한다면 무엇이든 나의 또다른 수익으로 창출할수 있는데 우리는 그 루트를 모르고 있어서 잠자는 시간이 되고 잠자는 나의 이력이 되고 나아가 부업으로 할수 있는 시간과 돈이 사라지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콘텐츠로 자산을 불릴수 있는 다양한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물론 그런건 다 능력있는 사람들이 한다고 생각할수 있고 어쩌면 당연하다고 본다 그런데 사실 나도 무엇이든 다 잘하는건 없다 하지만 나만 꾸준히 해온 일들 그리고 업무와 연관된거 또는 책읽기를 좋아하는 그와 연관된 것 등등 찾아보면 얼마든지 하나정도는 있지 않을까 싶다
나는 독서를 매우 좋아하고 즐긴다 그래서 사실 전자책에 무한정 관심을 많이 두고 있었다 하지만 전자책을 낼 용기가 나지 않아서 못하고 망설이고 있다 이제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나도 자산가로 살아보고 싶다 내가 하는 노동이 아니라 콘텐츠는 나의 자산으로 바라보라고 한다 한번 만들어 두면 두고두고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 내가 만든 콘텐츠를 보고 나에게 수익이 생긴다 처음 한번 두 번 만들어 볼 때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양한 자산을 내가 자동화 시켜두고 다양화 시켜본다면 노후가 든든할수도 있다 새로운것에 도전하는 것이 즐거운 것 같다 나에게 어쩌면 너무 잘 맞는 아이디어 같아서 관심이 많이 갔다
그럼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가장 중요한 주제를 선정하자 내가 종이책이 아닌 전자책으로 전환해서 만들어 본다면 생각보다 간단할수도 있다 내 이야기를 자서전처럼 만들어도 좋고 내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만들어도 된다 여기저기 아이디어 모아서 나만의 이야기를 전자책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 이렇게 하나 장만해 두면 뿌듯하고 자신감이 솟아날 것 같다 이 책은 나에게 용기를 주는 것 같다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가장 든든한 배경이 된다 오늘도 나는 제 2의 새로운 수익을 만들어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보고자 노력할 것이다 이제 이대로 가만히 있기에는 너무 시간이 아까우니 말이다
|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간단하게 보면, 돈이다. 우리는 돈을 벌고, 돈을 통하여 먹고 살아간다. 결국 태어날 때부터 부자로 태어나지 않는 이상 우리는 돈을 벌어야 한다. 어떻게 보면 학교를 다니는 것도, 공부를 하는 것도 모두 돈을 벌기 위한 행동이다. 그리고 돈을 버는 방법도 다양하다. 그렇지만 돈을 버는 방법을 크게 두 가지로 보면, 근로소득과 불로소득으로 구분할 수 있다. 우리는 이 구분에 대하여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근로소득은 근로를 통하여 버는 돈이며, 불로소득은 근로소득 이외의 버는 돈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근로소득은 시간이 한정적이므로 메시나 호날두 등 슈퍼스타가 아닌 이상 모두 비슷하게 받고 살아간다. 그래서 돈을 벌기 위하여 중요한 것은 불로소득이다. 책 <콘텐츠 자산가>는 콘텐츠를 불로소득의 중요한 자산으로 어떻게 하면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콘텐츠는 근로소득의 측면과 불로소득의 측면 모두 갖고 있다. 자신의 노동력을 투입하여 콘텐츠를 만들지만, 한번 만든 콘텐츠는 노동력 없이도 소득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은 어떻게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수익으로 만드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과거에 비하여 우리는 개인이 콘텐츠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유튜브의 등장으로 인하여 1인 콘텐츠가 공영방송이 만든 프로그램을 넘는 경우가 허다하게 발생하고 있다. 물론 유튜브뿐만 아니라 수익을 만들어내는 좋은 콘텐츠 제작 플랫폼이 여럿 열러 있다. 이 책은 신동진 저자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수익을 만들어내었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콘텐츠 제작에 있어서 필요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고 실제 블로그 등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정말 생각의 차이와 실행의 차이가 얼마나 큰 성과의 차이를 나타내는지 알게 되었다. 솔직히 유튜브, 블로그, 티스토리 등 타인들이 만들어놓은 것을 보고 조회수를 보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막상 시작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게 현실인데 이러한 점을 타켓으로 하여 작성된 책으로 판단된다. 물론, 책 내용 중에는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여 콘텐츠 자산가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또한 시작단계서부터 성과를 내기 위한 단계까지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소개하고 있어서 책 자체만도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저자는 캔드에 대한 온,오프 강의 및 저서 등으로 유명한 신동진 캐드신 아카데미 대표이다. 그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교육부장관상’을 비롯한 수많은 상을 수상하였고 다수의 국가 및 민간 자격을 가지고 있는가 하면 오토캐드 40시간 완성 등 다수의 책을 쓴 바 있다.
