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이 기억에 거의 남아있지 않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인어 세쌍둥이의 처절?했던 사랑이야기 인거같아요
지미,세쯔,틸트 모두 자신만의 사랑을 쌓아갑니다.
아트가 얼마나 지미를 사랑했는지 알수있었어요
이 이야기에서는 실제 역사적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래서 왠지 현실이 아쉽기도 하네요
정말 오래된 고전이지만 멋진 스토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