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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 | 지서희 ,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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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지서희 / 바른북스만약 구름의 그림자를 잡을 수 있다면,당신은 어디로 가고 싶나요?<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저자 소개저자 지서희.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글을 쓰는 작가<꽃이 지는 동안 우리는>,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등을 펴냈다.책 내용<구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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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지서희 / 바른북스


만약 구름의 그림자를 잡을 수 있다면,

당신은 어디로 가고 싶나요?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저자 소개


저자 지서희.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글을 쓰는 작가

<꽃이 지는 동안 우리는>,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등을 펴냈다.



책 내용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는 슬픔 등을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가족 및 주변 사람들에게 항상 밝은 척을 하는 주인공 나나가 지붕 위의 고양이 모루가 그림자를 먹는 모습을 보며 일어나는 일들을 해결하려고 하면서 위로를 전하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책이다.




기억에 남는 문장들


p.127

"밝은 척하던 아이는 자기 그늘은 어디에 두었습니까?"





p.188

모루는 입을 꾹 다물었다. 상자 속 기억이 또 바뀌었다.





p.205

"눈을 감아도 내가 있던 자리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믿음, 잠깐 힘을 풀어도 누군가 내 이름을 지우지 않는다는 믿음, 곁에 있는 존재가 나를 움켜쥐지 않고, 기다려줄 거라는 믿음."



마지막 문장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항상 남들에게 밝은 척 하는 주인공 나나는 자신의 어두운 면들(그림자)을 꽁꽁 숨긴채 드러내지 않지만 속은 곪아가고 있었다. 갑자기 고양이가 나타나 마을의 어두운 그림자를 삼킨 후 마을이 이상해지고, 이것을 되돌리기 위해 고양이과 자신의 절친과 함께 해결해나간다. 이를 통해 어두운 면들을 숨기지 않고 천천히 나만의 속도로 마주하여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판타지 소설로 풀어낸 이야기로, 속마음, 오래 품고 있던 슬픔, 외로움 등까지 풀어내는 다정한 책이었다.



추천 독자


마음의 고민이 있는 독자, 청소년 판타지 소설을 찾고 있는 독자 등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구름의그림자를안아본적있나요 #바른북스 #지서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청소년소설 #한국소설


p*******7 2026.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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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지서희바른북스이번에 읽어보게된 청소년 소설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은 표지만 봐도 시원한 하늘의 구름을 떠올리게 되는데요.구름에도 그림자가 있을까 일상생활에서도 자세히 보게되면 구름 그림자도 찾을수 있었는데요.하지만 결코 손에 잡을 수 없는게 바로 구름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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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지서희

바른북스



이번에 읽어보게된 청소년 소설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은 표지만 봐도 시원한 하늘의 구름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구름에도 그림자가 있을까 일상생활에서도 자세히 보게되면 구름 그림자도 찾을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결코 손에 잡을 수 없는게 바로 구름 그림자 인데요.

잡고 싶어도 잡을 수 없는 것처럼 우리들에게는 여러 가지 구름 그림자가 있다고 생각들어 바로 읽어 보게 되더라고요.



이야기는 구름 그림자를 훔쳐 먹는 하늘고양이를 발견하면서 시작 되는데요.

우리들의 일상 같으면서도 다양한 사건과 이야기가 있어서 술술 읽어볼 수 있었는데요.

구름 그림자를 먹은 하늘 고양이 덕분에 마을의 일상들도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었어요.

그래서 읽어버린 구름 그림자를 찾아 하늘의 뒤쪽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읽으면서 구름 그림자가 알려주려는게 무엇인지 궁금해 지더라고요.

혼자 가지고 있던 슬픔과 말하지 못했던 나만의 마음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생각했을 감정까지

그런 감정을 알고나니 가슴이 찡 하기도 했는데요.

나를 잔잔하게 위로해주는게 책 구름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를 읽고 또 읽게 만들어 주었는데요.


급하게 재촉하는게 아닌 천천히 가도 괜찮다고 다독여 주는 청소년 소설

내마음속의 구름 그림자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것 같아요.

흥미로운 이야기와 하늘고양이 모루 그리고, 나나가 전해주려 하는게 무엇인지 않고나니 마음의 위로를 받는 기분이었는데요.

잔잔한 위로를 전하는 청소년 소설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l*******i 2026.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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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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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높은 건물의 옥상에 올라가면 구름을 만져볼 수 있을 것 같지만 절대로 잡을 수 없다. 당연히 구름의 그림자도 잡을 수 없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에게는 자신만의 구름이 있고 그림자도 있다. 절대로 잡을 수 없지만 없어지지도 않으니 정말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다. 아마 평생 가지고 다녀야 하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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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높은 건물의 옥상에 올라가면 구름을 만져볼 수 있을 것 같지만 절대로 잡을 수 없다. 당연히 구름의 그림자도 잡을 수 없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에게는 자신만의 구름이 있고 그림자도 있다. 절대로 잡을 수 없지만 없어지지도 않으니 정말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다. 아마 평생 가지고 다녀야 하는 해결될 수 없는 숙제일지도 모르겠다.

