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을 읽을 때 두려움이 앞선다. 보통 책은 300페이지 이내면 읽지만, 성경은 끝이 없어 보인다. 구약은 더 더욱 압박감을 받게 된다. 이러한 책밥의 두꺼운 감, 딱딱한 경건체, 활자의 크기 문제로부터 해방을 시켜주는 내용으로, 가볍게 읽어 내려 갈 수 있다. 구약 성경의 전체를 가늠하는 것도 될 수가 있고, 하나님의 행하신 일과 함께 신약 읽기 준비를 가저 오게 한다. 풀어쓴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가 있는 책임에 틀림이 없다. 성경을 처음 접하거나 통독하지 못한 이들에게도 마음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