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혼자인 줄 알았던 외로운 아이가 자연의 모두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였어요. 따스하고 정보력있는 글감과 정겹고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림이 너무 위안이 되었습니다. 이런 책들이 세상에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