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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저자인 모니카김이 본인의 읽기 공부 방법에 대해 특허를 받은 단계별 영어 읽기 기술을 다룬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면서 제대로 읽기 실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딱 적합한 교재라고 할 수 있다. 보통의 영어 기본 교재들의 경우 기본적으로 읽기 과정은 건너뛰고 본론으로 시작하거나,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처음 공부를 할 때부터 읽기가 잘 되어야 나중에 듣기도 잘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읽기 과정을 세심하게 분리하여 단계별로 훈련할 수 있게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다. 이러한 학습법에 대한 특허까지 받아서 정리를 해 놓은 교재라 왠지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에서 알려주고 있는 특허 받은 기술은 단계별로 전략이 잘 정리가 되어 있다. 예를 들어, 단어 이해부터 문장 구조 파악, 그리고 전체 내용 추론까지 차근차근 단계별로 진행을 하는 구성으로 혼자서 책을 보면서 따라하기에 최적인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는 저자의 경험이나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다. 책을 보면서 공부를 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잘 설명을 해 주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 그리고 저자가 살아오면서 경험했던 부분과 깨달음을 얻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정리를 해 주고 있어 무작정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공부를 해야 하고 지금 공부를 시작하는 것도 늦지 않았다는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다.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에는 많은 방법이 있지만 영어를 잘 읽고 발음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영어 공부에서 제일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책을 보면서 그 동안 쉽게 생각했던 영어 발음 들을 그 동안 잘 못 발음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어느 정도 공부를 한 다음에는 발음 기호를 보면서 대충 우리나라 말과 비슷한 단어로 소리를 내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지만, 그 동안 영어 발음과 읽기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던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단순하게 정리만 해 놓은 것이 아니라 그러한 발음과 소리가 어떻게 나게 되는지에 대해 논리적으로 잘 정리를 해 놓았다고 할 수 있다.
적절한 분량과 내용으로 하나씩 파고 들면서 실제 발음을 하고 소리를 내 보면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인 책이다. 영어 발음에 대한 책이라고 하여, 내용이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다. 특허를 낸 공부 방법인 만큼 그에 대한 법칙과 공식이 있기 마련인데, 이러한 내용을 하나씩 잘 따라서 공부를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저자가 오랜 기간 공부를 하면서 영어 읽기 기술에 대해 잘 정리를 하고 공을 들여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느 정도 영어는 기본적으로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읽기와 발음은 실전 환경에서 쓰지 않았던 만큼 그 동안의 나의 성과를 확인하기 힘들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이 잘 못된 공부를 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이번 기회에 제대로 된 영어 읽기와 발음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모니카김영어스타일 #특허받은단계별영어읽기기술 #다락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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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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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다시 공부하려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ㅠㅠ 마침 영어학원을 다니는 초4 딸이 어느 날 단어를 가져와 “엄마, 이거 어떻게 읽는 거야?”라고 묻더라고요. 아는 단어는 자연스럽게 읽으면서도 처음 보는 단어 앞에서는 저 역시 순간 멈칫했습니다. 그때 단어를 외우는 것과 영어를 읽는 원리를 아는 것은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모니카김 선생님의 < 영어 읽기 기술 영어Style [기초] 2권 > 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 책을 펼쳤을 때는 솔직히 “글이 왜 이렇게 많지? 이걸 어떻게 공부하지?” 싶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천천히 설명을 읽고 직접 소리 내어 따라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익숙한 영어 단어를 예로 들어 설명해주기 때문에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아, 그래서 이렇게 읽는 거구나!’ 하고 이해되는 순간이 생겼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단순히 발음을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영어의 소리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원리를 따라가며 공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알파벳 모음의 소리부터 영어와 한글의 음절 차이, 자음과 모음이 만드는 영어 음절의 원리 등을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모니카김 선생님의 ‘잠깐!’ 코너도 재미있었습니다. 속으로만 따라 하려고 했던 제 마음을 들킨 것 같은 내용이 나와 뜨끔하면서 웃기도 했습니다. 결국 저도 책 앞에서 열심히 소리 내어 따라 하게 되더라고요.
배운 내용을 직접 정리할 수 있는 노트 필기 공간과 연습문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눈으로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적고 소리 내어 읽어보면서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책을 끝까지 공부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책 한 권으로 영어 발음에 자신이 생겼다고 말하기보다는 지금 하나씩 배워가는 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영어를 오래 배웠어도 처음 보는 단어를 만나면 어떻게 읽어야 할지 막막했던 저에게는 영어 읽기를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많은 내용을 언제 다 하지?” 했는데, 지금은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생겼습니다. 열심히 끝까지 따라가서 다음에 딸이 “엄마, 이거 어떻게 읽어?”라고 물어봤을 때는 “엄마한테 가져와 봐!” 하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엄마의 영어 공부도 다시 시작해봅니다!! 감사합니다! ^_^ #리뷰어클럽리뷰 #다락원 #모니카김영어sty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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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 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의 인상적인 문구와 인물 사진에서부터 저자의 깊은 내공과 진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책이에요. 모니카킴(김정자) 저자의 한글 + 영어 모니카킴 영어 style [기초] 2권은 영어 읽기를 두려워하는 학습자들에게 단비 같은 가이드북이죠.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특허받은 단계별 음절 나누기 기술'을 통해 언어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이에요. 언어 습득 이론에 따르면, 미숙한 학습자일수록 단어를 통째로 외우기보다 음증(phonological awareness)과 음절 분할을 학습할 때 독해 속도와 정확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한다고 해요(Ehri, 2005, Educational Psychologist). 이 교재는 바로 그 음절 분할 원리를 한글 친화적으로 적용해 영어 소리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돕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책을 펼쳐보며, 어릴 적 막막하게 느껴졌던 영어 파닉스가 떠올라 마음이 뭉클해지기도 했어요. 한글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영어 읽기의 첫 단추를 꿸 수 있도록 한 배려가 페이지마다 묻어나더라고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꿔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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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 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단어를 많이 외우는 것보다 긴 문장을 만났을 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는 순간이었다. 이 책은 영어 문장을 무작정 직역하기보다 문장의 구조와 핵심을 파악하며 읽는 방법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영어 독해에 대한 부담을 조금 덜어준다. 특히 문장 속에서 중요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구분하고, 앞뒤 관계를 생각하며 읽는 연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방식이라 다소 어렵게 느껴졌지만, 몇 번 반복해서 따라가다 보니 영어 문장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달라지는 느낌이 들었다. 나에게 이 책은 단순히 영어 문제의 정답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영어를 ‘읽는 방법’을 다시 생각하게 해 준 책이었다. 꾸준히 연습한다면 긴 지문을 만났을 때 느끼는 막막함도 줄이고, 스스로 문장의 의미를 찾아가는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