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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 우리 아이들 키우면서 "앞으로 AI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게 해야 할까?" 하는 걱정 한 번쯤 해보셨죠? 단순히 지식을 달달 외우는 건 이제 의미가 없는 것 같고, 아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 아이 생각 근육을 탄탄하게 키워줄 과학만화, '헬로메이플2: 벽 너머의 세계' 솔직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요즘 아이들을 보면 스마트폰이나 패드는 잘 다루는데, 막상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건 조금 어려워하더라고요. 제가 이 책을 선뜻 들려준 이유는 단순히 기술적인 코딩을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생각을 구조화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기 때문이에요. 한 줄로 딱 요약하자면 '스스로 생각하는 순서를 알려주는 마법 같은 모험 책' 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기계가 알아서 답을 주기만 기다리는 수동적인 아이가 아니라, 직접 고민해 보고 "이렇게 해볼까?" 하며 답을 찾아가는 능동적인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엄마 마음에 딱 맞는 책이었답니다.
핑크콩 연구소의 요원들이 뜻밖의 사건을 만나서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마치 한 편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벽 너머의 세계'라는 제목처럼, 아이들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을 때 당황하지 않고 요리조리 관찰하며 추리하기 시작해요. 내가 생각한 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다시 고민해서 방법을 바꿔보는 것, 이게 바로 코딩 사고력의 핵심이잖아요. '순서, 조건, 반복'같은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개념들이 모험 이야기 속에 녹아있어서 아이가 과학 원리를 스펀지처럼 흡수하더라고요. 교과서 속 과학 지식이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로 등장할 때마다 "엄마 이것 봐!" 하면서 어찌나 신나하는지 몰라요.
이 책은 그냥 읽고 끝내기엔 아까워서 저는 아이와 함께 3단계로 대화를 나누며 읽어봤어요. ● 책을 읽기 전 "표지를 보니까 어떤 모험이 펼쳐질 것 같아?" 하며 호기심 자극해 주기 ● 책을 읽으며 주인공이 난관에 부딪혔을 때 "우와, 진짜 난감하다! 00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해결할 것 같아?" 물어보기 "만약 주인공처럼 로봇을 직접 만들 수 있다면 어떤 기능을 넣고 싶어?" ● 책을 읽은 후 가장 힘들었던 문제를 어떤 순서로 해결했는지 같이 이야기 나누며 생각 정리해 보기 이렇게 대화를 나누다 보니 단순히 줄거리를 확인하는 걸 넘어서, 아이 생각을 존중해 주고 논리력을 길러주는 보람찬 시간이 되었답니다.
책을 다 일고 난 뒤에 아이가 자기만의 엉뚱하고 귀여운 해결책을 들려주었어요! 특히 '반복' 명령어를 배우는 장면을 보더니 "엄마! 나도 '엄마가 나에게 간식을 계속 주는 코드'로 코딩하고 싶어!" 하면서 웃는 거 있죠? 얘기할 때는 그냥 웃고 넘겼지만,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어떤 순서로 명령을 내려야 하는지 머릿속으로 생각해 본 거잖아요. 엉뚱한 상상이 논리적인 사고로 연결되는 과정을 확인하니까 책을 함께 읽기를 잘했다 싶어 정말 뿌듯했습니다.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논리적인 문제 해결력과 코딩 사고력을 선물해 주고 싶은 엄마 아빠에게 추천해 드려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즐거운 책 육아해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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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너무 가까이 하기에 부담스러웠던게 얼마전 같은데.. 이제는 없으면 세상이 돌아가지 않겠지요? 그만큼 편리하지만 조심해야하고, 또 그렇기에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를 살아가기 위해선 또다른 힘이 필요해요! 이제는 정보를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어떻게 해결할지 생각하고, 설계하는 힘이 필요해요. 바로 '코딩사고력'인데요. 1학년이라 만화지만 '조금 어렵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스토리에 빠지면 헤어나지 못하는 딸램🫠 접한 적이 별로 없어서 나름 어려운 과학과 코딩 개념인데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녹여내니 정말 홀린듯이 읽었어요!! 책 속 단서를 찾아가며 과학 원리도 탐구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또 안되면 다시 생각하는 과정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어요. 또 아이들에게 코딩을 글로 가르친다? 이만큼 가져갈 수 있을까요?😁 재미+과학+코딩 삼합!! 다음 3권에서는 또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너무 설레네요~♡ #헬로메이플 #코딩만화 #과학만화 #서서맘리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쓰는 서서맘의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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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세대의 코딩 사고력을 키우는 과학만화 헬로메이플 ②벽 너머의 세계
눈의 나라에 도착한 핑크콩 요원들! 설원 지킴이 스누비를 만나고 아름다운 눈의 정원을 둘러보던 그때, 갑자기 나타난 용사들로 인해 스누비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신!! 더 큰 문제는 이 끔찍한 사건이 끝없이 반복된다는 것~ 핑크콩 요원들은 이 현상을 멈추고 스누비를 구할 수 있을까?