읽을수록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책이다. 구름이 흘러가듯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자신의 입장과 연결시키다보면 제대로 살고 있는지 의문을 가지기도 한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사는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보다는 낫다고 생각이 든다. 실제로 그렇지 않을 수 있으나 힘든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하다.

이제 구름을 걷어낼 때라고 생각한다. 아주 맑은 날씨에 하늘을 올려다보면 구름한점이 없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지금의 구름낀 상황을 어떻게든 이렇게 만들어봐야겠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먹구름이 드리우는 경우도 생기겠으나 지금은 잡을 수도 없고 걱정만 만드는 구름을 사라지게 하는 노력은 해야할 것 같다. 힘든 일이 앞으로도 많을 것이다. 그래도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다. 포기하면 실패가 확정되기도 하고 자신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도 알기 때문이다. 겪고 싶지 않은 일들도 겪게 될 것이나 잘 넘어갈 수 있도록 해봐야겠다. 유일한 해법은 고난을 마주하기 전에 돌파할 방법을 확보하는 것 뿐인 것 같다.


#구름의그림자를안아본적있나요 #지서희 #바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o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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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을 수 없는 것들 때문에 흔들리는 사람에게, 꼭 붙잡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붙잡을 수 없는 것들 때문에 흔들리는 사람에게, 꼭 붙잡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은 ‘위로’를 직접적으로 건네지는 않는다. 대신 스스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다.무언가를 잃어버린 느낌이 들 때, 혹은 이유 없이 마음이 흔들릴 때 조용히 꺼내 읽기 좋은 책이다.[출처]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바른북스' 서평단 모집 (발표 7/23) - 20 (컬처블룸
"붙잡을 수 없는 것들 때문에 흔들리는 사람에게, 꼭 붙잡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위로’를 직접적으로 건네지는 않는다. 

대신 스스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다.

무언가를 잃어버린 느낌이 들 때, 

혹은 이유 없이 마음이 흔들릴 때 

조용히 꺼내 읽기 좋은 책이다.




p*****8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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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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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구름은 안을 수 없지만, 우리는 평생 안을 수 없는 것들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갑니다. 이 책은 그 사실을 조용히 인정해 주는 듯했습니다.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사랑하고, 닿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끝내 손을 내미는 우리의 마음이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다는 위로를 건네줍니다그림자를 먹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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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구름은 안을 수 없지만, 우리는 평생 안을 수 없는 것들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갑니다. 이 책은 그 사실을 조용히 인정해 주는 듯했습니다.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사랑하고, 닿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끝내 손을 내미는 우리의 마음이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다는 위로를 건네줍니다


그림자를 먹어버리는 존재라니, 처음에는 조금 낯설고 엉뚱한 상상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따라갈수록 모루가 먹어 치우는 것은 단순한 그림자가 아니라, 우리가 애써 감추며 살아가는 마음의 어두운 결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나는 모루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아이입니다. 어쩌면 그 설정은 남들이 쉽게 알아채지 못하는 감정을 조용히 듣고, 오래 품어 주는 사람의 모습과도 닮아 있었습니다. 괜찮은 척하는 일에 익숙했던 나나가 모루를 만나며 조금씩 자신의 마음을 마주하게 되는 과정은, 커다란 사건보다 작은 변화들이 사람을 성장시킨다는 사실을 잔잔하게 전해줍니다.


그림자가 사라질수록 세상은 환해지지만, 그 환함이 꼭 행복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마을의 그림자가 모두 사라지자 아이들은 더 이상 편안히 잠들지 못합니다. 그늘이 사라진 세상은 따뜻하기보다 쉼을 잃어버린 공간이 되어 버렸고,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감정을 쉬어 갈 자리마저 잃어버린 우리의 모습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나나와 모루, 그리고 누리가 사라진 그림자를 되찾기 위해 떠나는 여정은 단순히 잃어버린 것을 되돌리는 모험이 아니라, 잊고 지냈던 감정과 쉼을 다시 찾아오는 여정처럼 읽혔습니다.


이 책은 슬픔을 없애 주겠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슬픔도, 외로움도, 말하지 못한 마음도 우리 안에 함께 있어도 괜찮다고 조용히 손을 내밀어 줍니다. 그래서 읽는 동안 위로를 받는다기보다, 오랫동안 외면했던 내 마음과 다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선물받은 기분이었습니다.



화려한 문장보다 오래 남는 것은 잔잔한 공감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잊고 지냈던 감정들과 조용히 마주하게 되었고, 마음 한편에 오래 떠다니던 구름이 조금은 가벼워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어 주는 책.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만나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책장을 덮은 뒤에도 문장들이 오래 마음에 머무는, 그런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구름의그림자를안아본적있나요 

#지서희 #바른북스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0*******0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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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에 덮인 청소년에게,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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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에 치여 요즘은 업무 관련 도서들만 읽기도 바빴거든요. 여름 방학을 맞아 집에서 말랑한 소파에 누워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책을 읽으니자기 감정에 신경쓰고 돌아보던 시간들을 아주 오랜만에 마주하게 되네요.오늘의 리뷰는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는 책,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입니다. 줄거리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주인공 나나가 구름의 그림자를 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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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에 치여 요즘은 업무 관련 도서들만 읽기도 바빴거든요. 


