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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분쟁,전쟁중의 인권문제에 관심을 갖은 대기자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있는 대작. 과거 일본,독일의 독재정권의 만행과 지금도 전세계에서 자행되고있는 전쟁이라는 미명하에 권력에 눈먼 지도자들의 인권유린의 만행을 고발하고 인류가 무엇을 할수있는가, 해야하는가를 고민하게 하는 인류사적인 화두를 던져주는 귀중한 저작 작업의 일부입니다. 저자는 우리 모두가 인류애를 발휘해서 세상을 좀더 살기좋은, 모두가 행복한 지구로 만들기위해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