단순히 모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다 보니 코딩, AI, 문제 해결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담아놓았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생각이 필요한 지까지 아이와 이야기할 수 있었다.
요즘 아이들이 AI를 접하는 시기가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그냥 단순히 ’AI를 사용하지 마‘라고 하기보다는 사용하더라도 스스로 생각하고 확인하는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는 코딩이라고 하면 컴퓨터로 게임을 만드는 것만 생각했는데, 실생활에서 순서대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코딩과 비슷하다는 것이 신기했다고 한다.
또 AI는 내가 알려주는 정보에 따라 다른 답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AI를 사용할 때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질문도 잘 해야겠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QR이 있어 아이와 직접 만화 속 월드를 탐험해 볼 수 있고, 만화 속 이야기를 나만의 이야기로 리메이크까지 할 수 있어 아이가 마치 이야기 속에 직접 들어간 듯 몰입도가 장난이 아니었답니다~ㅋㅋㅋ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울문화사 #헬로메이플 #초등책추천 #초등과학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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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전에 아이가 헬로 메이플 1권을 재미있게 읽었었다. 메이플 캐릭터들이 나오기도 하고 만화라 그런지 아이가 재미있어했었다. 내 입장에서도 과학이랑 코딩 이야기도 같이 들어 있어서 은근히 마음에 들었던 책. 이번에 기다렸던 2권이 나왔다! 2권에는 어떤 이야기와 함께 코딩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되었다. 이번에는 핑크콩 요원들이 서쪽 끝 눈의 나라에 도착한다. 눈의 정원을 구경하고 있는데 갑자기 용사들이 나타나 눈의 정령 조각상을 부숴버리고, 화가 난 스누비는 괴물로 변해버린다. 그런데 더 이상한 건 이 일이 계속 반복된다는 것! 핑크콩 요원들은 이 상황을 잠재우고 스누비를 원래대로 돌릴 수 있을까? 스누비 이야기에 호브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에 열리는 새로운 길까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스토리 구성이 좋았다. 읽으면서 왜 계속 같은 일이 반복이 되는지 궁금해하면서 이야기를 보는데, 이게 바로 책에서 말하는 코딩 사고력과 연결된다. 코딩이라고 하면 나는 아직도 컴퓨터 앞에서 뭔가 어려운 걸 입력하는 모습부터 떠오른다. 그런데 책에서는 이 과정을 쉽게 보여준다. 책에서는 변수와 함수, AI의 추리, 디버깅 같은 내용도 나온다. 이름만 보면 벌써 어려운데, 만화 속에서 설명해 주니까 생각보다 부담스럽지는 않았다. 특히 디버깅은 쉽게 말하면 내가 한 게 잘 안 될 때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찾아서 고쳐보는 거라고 한다. 아이가 뭔가 만들다가 안 되면 짜증부터 내는데 앞으로는 ‘디버깅 중이군’하고 생각해야하나 ㅎㅎ 그리고 중간중간 과학 이야기도 나온다. 물의 변화나 탄성 에너지처럼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도 만화 속 사건과 함께 볼 수 있다. 처음 가볍게 생각한 것 보다 여러 지식이 많이 담겨 있어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있는 모험 속에서 과학도 만나고,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연습까지 할 수 있는 이 책! 코딩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아이들도 가볍게 시작해 보기 좋은 과학만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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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늘 참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 이번 연휴에 AI 시대의 필수 능력으로 꼽히는 코딩 사고력을 재미난 만화로 풀어낸 《헬로메이플 2: 벽 너머의 세계》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는데요, 아이의 반응도 기대 이상이었어서 후기 남겨봅니다. ෆ AI 시대, 아이 사고력에 대한 고민 요즘처럼 AI가 무엇이든 대신해 주는 시대에는 아이들의 관찰력이나 스스로 생각하는 사고력이 약해지지는 않을까 늘 고민이 많았습니다. 