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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전쟁 이후 최고의 명작
"반지전쟁 이후 최고의 명작" 내용보기
이 책은 솔직히 흥미라는 점에서 보면 요즘 나오는 환타지 소설들만 못하다. 그러나 그 기본적인 배경이나 스토리 전개는 스케일이 스케일이니만큼 방대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런 구조가 허술하지 않고 치밀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책에 빠져들게 만드는것 같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접하게 되는 환타지 소설들과는 다르게 마법이나 괴수 등의 소재가 거의 없다. 그러나 환타지
"반지전쟁 이후 최고의 명작" 내용보기
이 책은 솔직히 흥미라는 점에서 보면 요즘 나오는 환타지 소설들만 못하다. 그러나 그 기본적인 배경이나 스토리 전개는 스케일이 스케일이니만큼 방대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런 구조가 허술하지 않고 치밀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책에 빠져들게 만드는것 같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접하게 되는 환타지 소설들과는 다르게 마법이나 괴수 등의 소재가 거의 없다. 그러나 환타지 소설의 원래 의미에 충실한 소설이다. 가상으로 만들어진 세계에서 가상의 인물과 가상의 사건들, 즉 모든 것이 만들어진 소설을 말하는 것인데 그 깊이는 작가의 수준을 바로 알려줄 수 있는 것이다. 반지전쟁의 배경이나 사건구조는 일반인으로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치밀하다. 또 그 때문에 읽는 사람이 그 소설에 몰두하게 만든다. 이 책을 반지전쟁 이후 최고의 명작이라고 한 이유는 반지전쟁 만큼이나 이 소설의 구조나 사건이 치밀하고 또 읽는 사람이 몰두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아직 이야기가 다 끝나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사건전개를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이 소설의 스토리는 뛰어나다. 그리고 더 궁금해서 책을 보게 만든다. 이 시리즈를 (현재 6권이 나왔는데) 이틀만에 (원래 하는 일은 하면서) 보게 만들 정도로 빠져들어서 보게 만드는 책이다.
y****0 2003.12.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