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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외우는 중국어 공부에서 문장으로 익히는 공부로 📚 중국어 공부를 하다 보면 단어를 외우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분명 어제 외운 단어인데 막상 문장 속에서 만나면 뜻이 바로 떠오르지 않을 때도 있고요. 선아와 중국어를 공부하면서도 단어를 하나씩 외우게 하는 것보다는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함께 보여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어요. 이번에 활용해 본 책은 시원스쿨닷컴의 『문장으로 끝내는 HSK 1-4급 단어장』이에요. 2000개의 단어를 505개 문장으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HSK 1~4급 필수 어휘 2,000개를 단어 목록으로만 외우는 게 아니라 505개의 통문장 속에서 익힌다는 것이에요. 단어 하나를 보고 뜻을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문장 안에서 어떤 상황에 쓰이는지 함께 보게 되니 확실히 공부하는 느낌이 달랐어요. 선아도 처음에는 단어가 많이 나온다는 생각에 살짝 부담스러워했는데, 짧은 문장으로 하나씩 읽다 보니 생각보다 편하게 접근했어요. 특히 이미 알고 있던 단어가 다른 문장 안에서 다시 등장할 때는 “아, 이 단어 여기에서도 쓰이네”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무작정 2,000개를 외운다고 생각하면 막막하지만, 505개의 문장을 반복해서 익힌다고 생각하니 엄마인 저도 학습 계획을 세우기가 훨씬 편했어요.
눈으로만 외우지 않는 게 포인트! 👂📖✏️ 제가 선아와 활용하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한자와 뜻만 보고 넘어가지 않는 거였어요. 하나의 문장을 먼저 듣고, 책을 보면서 따라 읽고, 익숙해지면 문장 전체를 소리 내어 말해보고, 마지막에는 한자를 직접 써보는 식으로 활용했어요. 특히 무료로 제공되는 원어민 MP3 음원을 함께 사용하니 발음과 성조를 확인하기 좋았어요. 중국어는 눈으로 보면 아는 것 같은데 막상 소리 내어 읽으려고 하면 또 다르잖아요. 그래서 짧은 문장이라도 여러 번 듣고 따라 하는 시간을 넣어주니 단어를 그냥 암기하는 것보다 기억하기 편했어요.
하루에 많은 단어를 한꺼번에 외우기보다는 그날 정한 문장을 먼저 여러 번 들어봤어요. 처음에는 음원을 들으면서 내용을 확인하고, 두 번째는 문장을 보며 따라 읽고, 세 번째는 책을 잠깐 덮고 기억나는 부분을 말해보게 했어요. 그다음에는 문장에 들어 있는 핵심 단어와 어법을 살펴봤어요. 책 속 ‘최은정의 시크릿 노트’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함께 확인했어요. 단어 하나만 외울 때보다 비슷한 표현이나 주의할 점을 같이 보니 문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다음 날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전날 문장을 다시 한번 들어봤어요. 새로운 단어를 계속 추가하기보다 어제 배운 문장을 짧게 복습하고 새로운 문장으로 넘어가는 방식이 선아에게는 더 잘 맞았어요. 단어 공부하면서 문장까지 함께 챙겨요 이 책은 어휘만 담겨 있는 게 아니라 문장 속에서 주요 어법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단어의 뜻은 알고 있는데 문장으로 만들 때 막히는 경우가 있는데, 짧고 쉬운 문장 안에서 단어와 문장 구조를 함께 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표현을 익힐 수 있었어요. 또 급수별 미니 모의고사와 연습문제가 있어서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기도 좋았고요. 저는 선아가 공부한 범위는 테스트지로 한 번 더 확인하고, 헷갈리는 단어만 다시 문장으로 돌아가 보는 방식을 활용했어요. 특히 틀린 단어를 따로 적어놓고 뜻만 반복해서 외우기보다는 그 단어가 들어 있던 문장을 다시 읽게 했어요. 그러면 단어 하나만 덩그러니 외우는 것보다 상황과 함께 기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중국어 공부도 결국 반복이더라고요 🌱 처음부터 2,000개 단어를 완벽하게 외우겠다는 욕심을 내기보다는 하루 학습량을 정하고, 듣고 → 따라 읽고 → 말하고 → 써보는 과정을 반복하는 게 훨씬 현실적인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시간이 없는 날에는 MP3를 틀어놓고 이동하면서 전날 공부한 문장을 들어보는 식으로 가볍게 복습했고, 시간이 여유로운 날에는 책을 펴고 한자 쓰기와 테스트까지 이어갔어요. 505개 문장이라는 숫자만 보면 많아 보이지만, 하루에 몇 문장씩 꾸준히 반복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오히려 부담이 덜했어요. 