화면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을지 고민하던 차에, 지난 1권에 이어 손꼽아 기다리던 《헬로메이플 2: 벽 너머의 세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대모험 이야기라 2권이 나오기만을 기다렸던 책이라 더욱 반가웠어요. 귀여운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탐험 이야기 이 책에는 핑크콩 요원들이 등장하는데, '요원'이라는 이름과 달리 그림체가 정말 귀엽고 인상적입니다. 아이들이 딱 좋아할 만한 흥미진진한 탐험 스토리가 펼쳐져서 몰입감이 상당해요. 책을 받아 들자마자 아이가 자리에서 움직이지도 않고 단숨에 읽어버리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 잘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찰력과 코딩 사고력을 기르는 알찬 구성 물론 줄글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초등 저학년 때에는 학습만화를 통해 책에 대한 부담을 없애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어 주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헬로메이플》은 단순히 웃기기만 한 코믹북이 아니라, 스토리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관찰하고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코딩 사고력을 재미있게 챙겨주고 싶은 분들께 가벼운 마음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 #헬로메이플 #헬로메이플2 #서울문화사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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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초등학교 교육 트렌드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가 바로 '코딩'이예요. 하지만 막상 아이에게 코딩을 가르치려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아이가 지루해하지는 않을지 걱정하는 부모님들이 많으실 텐데요. 그런 고민을 덜어줄 아주 스마트한 학습 만화, 『헬로메이플 2: 벽 너머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국민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게임 속 세상을 탐험하며 자연스럽게 코딩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실제 온라인 코딩 플랫폼과 연동되어 직접 게임을 만들고 플레이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예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똑똑한 코딩 학습 만화!
책을 받자마자 아이가 먼저 알아보고 환호성을 질렀어요 표지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핑크빈, 예티, 슬라임 등 메이플스토리의 인기 캐릭터들이 가득하거든요 이번 2권에서는 '벽 너머의 세계'라는 부제에 걸맞게 하얀 눈밭이 펼쳐진 새로운 지역을 배경으로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져요. 전권의 줄거리를 요약해 주는 페이지가 있어 1권을 읽지 않았더라도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어요 각 캐릭터의 성격과 능력이 뚜렷해서 아이들이 스토리에 더 몰입하는 것 같았어요. 예티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주황버섯은 데이터 분석가 등 코딩과 관련된 역할을 맡고 있어 아이들에게 미래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효과도 있어요.
스토리가 전개되는 동안 캐릭터들은 다양한 난관에 봉착하게 되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코딩의 핵심 개념인 순차, 반복, 조건 등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예를 들어, "용사들이 스누비의 공격 패턴을 읽었다"는 대사에서는 반복되는 행동 패턴을 분석하는 과정을, "만약 ~라면 어떻게 한다"는 식의 대화에서는 조건문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됩니다[cite: 6]. 되요. 단순히 코딩 용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문제 해결 과정에 코딩 사고력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코딩을 '공부'가 아닌 '게임 전략'으로 받아들이게 해요. 또한, '사이언스 로그'와 '코딩 로그'라는 코너를 통해 만화 속 내용을 과학적 원리나 코딩 개념으로 한 번 더 정리해 줘요 "추리"라는 주제 하에 단서를 모아 가설을 세우고 확인하는 과정을 설명하거나, "AI의 추리" 코너에서는 인공지능이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과 인간의 추리 방식의 차이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줘요.
