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미즈 레이코 작가의 탐미적 그림과 신비한 스토리 전개로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월광천녀 죠. 애장판으로 나와서 정말 기뻤던 작품입니다. 어느새 8권까지 왔네요. 이번에는 밀러와 영국 이야기가 주 전개네요. 개인적으로 밀러가 최애여서 더욱 재미있게 봤습니다. 정발 되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걸작! 꼭 추천합니다. |
|
유이가 나오기 시작해서 반가웠습니다 도너들이 모여 달석을 모으려고 하는거같은데.. 러시아의 사건덕에 마모루를 구하러 가게됐네요. 아키라와 유이가 얼른 다시 만나게 되길 바래봅니다. 구판도 옛적에 다 읽었었는데 왜인지.. 결말이 기억나지 않는 월광천녀... 다음권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