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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명강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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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섭 작가님의 도서를 읽고 감명 깊고 교훈적인 내용이 많아서 독자님 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명강사의 말하기』(박영섭 지음,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강단에 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곁에 두고 반복해서 펼쳐 볼 만한 책입니다. 화려한 언변의 비결을 늘어놓는 책이 아니라, 호흡과 목소리, 자신감과 태도를 순서대로 다져 가도록 안내하는 실전 훈련서에 가깝습니다. 대학 강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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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섭 작가님의 도서를 읽고 감명 깊고 교훈적인 내용이 많아서 독자님 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명강사의 말하기』(박영섭 지음,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강단에 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곁에 두고 반복해서 펼쳐 볼 만한 책입니다. 화려한 언변의 비결을 늘어놓는 책이 아니라, 호흡과 목소리, 자신감과 태도를 순서대로 다져 가도록 안내하는 실전 훈련서에 가깝습니다. 대학 강단에서 20년 가까이 학생들을 만나 온 저에게도 여러 대목이 그대로 제 수업 이야기처럼 다가왔습니다. 저자는 말하기를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누구나 연습으로 익힐 수 있는 기술로 규정합니다. 이 관점은 제가 세무회계원리 강의에서 학생들에게 늘 강조하는 원칙과 맞닿아 있습니다. 회계도 세무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고, 원리를 이해한 뒤 반복해서 손에 익히는 과정이 실력을 만듭니다. 말하기 역시 다르지 않다는 저자의 메시지는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현장 실무를 함께 가르치려는 제 수업 철학과 자연스럽게 겹쳐졌습니다.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대 울렁증을 다루는 대목입니다. 저자는 떨림을 없애야 할 결함이 아니라 준비된 사람에게도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받아들이라고 말합니다. 완벽을 좇기보다 작은 무대부터 하나씩 밟아 가라는 조언은, 처음 강단에 서는 학생이나 신임 강사 모두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방향을 동시에 줍니다. 기술보다 진심을 앞세우는 저자의 태도가 책 전체에 잔잔히 흐르고 있어, 읽고 나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책입니다.말 한마디가 사람의 태도를 바꾸고, 태도가 쌓여 삶을 바꾼다는 저자의 믿음은 과장이 아니라 오랜 강단 경험에서 우러난 진심으로 읽힙니다. 오늘 하루 복식호흡 5분, 거울 앞에서의 미소 한 번처럼 작은 실천을 권하는 저자의 태도야말로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입니다.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더 잘 가르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따뜻하게 권합니다.

h******n 202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단히 훌륭한 집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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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시작하는 누구라도 읽어보면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저도 어제 한번 정독하고 수시로 보고싶어 책상머리 첫번째칸에 배열하였습니다. 좋네요. 저자의 내공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강의 고수가 되기 위한 필독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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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시작하는 누구라도 읽어보면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저도 어제 한번 정독하고 수시로 보고싶어 책상머리 첫번째칸에 배열하였습니다. 좋네요. 저자의 내공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강의 고수가 되기 위한 필독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h*****2 202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지은 선생님의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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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섭 저자님께『명강사의 말하기』를 읽으며말을 잘한다는 것은 화려한 언변을 갖는 것이 아니라,내 안의 진심을 상대의 마음까지 잘 전달하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복식호흡과 보이스 트레이닝에서 시작해 스토리텔링, 청중과 소통하는 강연 기술까지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니, 말하기는 특별한 사람만이 가진 재능이 아니라 누구나 배우고 연습하며 성장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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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섭 저자님께

『명강사의 말하기』를 읽으며

말을 잘한다는 것은 화려한 언변을 갖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진심을 상대의 마음까지 잘 전달하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복식호흡과 보이스 트레이닝에서 시작해 스토리텔링, 청중과 소통하는 강연 기술까지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니, 말하기는 특별한 사람만이 가진 재능이 아니라 누구나 배우고 연습하며 성장할 수 있는 힘이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특히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어제보다 조금 더 나아지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오늘의 3분이 내일의 자신감이 되고,

오늘의 작은 용기가 다음 무대를 바꾸며,

그 시간이 쌓여 한 사람의 강사와 리더를 만든다는 말씀이 참 따뜻한 격려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사람마다 자신의 목소리에는 누군가를 위로하는 힘이 있고, 자신의 경험에는 누군가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가치가 있다는 말씀에서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결국 명강사는 말을 화려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삶과 진심을 담아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사람에게 다시 걸어갈 용기와 희망을 건네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 역시 제 목소리를 믿고,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오늘의 말하기를 연습하며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말하기를 넘어

‘사람을 향한 말하기’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신

박영섭 저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래 곁에 두고 한 장 한 장 다시 펼쳐보고 싶은 책입니다.


p******2 202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