여름 방학을 맞아 집에서 말랑한 소파에 누워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책을 읽으니


자기 감정에 신경쓰고 돌아보던 시간들을 아주 오랜만에 마주하게 되네요.


오늘의 리뷰는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는 책,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입니다.



 


줄거리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주인공 나나가 구름의 그림자를 먹던 고양이 모루를 만나게 되면서


마을에서 사라진 그림자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통해 마을의 그림자, 각각의 소중한 그림자들과 그 자리에 얽힌 사연들을 알게 되고 


왜 모루는 그림자를 먹게 되었는지, 최종적으로 나나 역시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소재가 '그림자'. 잖아요.


그림자는 항상 우리와 같이 있지만 너무 깜깜한 어둠 속에서는 볼 수 없기도 하죠.


또 의도적으로 보려고 애쓰지 않으면 안 보이기도 하고, 어떨 때는 정면으로 마주칠 수 밖에 없기도 한 존재.







마음의 그림자, 마음의 그늘. 


어감만 보면 이게 없는 편이 좋은 것 같지만 또 막상 없어도 이상해요. 그림자는 누구에게나 당연히 있는 거잖아요.


실제로 이 글 속에서도 그림자 없는 존재가 이 사실을 굉장히 숨기고 부끄러워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그렇다고 이 봐라 내가 이렇게 그림자가 짙다. 내가 이렇게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 불행 배틀을 개최할 필요는 없지만


나만 이렇게 힘들어. 나만 이렇게 참아야 해. 나만. 나만. 이런 자기 연민에 빠져 힘들어 하는 친구들이 가끔 있더라고요.


아니야, 사람은 누구나 그림자가 있고 누구나 힘든 시간이 있어.라고 말하면 돌아오는 건 선생님 T예요? 지만 아무튼


누구나 그림자는 있을 수 있지요. 빛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림자도 진해지잖아요. 


그런 그림자는 나 혼자에게만 있는 게 아니라는 것, 오히려 누군가의 깊은 그림자의 자국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공감하고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책을 읽는 동안


망설이고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라는 것에 위로 받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s******k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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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모험" 내용보기
낮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밤을 되돌리려는 모험을 함께 따라가 보아요. 그러다 보면 세상의 무거움은 살포시 사라지고 낭만적인 상상의 세계 속에 머무를 수 있을 거에요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의 마음에도 오래 떠 있던 구름 하나가 조금은 가벼워지기를 바랍니다. 작가는 안을 수 없던 것들까지 오래 품고 살아온 당신에게, 이 책을 건넵니다.
"모험" 내용보기

낮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밤을 되돌리려는 모험을 함께 따라가 보아요. 그러다 보면 세상의 무거움은 살포시 사라지고 낭만적인 상상의 세계 속에 머무를 수 있을 거에요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의 마음에도 오래 떠 있던 구름 하나가 조금은 가벼워지기를 바랍니다. 작가는 안을 수 없던 것들까지 오래 품고 살아온 당신에게, 이 책을 건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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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그림자를 표현한 서정적 일러스트
"구름의 그림자를 표현한 서정적 일러스트" 내용보기
컬쳐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바른북스책 표지삽화도 몽환적이고 이뻐서 손이 갈수밖에없는 책입니다표지만큼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요 책의 내용도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아름답지만 손에 잡히지 않고 흘러가 버리는 구름을 감정과 연결합니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들에게도 10대시절 하늘을 쳐다
"구름의 그림자를 표현한 서정적 일러스트" 내용보기

컬쳐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바른북스



책 표지삽화도 몽환적이고 이뻐서 손이 갈수밖에없는 책입니다

표지만큼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요 책의 내용도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아름답지만 손에 잡히지 않고 흘러가 버리는 구름을 감정과 연결합니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들에게도 10대시절 하늘을 쳐다보며 멍하게있었던 기억을 떠오르게합니다

 

특히 한국은 남들보다 더 빠른속도를 강요하는, 한편으로는 많이 피곤하긴 한데요 이책에서는 느릿한 다정함을 강조합니다

서툴고 느린 하루를 응원하는 책인 것입니다 이 책은 상처받은 마음을 빠르게 치료하는것보다는 조용한 힐링에 가까운 책이랍니다

  따뜻한 태도를 배울수있습니다 슬픔을 다루는 방식은 삶에서 너무 중요하잖아요 저는 10대때 절 몰랐던거같아요 슬프다가 화나다가 반복하다 20대가 되어 더 괴로웠어요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사랑하는 사람들, 끝내 닿지 못할 마음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큰 공감대를 형성할 내용이랍니다

첫사랑이 떠오르더라고요 그 땐 뭐그리 겁이난건지 좋은 사람이었는데요 

학업이나 인간관계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는 10대들은 이 책을 읽어보세요

성인들도 한국인들의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명상하듯 고요하고 감성적인 책이 필요하다면 이 도서를 추천해요.

감각적인 서사와 서정적인 일러스트가 일품이니 소장각입니다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구름의그림자를안아본적있나요

#바른북스 #지서희


c*****y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