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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다섯식구에요~ 그래서 항상 북적북적 하답니당^^ 그런데 요즘 동생이 커가면서 언니들 물건을 부시기도 하고 귀찮게 하기도 해서 걱정이였어요~ 그래도 언니들이 착해서 동생들을 괴롭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만약을 대비해서 우리 가족은 소중하다는것을 좀더 알려줘야 할 필요성이 느껴지더라구요^^ 늘 함께여서 행복하지만 서로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과 함께 읽어봤어요~ 역시 동생을 너무 사랑하는 언니들이라 그런지 우리 가족모두 사랑한다고 하네용 ㅎㅎ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 가족을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도와준 재미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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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의미를 아이에게 일깨워주고,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요즘은 동화책을 읽어주다가도 나도 참 많이 배우게 된다. 아는것이지만 어른들도 읽어주면서 다시한번 의미를 되새기게 해준다. 스토리가 있어서 흥미를 주는 책은 아니지만 그림도 이쁘고, 간결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기에도 괜찮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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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섯식구가 되는데 같이 읽으면 좋은 것 같아요. 상황별로 정리되어있다보니 아이의 관점에서 엄마 아빠의 행동도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글밥이 좀 많아서 5세가 한번에 읽기에는 조금 힘들고 보고싶은 상황을 물어보고 나눠서 보고 있어요. 내용은 알차요. 어린이 심리학 책 같은 느낌이에요. 위로도 받고 생각의 전환도 되는 책이라 생각보다 알차네요~ 꾸준히 아이들과 읽으며 이야기 나눠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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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에서 가족에 관한 책을 찾던중 알게 되었네요..
가족이 있어서 좋은점과 불편한점 해야 할 일등을
정리해서 써 좋으셨더라구요..저희집 아이는 5세인데
조금 지루해 하더라구요.
조금 큰 아이는 혼자서 읽곤 하는데 작은 아이들에게는
조금 딱딱한 책입니다. 글씨가 많거든요. 그래도 나름
가족을 다시한면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