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수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인문학도로써 수학이 공식이 아닌 역사를 통해 이과 접근이 아닌 인문학 접근으로 거리감 없이 받아들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생들이 아니더라도 평소에 수학이나 역사 모두에 관심있는 어른들에게도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