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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둘 다 서로 좋아하면서 왜 너희들만 모르는건데 모르는데!!!왜!!!!! 주변 사람들은 다 눈치채는데 정작 우카랑 겐만 서로 짝사랑 중인 게 너무 답답한데 또 웃기긴함. 서로 가까워지려고 하는 것도 귀엽고, 사소한 행동 하나에 혼자 설레고 의미 부여하는 것도 너무귀여운 로맨스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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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Kisai AWAI 작가님의 유감스러운 사랑의 주인공들 1권 리뷰임당~~! 표지 남주 중안부 길어서 고민했는데 그 책속은적당힞길어서 괜차노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정발 빨라서 좋도 서울미서울코믹스 믿고 걍 삿어여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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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i AWAI 작가님의 유감스러운 사랑의 주인공들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 입니당~!~!!!~!!~!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간 리뷰이므로 참고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쌍방 짝사랑 이거 아주 좋은거군요 ㅎㅎ.. 너무 귀엽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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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서로 짝사랑하지만 서로는 모르는 유감스러운 사랑의 주인공들이다. 그래서그런지 학원물 순정만화라 더 귀엽게 느껴진다. 아기자기한 작화라서 가볍게 보기도 좋고 등장인물들도 귀여워서 보는데 설렌다. 둘이 더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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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짝사랑물 안 좋아할 순정러들 없을 겁니다. 대신 여기서 고구마가 얼마나 많냐 적냐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거 같아요. 아직은 1권이니 괜찮게 읽었답니당 2~3권까진 보고 더 결정될 것 같아요. 여주랑 남주 캐디도 좋고 성격도 귀여워서 찍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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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목이 독특해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는데, 읽다 보니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 변화가 생각보다 흥미롭게 다가왔다. 서로 마음과 행동이 엇갈리는 모습이 답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다음 상황이 궁금해 계속 읽게 됐다. 아직 초반이라 앞으로 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풀릴지 기대되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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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는데 재미있냐고 물으면 막 엄청 재미있다는 아닌거 같아요 그냥 제가 짝사랑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거 같기도 그냥 쌍방오해 쌍방 짝사랑인데 아는 맛 그대로 입니다. 그럭저럭 볼만한.. 2권도 구매할지는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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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좋아하고 있다는 걸 주변에서는 다 알고 있는데 정작 두 사람만 모르는 설정이 정말 귀엽습니다. 친해지고 싶어서 같은 학급위원을 맡고 학교 행사를 통해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도 풋풋하고 설레요. 서로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한 채 엇갈리는 모습이 답답하기보다는 귀엽게 느껴져서 보는 내내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순도 높은 쌍방 짝사랑을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가까워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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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은 이미 다 눈치챘는데 정작 당사자인 우카와와 겐만 서로의 마음을 모른다는 설정이 너무 귀엽고 답답해서 웃겼어요. 같은 반이 된 고등학교 2학년 봄부터 서로 친해지고 싶어서 학급위원을 맡으려고 하고 학교 행사에서도 가까워지려 하는데, 둘 다 상대를 좋아하면서도 상대 역시 자신을 좋아한다는 생각은 전혀 못 하는 게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서로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모습 하나하나가 풋풋하고, 주변 친구들은 둘의 마음을 이미 알고 있으니 그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도 상당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이 조금만 솔직해지면 바로 이어질 것 같은데 괜히 혼자 오해하고 머뭇거리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자극적인 갈등보다는 순수하게 서로를 좋아하는 두 사람의 감정을 천천히 보여주는 작품이라 마음 편하게 설레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제목처럼 정말 유감스럽고 답답한데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쌍방 짝사랑이라 1권부터 다음 권이 기대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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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사랑 표현 방법이 매우 귀엽고도 각 다른 방식으로 사랑을 마주한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를 더 발전해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서로에게 표현하며 성장해 나갈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