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얕은 귀로 듣기에 브람스 교향곡은 칼뵘, 클라이버, 요훔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카랴얀도 나름 좋다. 발터는 상당히 괜찮은데 녹음이 낡아서 흠이다.
자발리쉬는 좋게 이야기하면 무난하고 나쁘게 이야기하면 특징이 없는 것 같다.
1번 교향곡을 말러처럼 악장 중간 중간 쳅터를 나눈 것이 특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