선아와 함께 활용하면서 느낀 건 중국어 단어도 결국 ‘뜻을 아는 것’과 ‘실제로 문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단어 하나를 외우더라도 그 단어가 들어간 문장까지 함께 기억하는 공부를 해봤어요. 『문장으로 끝내는 HSK 1-4급 단어장』은 단어를 많이 외우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중국어 문장에 익숙해지고 싶은 경우 함께 활용하기 좋은 단어장이었어요. 선아와도 매일 조금씩 듣고 읽고 말하고 쓰면서, 중국어를 ‘외워야 하는 공부’보다는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언어로 익혀가는 시간으로 만들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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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예전에 중국어를 4달 정도 배운 적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일상에 치이다 보니 복습을 게을리하게 되더라고요. 결국 제대로 된 초급 단계도 완전히 마스터하지 못한 채 어정쩡하게 머물러 있었던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게 배웠던 기본 단어나 성조마저 자꾸 잊어버리는 것 같아, 더 늦기 전에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보자는 마음으로 HSK 공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1. 직장인 학습 패턴에 딱 맞춘 플랜과 뛰어난 휴대성 교재를 펼쳐보니 15일 코스와 30일 코스로 학습 플랜이 나눠져 있더라고요. 저처럼 일과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분들은 무리하게 짧은 플랜을 잡기보다, 하루 학습량이 부담 없는 30일 코스로 차근차근 진행하시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매일 정해진 분량만큼 꾸준히 할 수 있어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기에 딱 좋습니다. 그리고 가방에 쏙 들어가는 적당한 크기에 무겁지 않아서 출퇴근 길이나 대중교통 이용할 때 짬짬이 꺼내 보기 정말 편했어요. :) 2. 통문장 학습과 mp3 음원으로 효율적인 단어 암기 언어 공부는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듣고 입으로 따라 말해보는 게 핵심인데, mp3 음원이 알차게 제공되는 점이 큰 메리트였습니다. 단어만 낱개로 외우면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게 되는데, 이 책은 예문 속에서 단어의 자연스러운 쓰임새와 문장 구조를 함께 익힐 수 있어서 머릿속에 훨씬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점이 좋았어요! 3. 핵심을 짚어주는 '시크릿 노트' 코너 공부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바로 '최은정의 시크릿 노트' 코너였어요! 헷갈리기 쉬운 핵심 문법이나 인칭대명사, 지시대사, 가족 호칭 같은 주요 개념들을 한눈에 들어오게 잘 정리해 두었더라고요. 노트에 직접 손으로 따라 적으면서 정리해 보니 머릿속에 혼란스러웠던 개념들이 한 번에 딱 잡히는 느낌이었습니다. 4. 객관적인 실력 점검과 직접 공부해본 총평 단어 공부가 끝난 후에는 유닛마다 배운 내용을 문제로 바로 체크해 볼 수 있고, 급수별로 미니 모의고사도 알차게 수록되어 있어요. 혼자 독학으로 공부하다 보면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불안할 때가 많은데, 모의고사를 직접 풀어보고 채점하면서 제 현재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유용했습니다. 직접 노트에 한자랑 성조를 쓰면서 복습해 보니 예전에 배웠던 기억들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는 게 느껴져서 뿌듯했습니다. #HSK단어장 #HSK공부 #중국어독학 #시원스쿨중국어 #문장으로끝내는HSK단어장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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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공부를 시작한 지 이제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아직 초급 학습자라 아는 단어보다 모르는 단어가 훨씬 많고, 한 문장을 읽을 때도 단어 하나하나를 확인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한자를 오랫동안 공부해 온 덕분에 중국어 문장을 보면 글자 자체가 완전히 낯설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한자를 아는 것’과 ‘중국어를 아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는 점이었습니다. 