이 책의 가장 혁신적인 점은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무료 게이미피케이션 플랫폼인 '헬로메이플'과 완벽하게 연동된다는 점이예요. 책 곳곳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하면, 만화 속에서 봤던 '스누비의 분노를 잠재워라'와 같은 퀘스트를 온라인상에서 직접 블록 코딩을 활용해 구현하고 플레이해 볼 수 있어요. 책을 통해 이론적인 개념을 익혔다면, 플랫폼에서는 이를 실습하며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어보는 것이죠 블록 코딩은 명령어가 적힌 블록을 마우스로 드래그 앤 드롭하여 연결하는 방식이라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자신이 코딩한 대로 캐릭터가 움직이고 게임이 작동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엄청난 성취감을 느끼더라구요.
『헬로메이플 2: 벽 너머의 세계』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이플스토리 캐릭터와 스토리를 활용해 코딩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실제 온라인 플랫폼 연동을 통해 실습 경험까지 제공하는 완벽한 학습서예요. 코딩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코딩을 어렵게 생각했던 아이도 이 책과 함께라면 게임처럼 즐겁게 코딩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아이들의 미래 경쟁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지금 바로 『헬로메이플 2』로 코딩 모험을 떠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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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AI세대의 코딩 사고력을 키우는 과학만화 재밌게 읽다보니 어느순간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게 되는 만화책 이런 과학만화책이 있다. 헬로 메이플 <2️⃣ 벽너머의 세계>
개인적으로 만화책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이다. 나도 많은 만화책을 섭렵하며 글밥 많은 책들도 보게 되었고, 어릴적 나도 과학만화를 보면서 초등학교 때 과학지식을 습득했기에 특히 과학만화에 대한 내 입장은 무척 긍정적이다. 이런 나에게 AI 세대의 코딩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책 헬로 메이플 과학만화는 너무 훌륭하다고밖에 말할 수 없는 듯 하다. 친근한 등장인물이 나와서 문제를 해결하고 그와 관련된 수학적사고력을 기르는 요소를 한번 더 알려주니 아이들도 어려운 개념도 듣고 넘어갈 수 있으니 새로운 개념을 알아보는데도 좋을 듯 하다. 헬로 메이플 <2️⃣ 벽너머의 세계> 는 핑크빈, 예티, 주황버서스, 돌의 정령 슬라임, 위자드의 6명의 등장인물이 메이플 아일랜드 곳곳에서 이상한 현상을 목격하고 그 현상을 해결하고자 한다. 이번에는 눈의 나라로 가서 스누비를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헬로메이플 세계에서 만나게된 스누비와 스누비의 임무, 모험가들의 임무와 중간에 만나게 되는 호브의 문제도 해결하고 마지막에는 벽을 찾아서 가다가 새로운 세계로의 문을 다시 발견하게 되는데.. 이런 이야기 속에서 암호를 풀거나 AI를 사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으로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등장인물들의 말과 행동에서 아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을 듯 하다. 이 책이 추구하는 읽고, 상상하고, 직접 코딩하는 과정을 책을 읽으면서 알아볼 수 있도로 만화속 이야기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코딩을 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매우 흥미로운 것 같다. 1 스누비의 분노를 잠재워라! 퀘스트와 2 명탐정, 단서를 찾아라! 에 대해서 코딩 로그인 URL 로 접속하면 직접 해볼 수 있으니 이것이 꽤 매력적인 것 같다. (주소는 아래에 첨부해두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사이언스 로그온과 코딩 로그온 페이지를 두어 중간에 과학적 탐구에 관한 내용과 코딩에 관한 내용을 설명해놓고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가 어려워하면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나누면 해결가능할테니 아이들과 과학적 사고력을 기르는 활동에 동참해보면 좋을 듯 하다. 그냥 재밌는 만화이기만 할 것 같은 헬로 메이플 <2️⃣ 벽너머의 세계> 아주 흥미로운 내용과 과학요소가 가득해서 아이들과 부모님의 요구를 모두 채워줄 것 같습니다. 사실... 저희 아들은 만화만 후루룩 봤지만 그래도 한번 더 보면서 얘기해보려구요. 재밌다네요
#헬로메이플2 #벽너머의세계 #서울문화사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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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초1, 초3 두 자매를 키우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자연스럽게 엄마인 저도 함께 읽어보게 되는데요. 이번에 만난 서울문화사 헬로메이플 2 벽 너머의 세계는 표지를 보자마자 두 아이가 캐릭터 너무 귀엽다며 관심을 보였어요.
