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 한강을 바라보며 읽기 시작한 시집한권이
나도 모르게 내가 천재 되는건가? 싶을 정도로 빠져들어 읽었습니다. 음률의 파괴~
파격적인 언어의 유의!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시~ 좋네요~ 강추!
어느 초가을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