뜻을 짐작할 수 있는 단어도 실제 중국어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모르면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도 단어를 낱개로 외우는 대신 문장 안에서 익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책에는 HSK 3.0 개정 1~4급 필수 어휘 2,000개가 505개의 문장에 담겨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어장인데 왜 문장이 중심이지?’ 싶었는데, 직접 공부해 보니 이 방식의 장점이 분명했습니다. 단어 하나와 한국어 뜻 하나를 짝지어 외울 때보다 실제 문장에서 어떤 단어와 함께 사용되는지, 문장 속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문장을 직접 공책에 옮겨 쓰면서 공부해 보니 단순히 단어의 뜻을 암기할 때와 느낌이 상당히 달랐습니다. 한어병음이 모든 문장과 단어에 표기되어 있어 아직 중국어 발음에 익숙하지 않은 초급자도 혼자 따라가기 어렵지 않습니다. 저는 문장을 보면서 한어병음을 읽고, 모르는 단어의 뜻을 확인한 뒤 직접 중국어 문장을 써보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손으로 써보면 눈으로 읽을 때 대충 넘어갔던 문장 구조까지 다시 살펴보게 됩니다. 특히 중국어를 배운 지 3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은 제 입장에서는 1급부터 4급까지 한 권에서 단계적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어려운 문장을 던져놓는 방식이 아니라 비교적 짧고 단순한 문장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혼자 공부해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급수가 올라가면서 어휘와 문장 구조가 조금씩 복잡해지는 과정도 확인할 수 있어 현재 실력을 점검하기에도 괜찮았습니다.
단순 암기책으로 끝나지 않는 구성도 장점입니다. 듣기, 따라 읽기, 말하기, 쓰기를 함께 연습할 수 있고, 핵심 어법 설명과 연습문제, 급수별 미니 모의고사까지 들어 있습니다. 특히 QR코드와 MP3 음원을 활용하면 혼자 공부하면서 놓치기 쉬운 발음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어를 눈으로만 외우는 것보다 듣고 읽고 직접 써보는 과정이 반복되니 기억에도 더 오래 남았습니다. 저는 외국어를 공부할수록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단어의 뜻을 외웠는가보다 그 단어를 문장 안에서 알아보고 사용할 수 있는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HSK 시험용 어휘를 공부하면서 동시에 중국어 문장에 익숙해지는 훈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었습니다. HSK단어장이면서 동시에 초급 중국어 문장 훈련서에 가깝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중국어 공부를 계속하고 싶은 이유도 단순히 HSK 자격증 하나를 따기 위해서는 아닙니다. 중국어를 알면 접근할 수 있는 텍스트와 정보의 범위 자체가 넓어집니다. 특히 저는 한자와 한문을 공부해 왔기 때문에 현대 중국어까지 익힌다면 기존의 배경지식을 또 다른 방향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서툰 초급자입니다. 하지만 외국어 공부에는 어느 순간 갑자기 잘하게 되는 비법보다 매일 몇 문장이라도 읽고 듣고 써보는 시간이 결국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은 그 반복을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었습니다. 저처럼 중국어 공부를 막 시작했고 HSK1급, HSK2급, HSK3급을 차근차근 준비하려는 분이라면 중국어단어장으로 활용하기 좋겠습니다. 저도 505개의 문장을 하나씩 제 것으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HSK #문장으로끝내는HSK단어장 #최은정 #HSK단어 #중국어공부 #중국어 #중국어시험 #HSK시험 #시원스쿨닷컴 #시원스쿨중국어 #HSK단어장 #중국어단어장 #시원스쿨HSK #시원스쿨단어장 #HSK1급 #HSK2급 #HSK3급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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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해 초에 갑자기 중드에 빠져서 갑자기 학원에 등록해서 성조를 배우고 학원에서 3개월 정도 배운 뒤에 혼자 중국어를 복습하다가 중국어 시험에도 관심을 갖게 되어 HSK 준비도 하게 되었습니다. 