1편을 읽지 않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 책의 처음 부분에서 지난 이야기를 친절하게 정리해줘서 핑크콩 연구소의 핑크빈, 예티, 주황버섯, 돌의 정령과 새롭게 합류한 슬라임이 어떤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버섯마을의 폐쇄된 지하 연구실에서 발견한 수상한 책 이 세계의 비밀을 따라 서쪽 끝 눈의 나라로 향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돼요.
마침내 서쪽 끝, 눈의 나라에 도착했어요. 이 벽 너머에는 대체 뭐가 있는 걸까? 궁금함을 이끌어내면서 눈의 나라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설원 지킴이 스누비를 만나 아름다운 눈의 정원을 둘러보던 중 용사들이 눈의 정령 조각상을 깨뜨리고 화가 난 스누비가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버려요. 그런데 더 이상한 일이 벌어져요. 이 끔찍한 사건이 계속 반복되고 스누비는 방금 전의 경험은 물론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요.
초록 괴물 샤모스 역시 자신의 이름과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라서 과연 눈의 나라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요.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기억, 반복, 원인과 결과를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특히 AI 시대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코딩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만화 속 사건과 연결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중간중간 과학적인 설명을 담은 사이언스 로그온과 코딩 순서와 원리를 알려주는 코딩 로그온이 있어서 단순히 재미로 읽는 과학만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느낌이에요.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헬로메이플 플랫폼에서 미션 게임을 플레이하고 블록 코딩으로 직접 게임까지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면서 읽고 생각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초등 아이들에게 특히 잘 맞는 것 같아요.
두 자매가 귀여운 캐릭터에 먼저 끌려 책을 펼쳤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왜 계속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라며 사건의 이유를 궁금해하는 모습이 엄마로서는 더 반가웠어요. 재미있는 메이플 세계관 속에 과학과 코딩, 사고력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낸 초등 과학만화 헬로메이플 2 벽 너머의 세계,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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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넥슨의 코딩 학습 플랫폼 헬로메이플을 바탕으로 한 《헬로메이플》 시리즈. 1권 《용사 시즌 개막》에서 핑크콩 연구소의 팀원들이 모이고 본격적인 사건이 시작됐다면, 2권 《벽 너머의 세계》에서는 그 이야기가 한층 넓어지면서 새로운 모험이 펼쳐진다. 코딩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만화를 따라가다 보면 과학 원리와 코딩 개념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 구성이다. 이번 이야기는 핑크콩 요원들이 메이플 아일랜드 서쪽 끝에 있는 ‘눈의 나라’로 향하면서 시작된다. 그곳에서 설원 지킴이 눈사람 스누비를 만나 눈의 정원을 둘러보고, 눈을 만들어 보거나 눈의 정령 조각상을 만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갑자기 낯선 용사들이 나타나고, 화가 난 스누비가 변신하는 일이 벌어진다. 스누비의 행동을 보면서 요원들은 이상한 점을 찾아 나선다. 단서를 하나씩 살펴보며 원인을 추리하고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이 코딩 사고와 맞닿아있다. 눈을 만들고 조각상을 만드는 과정에서 함수와 변수의 개념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조각상 만들기’라는 함수에 눈의 양을 10, 50, 100처럼 다르게 넣으면 크기가 다른 조각상이 만들어진다. 같은 함수라도 변수에 어떤 값을 넣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글로 설명하기보다 눈앞에서 결과가 바뀌는 모습으로 보여주니 아이들이 개념을 이해하기 수월하다. 과학 내용도 교과와 연계가 잘 되어 있다. 물의 온도가 달라지면 물 분자의 움직임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얼음과 물, 수증기로 상태가 변한다는 내용을 눈과 연결해 설명한다. 특히 눈과 얼음의 차이를 결정 사이에 들어 있는 공기와 관련해 설명하는 부분은 어른이 읽어도 흥미롭다. 따로 과학 공부를 하는 느낌보다는 이야기 속에서 생긴 궁금증을 해결하면서 지식을 얻는 방식이라 부담이 적다.