책은 4개의 큰 단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익화 - 마음가짐 - 콘텐츠 제작 - 콘텐츠 판매로 크게 나뉘어져 있다. 먼저, ‘수익화’부분에 있어서 자신의 현재 상황(직장 등)을 고려한 어떻게 수익화를 할 것인지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직장을 가진 상태에서도 충분히 여유시간을 할애하여 시작할 수 있으며, 어느 정도 수익화가 가능한 상황이면 콘텐츠 제작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위해 직장을 나서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마음가짐’에서는 콘텐츠 자산가가 되기 위한 과정에서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 그리고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한 실천방법과 태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저자가 ‘마음가짐’에 대해 많은 분량을 할애하는 이유는 책을 읽어보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콘텐츠 제작’에서는 총 12개의 실습 단계를 통해 제작 과정을 순차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책, 전자책 등으로 스스로 출판까지도 생각하며 설명하고 있다. ‘콘텐츠 판매’에서는 5단계의 판매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과 브랜드 설정 원칙과 목록 페이지를 구성하는 방법 등 실제 판매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저자가 이 업계에서 콘텐츠 자산가로서 성공한 이유를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정말 정리가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 칼라와 흑백의 조화, 그래프와 설명을 하기 위한 편집 등은 정말 분량이 그리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나도 콘텐츠 제작자로 시작하여 자산가로 성장할 수 있겠다는 의욕이 생겼다. 블로그 하나만도 엄청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자신이 만든 콘텐츠가 어떻게 영향을 미쳐 수익을 내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바로 ‘마음가짐’ 편이었다. 책의 편집부터 내용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다.
|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제작하고 운영하는 콘텐츠를 통해 어떻게 수익을 창출했고 또 실제로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이나 마음가짐들을 이 책에서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표현처럼 콘텐츠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게 전략이나 기술이 아닌 마음가짐이라는 것에 무척 공감하는데요. 마음가짐에서 가장 중요한게 인내심과 꾸준함이 아닐까싶습니다. 갑자기 터지는 콘텐츠라기보다 지속적으로 유입자가 늘어나다가 어느새 한방이 제대로 터져 제대로 수익을 창출했다는 이야기 역시 많죠. 수익화를 위해서는 자산화, 자동화, 다양화라는 세가지를 모두 갖추어야한다는데도 무척 공감하는 대목이었습니다. 누군가에 귀속되어 을로 일하게 되면 자신의 콘텐츠가 아닌 타인의 또는 기업의 콘텐츠가 되고 그렇게 되면 저작권을 확보하지 못해 계속해서 노동을 해야하는 것이죠. 그리고 콘텐츠를 만들때도 우선 이것이 가치와 수익, 확장 가능성이 있는지를 냉철하게 분석하고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책에 소개된 저자의 실제 수익화 사례를 보면 더 확연하게 어떻게 접근해야할지를 알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콘텐츠를 만드는 것 이외에 SNS를 운영하고 유튜르를 만들어 올리고 또 구독자들의 반응을 이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다양한 방식의 수익원을 창출하는 것이 필요한데 현재 막연하게 콘텐츠를 한번 만들어 팔아볼까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은 유용한 정보를 확실하게 제공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개인적인 글입니다.] 저는 죽기 전에 종이책 한 번 내보고 싶다는 당돌한 꿈이 하나 있습니다. 독서를 생활화 하기 전에는 대단한 사람들만이 책을 쓰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다량의 독서를 하다보니 내가 써도 이것보다는 잘 쓰겠다 싶은 실망스러운 책도 많았습니다. 책을 출간한다는 것은 개인적인 명예이자 퍼스널브랜딩이 되기도 하지만 하나의 수익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출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책 뿐만 아니라 블로그, 유튜브 등과 같은 온라인 채널에서도 개인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수익화 활동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콘텐츠 자산가'라는 제목을 가진 이 책에서는 지식과 경험을 어떻게 콘텐츠화 시키고 수익화 시킬 수 있는지를 저자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책의 상당 부분은 익히 알고 있는 내용들이었지만 한 가지 매우 유용한 정보를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POD 출판 방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보통 종이책을 출간하려면 출판사의 높은 벽을 허물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저 꿈만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POD 출판은 그런 허들을 완전히 낮춰주는 출판 방식이더군요. 일반 출판의 경우는 저자와 출판사가 계약을 바탕으로 일정량의 책을 인쇄하고 판매되는 인세의 일부를 저자가 취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POD 출판은 책을 사전 인쇄하는 방식이 아니라 선주문 후제작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출판사와의 계약의 문턱이 높지 않은거죠. 이 내용을 보는 순간 꿈으로만 여겼던 종이책 출간이 어쩌면 생각보다 쉽게 가능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콘텐츠 자산가' 이 책에는 이런 유용한 정보 뿐 아니라 콘텐츠를 수익화 할 수 있는 채널들과 운영 방법의 기초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종이책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익한 종이책 제작법에 대한 상세 내용도 책 말미에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세상에 유익할 수 있는 경험과 이야기를 스스로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을 콘텐츠화 해서 수익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콘텐츠 자산가'라는 책을 한 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