3.0으로 개편된 hsk는 급수별로 외워야 하는 단어도 늘고 hskk는 필수로 그냥 시험 자체가 훨씬 더 어려워지고 원서접수 비용도 더 올라갑니다. 하필 올해 HSK가 3.0으로 개편된다고 해서 말도 잘해야 하고 쓰기도 글자 수가 늘었다고 하는 것 같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그래도 꼭 취득해 보고 싶어요! HSK 3.0은 올해 12월부터 시행된다고 합니다. HSK 시험을 준비 중인데 아무래도 12월 전에 제가 따고 싶은 급수를 다 취득하지 못한다면 3.0으로 개편된 HSK 단어를 보고 공부해야 할 것 같아서 단어장이나 문제집을 찾아봤습니다. 아직 3.0으로 개편된 문제집은 많이 찾아보기 힘든 상태입니다. 문제집 추천이나 hsk 합격 후기를 보면 중국어 공부를 할 때 단어는 예문과 함께 문장으로 같이 외우면 더 도움이 된다는 말을 많이 봐서 예시가 좋은 책을 원했는데 시원스쿨닷컴에서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을 3.0 어휘를 반영해 책을 냈다고 해서 이 책으로 중국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단어는 문장과 발음 해석 순으로 있고 오른편에 문장에 쓰인 단어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문장으로 보고 한 번에 3~4개씩 외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단어 공부하는 게 어렵다고 느껴지면 책 초반에 단계별 학습법과 학습 플랜이 있습니다. 단계별 학습법은 간단하게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어떻게 공부하면 좋은지 알려주고 학습 플랜은 15일, 30일로 나누어져 있어서 본인에게 맞는 플랜을 고르고 단계별 학습법을 적용해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어를 공부하면서 확인해볼 수 있는 연습 코너와 유닛마다 중요한 포인트를 정리해둔 최은정의 시크릿 노트, 한 급수가 끝날 때마다 있는 급수별 모의고사가 1회씩 제공되기 때문에 전부 이용해서 공부하면 책을 다 보고 나면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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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많은 언어 학자들은 말한다. 단어는 단어 그 자체로만 외우거나 학습해서는 효과가 없다고, 반듯이 문장 속에서 단어의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고 한다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가 같은 단어라도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쓰였느냐가 단어의 뜻과 의미를 다르게 표현하기도 하기에 문장이 갖는 맥락 속에서 단어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국어는 같은 단어라 해도 맥락상 다른 의미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은 언어 중의 하나이다. 그런 중국어 단어를 문장 속에서 하나의 장면을 떠올릴 수 있게 해주는 단어집이 있어 매력적이다. HSK는 한어수평고시로 전세계 중국어 능력시험 중 가잠 공신력이 큰 시험으로 1-4급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어 학습에 도움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 은 단어 학습서이지만 단어만이 아닌 문장을 암기, 문장 속에서 단어가 어떤 의미와 가치를 갖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더구나 HSK 시험용 단어이기에 중국어 한자와 병음을 표기 즉각적인 확인과 이해를 더해볼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2000개의 단어를 505 문장 속으로 끌어들여 단어의 의미와 뜻을 이해함과 동시에 문장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어 유익하다. 더구나 HSK 3.0 시험 변경에 앞서 3.0 기반의 단어와 문장을 학습할 수 있게 해 놓아 따로 특별히 학습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제거해 두었다. 1-4급은 기초부터 중급에 이르는 레벨이라 저자와 출판사가 제시하는 플랜에 따라 학습하면 독학하는 사람들에게도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게 해 놓았다. 추가적으로 도서에 기록된 모든 단어와 문장에 대한 원어민 MP3 음원은 시원스쿨 중국어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 해 청해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터라 어떤 이유로도 중국어를 학습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최적의 단어 학습서라 할 수 있다.