헬로메이플 플랫폼에 접속하면 책 속 하이라이트 장면과 연결된 미션을 직접 플레이해 보고, 블록 코딩을 활용해 나만의 게임도 만들어 볼 수 있다. 만화로 개념을 접한 뒤 실제 플랫폼에서 직접 움직여 보는 흐름이라 코딩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도 재미있게 시작해 볼 수 있겠다. 아이는 이번 책에서 태엽이 등장하는 장면을 가장 재미있어했다. 태엽을 감으면 에너지가 저장되고, 그 에너지가 여러 부품을 거쳐 팔과 다리로 전달되면서 인형이 움직인다. 그런데 움직이지 않는 인형을 살펴보며 에너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원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나오면서 태엽의 탄성 에너지로 확장되는 형식이라 더 눈에 잘 들어온다고 했다.
아직은 기초적인 내용이지만, 코딩을 어렵게 느끼는 저학년 아이에게는 만화와 게임이라는 익숙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무엇보다 책을 읽고 플랫폼에서 직접 미션을 해결해 볼 수 있으니 ‘코딩이 무엇인지’ 막연하게 설명해 주는 것보다 훨씬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읽다 보니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장소와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새롭게 열린 길 너머에서 펼쳐질 3권도 기대된다. #헬로메이플 #헬로메이플2벽너머의세계 #헬로메이플2 #서울문화사 #코딩학습만화 #학습만화 #초등코딩 #초등코딩학습만화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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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AI 세대인 아이들, 코딩공부를 필수도 해야 할만큼 명령어 주는 것이 중요하게 되어지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좋아하는 분야로 재미있게 익히면 좋을 것 같아서 찾은 과학만화입니다. 만화로 되어 있기에 아이가 읽는데 전혀 부담이 없는 코딩사고력을 키우는 과학만화 헬로메이플 2권 벽 너머의 세계입니다.
1권을 안 읽었어도 2권 스토리가 시작하기 전에 간단하게 줄거리는 나와 있기 때문에 눈의 나라로 가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왕이면 읽고 연결해서 보는 것이 낫겠지요? 1권을 재미있게 아이가 읽었어서 2권도 기다리고 있던 터라 제목을 보자마자 바로 신청했습니다. 이 도서를 선택한 큰 이유중 하나가 바로 직접 코딩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도서제목과 같은 헬로메이플 플랫폼에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으니 도서의 설명 페이지를 꼭 확인하고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눈의 나라로 간 핑크콩연구소 멤버들이 스누피를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평소에는 착한 스누피이지만 눈의 조각상이 깨지면 무서운 스누피로 바뀌게 됩니다. 스누피의 행동 패턴을 알아내서 스누피를 다시 원래대로 돌려놓고, 조각상을 지키기 위한 계획을 세웁니다. 그렇게 또 다음 으로 넘어가고 이야기 마지막에는 펭귄들과 함께 추리까지 ... 추리와 AI명령어를 넣는 방법등을 만화를 읽으면서 저절로 알게 됩니다. 만화읽으면서 아이가 이해를 해서 그런지 이야기만 읽고 넘어가면 그냥 지나칠수 도 있지만, 로그온 페이지에서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해주기 때문에 확인할 수 있어서 괜찮더라구요. 마지막 벽을 지나 드디어 지도의 새로운 길이 보이는데, 그 길은 또 어느곳으로 이어지는 것일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만화를 보면서 과학적인 부분을 알게 되고 또 직접 만들어도 볼 수 있어서 저절로 독후 활동 되는 것 같습니다. #서울문화사 #헬로메이플2 #벽너머의세계 #헬로메이플2벽너머의세계 #책세상맘수다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