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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어학 강좌 시리즈 9월호가 지난 8월 21일 출간되었다. 아직 여름 같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9월의 추석명절을 앞두고 좋은 결실 맺을 그날을 바라보며 `26 9월도 파이팅을 외치며 시작한다.
특별히 [초급 일본어]를 선택하였는데 무엇보다 EBS 어학 강좌 시리즈는 연 초에 3월부터 정규과정이 시작된 이래 다음 해 2월까지 진도가 이어지기 때문에 초급이라고 해도 9월이면 초급의 중간정도의 시점에 와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그래서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난이도가 많은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왜냐하면 사실 방송시간은 주 3회, 한 번에 20분이 고작이지만 매일 공부할 것을 원칙으로 하며 예습보다는 복습에 주안점을 맞춰 안정적으로 학습을 돕고 있기 때문이다. 총 방송 횟수는 하루 6회에 이르고 일주일치를 한 번에 틀어주는 종합편도 세 번에나 된다. 그래서 한 번 방송을 놓쳤다고 하더라도 다음 방송시간을 기억하고 꼭 챙겨 들으려 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개인적 견해로 방송분을 녹음해서 한 번에 듣는 것보다는 귀찮고 피곤하더라도 매일 정해진 분량을 소화하여 본방이나 재방을 사수하고,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해당 주 방송분에 대한 필기와 문제풀이로 꾸준히 자신만의 어학루틴을 만드는 것을 권한다.
짧다면 짧은 일주일의 한 시간밖에 안 되는 방송시간이지만 매달의 방송 수준에 맞춰 꾸준히 학습하다 보면 그것이 삶의 루틴으로 자리 잡고 어느새 일본어회화에 달인이 되어 있지 않을까? 9월은 총 5주 차에 총 열네 번의 강의가 있다. 목차의 내용을 훑어 흥미를 가져보자. #EBS어학 #초급일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