대부분 언어의 단어 학습은 끝까지 해 보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음을 우리는 안다. 지금까지 우리는 단어만 주목해 암기하는 학습을 해 왔기에 실전에서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하듯 짧은 문장 속에서 단어를 익히고 그 상황을 머릿 속에 새기면 단어가 아닌 문장 학습이 될 가능성이 크다. 문장 속의 단어의 용법, 문맥, 뉘앙스, 연계기억 등 다양한 학습을 통해 중국어의 완성도를 높일수 있다. 살아있는 문장을 통해 단어와 문장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 보자. 매번 하다 말고를 반복하는 의지박약형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플랜을 통해 기초를 넘에 중급까지도 달성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맛보길 기대해 본다. #HSK #문장으로끝내는HSK단어장 #HSK단어 #중국어공부 #중국어 #중국어시험 #HSK시험 #시원스쿨닷컴 #시원스쿨중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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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업체로부터 해당 도서만을 무상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했습니다. 사실 저는 중국어를 꽤 오래 써왔고 중국어 자체에 익숙한 편이라 그동안 중국어 책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대충 아무거나 보라고 했어요 단어장은 특히 더 그랬구요. 이번에 본 책은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 최은정 저자의 책이에요 2026년 9월 1일에 출간됐어요 따끈따끈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먼저 보인 건 단어를 그냥 외우게 만드는 책이라기보다 문장 속에서 어휘를 익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었어요. 중국어를 처음 배우거나 어느 정도 공부했는데도 단어가 잘 정리가 안 되는 사람들은 단어 하나를 따로 외우는 것보다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같이 익히는 게 훨씬 도움이 되죠 특히 HSK를 준비하다 보면 단어가 점점 많아지면서 이 단어가 무슨 뜻이었는지 다시 찾아보게 되는데, 이렇게 문장으로 같이 기억해두면 실제로 활용할 때도 훨씬 쉽구요. 1급부터 4급까지 단계별로 어휘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게 돼있어서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부터 기초 어휘를 다시 정리하고 싶은 사람까지 공부 계획을 세우기에도 괜찮겠네요 특히 단어를 무작정 반복해서 외우는 방식이 잘 안 맞는 사람이라면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겠죠) 문장과 함께 익히는 방식이 조금 더 편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중국어를 처음 시작해서 HSK를 준비하는 사람이나 기초부터 4급까지 어휘를 한 번 제대로 정리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단어장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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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업체로부터 해당 도서만을 무상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했습니다. 사실 저는 중국어를 꽤 오래 써왔고 중국어 자체에 익숙한 편이라 그동안 중국어 책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대충 아무거나 보라고 했어요 단어장은 특히 더 그랬구요. 이번에 본 책은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 최은정 저자의 책이에요 2026년 9월 1일에 출간됐어요 따끈따끈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먼저 보인 건 단어를 그냥 외우게 만드는 책이라기보다 문장 속에서 어휘를 익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었어요. 중국어를 처음 배우거나 어느 정도 공부했는데도 단어가 잘 정리가 안 되는 사람들은 단어 하나를 따로 외우는 것보다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같이 익히는 게 훨씬 도움이 되죠 특히 HSK를 준비하다 보면 단어가 점점 많아지면서 이 단어가 무슨 뜻이었는지 다시 찾아보게 되는데, 이렇게 문장으로 같이 기억해두면 실제로 활용할 때도 훨씬 쉽구요. 1급부터 4급까지 단계별로 어휘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게 돼있어서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부터 기초 어휘를 다시 정리하고 싶은 사람까지 공부 계획을 세우기에도 괜찮겠네요 특히 단어를 무작정 반복해서 외우는 방식이 잘 안 맞는 사람이라면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겠죠) 문장과 함께 익히는 방식이 조금 더 편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중국어를 처음 시작해서 HSK를 준비하는 사람이나 기초부터 4급까지 어휘를 한 번 제대로 정리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단어장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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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급수별로 나눠 정리되어 있어 좋았고 미니 모의고사를 통해 실제 시험을 대비할 수 있어 유익했다. 단어장으로 기초를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진입장벽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어가 안되는 사람이 단어장이란 말만 보고 집어들었다가는 좌절감을 맛볼 수도 있겠다. 그러나 반대로 어느 정도 기본이 된 사람이 기초 위에 살을 붙이는 것이 목적이라면 탁월한 책이다. #문장으로끝내는hsk단어장 #시원스쿨닷컴 #최은정#hsk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hsk단어 #hsk시험 #중국어공부 #중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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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 최은정 2026 시원스쿨닷컴
중국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단어다. 아마 중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 조차 다 알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높은 장벽을 자랑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어를 많이 안다고 해서 곧바로 중국어를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낱개의 단어를 뜻과 대응시켜 외우는 데 익숙해질수록 시험에서는 기억이 나는데 실제 문장에서는 활용하지 못하는 역설이 생긴다.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은 바로 이 지점에서 기존의 어휘 학습법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교재다.
이 책의 핵심은 단어를 독립된 지식으로 취급하지 않고 문장이라는 맥락 안에서 습득하도록 설계했다는 데 있다. HSK 어휘 가운데 1급부터 4급까지 학습해야 할 2,000개의 필수 어휘를 505개의 통문장으로 엮어, 단어의 의미뿐 아니라 실제 쓰임과 문장 구조를 함께 익히도록 했다. 언어에서 하나의 단어는 사전에 적힌 뜻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어떤 말과 결합하고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지를 이해할 때 비로소 살아 있는 언어 지식이 된다.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은 이러한 언어 습득의 원리를 교재의 중심에 놓았다.
학습 과정 역시 단순한 반복 암기에 머물지 않는다. 문장을 듣고, 끊어 읽고, 이어서 말하고, 직접 한자를 쓰는 단계적 훈련을 통해 시각과 청각, 발화와 필기를 연결한다. 특히 원어민 MP3 음원을 활용해 문장을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할 수 있다는 점은 어휘를 수동적으로 기억하는 데서 능동적으로 사용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 모든 단어와 문장에 병음을 제시해 초급 학습자의 접근성을 높인 것도 세심한 구성이다.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의 또 다른 특징은 어휘와 어법을 분리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각 단원에서 중요한 문법과 유사 어휘의 차이를 짚어주는 시크릿 노트와 HSK 유형을 반영한 연습문제는 단어를 외운 뒤 실제 문제에 적용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여기에 급수별 미니 모의고사와 51세트 테스트 자료를 더해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단어장을 단순한 참고서가 아니라 하나의 학습 시스템으로 확장하는 장치라고 볼 수 있다. 무엇보다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은 학습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책이다. 15일 또는 30일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고, 비교적 가벼운 구성으로 휴대하며 반복 학습하기에도 적합하다.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뿐 아니라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어휘의 실제 용법을 다시 확인하려는 학습자에게도 의미가 있다. 결국 언어 실력은 기억한 단어의 숫자만으로 측정되지 않는다. 필요한 순간에 적절한 단어가 문장과 함께 떠오르고, 그것을 듣고 말하고 쓰는 능력으로 전환할 수 있을 때 어휘는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된다. 그런 점에서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은 단어를 외우는 책이라기보다 단어가 문장으로 살아나는 과정을 훈련하는 책에 가깝다. HSK 1~4급을 준비하면서 어휘 암기의 한계를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은 중국어 학습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HSK #문장으로끝내는HSK단어장 #HSK단어 #중국어공부 #중국어 #중국어시험 #HSK시험 #시원스쿨닷컴 #시원스쿨중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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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중국어 공부를 하려다가 두꺼운 책이 부담되어 작심삼일로 끝난 적이 있을 것이다. 실제로 필자는 중국어 왕기초 회화 책을 올해 샀다가 3개월만에 그만 두었다. 그러나 다시 중국어 공부를 하기위해 펼친 책이 바로 시원 스쿨의 [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 ] 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중국어 단어장은 책 속에 부록으로 끼워져 있는 것이었는데, 단어만 적혀있어 지루했다. 그러나 이 책은 중국어 표현과 단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건 책 내부 사진이다. 보다시피 단어 하나하나가 아니라 한 문장 씩 외우도록 구성되어 있다. 1트랙 씩 5장의 문장을 들을 수 있는데 이렇게 하면 같은 문장을 선별하여 듣기 쉽다. 오른편에 중국어 한자와 병음 뜻이 적혀 있는데 모르는 단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편했다.
이렇게 문장들을 익히면 간단한 문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런 디테일을 챙기는 것을 보면 정말 이 책 하나로 HSK 시험을 볼 수 있게 해놓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배운 문법들을 다시 정리할 때 보면 유용할 것 같고 정리도 깔끔하게 되어있어 이대로 외워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뒤를 넘기면 이런식으로 단어시험을 볼 수 있다. 한자를 쓰는 것도 중요하니 쓰는 단어 시험을 둔 것 같았다. 써야 할 한자 위에 병음을 두어 떠올리기 쉽게 만들었다. 초보자를 많이 배려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책을 사용하면서 마음에 들었던 점은 책이 가볍다는 것이다. 들고 다니면서 외우기 쉽다는 게 장점이다. 중국어를 배우고 싶은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구매하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