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는 내용들을 종합해 놓은 내용이더군요. 휴....역시나.. 우리나라의 비만클리닉 산업의 폐해를 꼬집는 저자의 말에 백프로 공감하지만... 이 책을 사고서 저 또한 당한 기분이 드는건...왜일까요...가슴에 와닿는 말은 그다지..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도 아니구요. 인체 기관 용어나 병명 (물론..생물시간에 배운 내용들이지만.ㅡㅡ;;;;) 들을 계~~속 나열하면서 머...결국엔 살빼야 한다는거.. 다 아는 얘기를 확인 할 뿐이예요. 음...모....김선아씨의 생식 다이어트를 꼬집는 경우... 생식만 먹는건 잘못이다. 생식과 샐러드만 먹고 살뺐다는 김선아씨에게...모..샐러드에 닭가슴살 정도는 얹어주는 것이 필요했다.....( 요즘 ..사람들 ...전문가 못지 않은 비만 전문가 많거든요....) 제가 무~~슨 생각으로 이 책을 구입했는지 몰겠으나...에잇! 돈많은 의사양반 주머니를 더 채워 준거 같아 더 씁쓸해요..정작 난 모.. 이 책을 보고....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나.. 모..동기따위는 생기지 않았거든요...ㅡㅡ; 읽는 내내....'' 이거이...지식인 검색하면 나오겠구만...인터넷 검색이 훨 낫겠어....'' 이런 생각 정도? 아무리 우리나라 최초로 비만 클리닉을 설립해서 혁신적인 다이어트에 이바지 했다곤 해도..... 책은...신인류를 위한 것보다...저자의 그냥..모..지식정리 서적정도일 뿐이예요.. 진정 살을 빼고 싶어서..자극 받고 싶어서..비만의 심각성을 깨닫고 싶어서..그렇다면... 이책..권유하고 싶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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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7년차..작년에 결혼도 했고..이젠 건강도 챙겨야 겠다는 생각에..고민을 하다가..직장생활속에 15Kg이상 불어 버린 몸부터 바로 잡고자..다이어트 관련 자료를 찾기 시작했다...주로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다이어트 관련 다큐..생로병사..등등 자료를 다 섭렵...그래도 방향이 잘 안잡혀...책을 찾던중..TV뉴스에서 자주 보던 이름의 저자가 눈에 띄어 이책을 선택했다..책표지에 몸짱 아줌마가 이뻐서..ㅡㅡ;; (이건 아닙니다)
(뉴스나 건강프로에서 자주본 이름이라..일단 믿음이 가서 구입했음 사실..^^ 우리나라 최고의 비만전문의라고 하더군요. 알아본봐로는 ㅡㅡ; 몰랐음..)
약4주전에 구입해서 약2주에 걸쳐서 책을 틈틈히 읽었으며, 책 내용이 조금 어렵기는 했지만, 건강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바로 잡아 주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살이 찌는 이유나 어떻게 건강을 유지하면서..살을 뺄수 있냐에 내용의 중심이 있었으며, 외국인이 쓴..우리 실정에 안맞는 책이 아니라 한국식으로 풀어 보는 방식 또한 특이 했다..
책에 내용을 전부 내 생활에 적용하기는 힘들어 그중에 일부를 선택하여 실천에 옮기구 있다..현재 몸무게는 천천히 줄고 있으며, 아침 저녁으로 체중계에 올라 가는 재미 또한 솔솔하다..이제 슬슬 가벼운 운동도 시작할려구 생각중이다...
암튼..이책은 가볍게 읽고 치울 책이 아니, 수시로 읽어 보면서 건강에 관한 잘못된 지식을 바로 잡을수 있는 책으로 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몇개월뒤에..제가 다시 리뷰를 쓸수 있다면..얼마나 몸이 건강해 졌는지..다시 올리겠음. [인상깊은구절] 이건 책을 옆에 놓구 써야 똑같겠지만..한국식을 중심으로 한국사람에 맞는 다이어트라는 구절이 맘메 들더군요. 나중에 실제 저자의 경험담도 괜찮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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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군살''은 호르몬 분비나 스트레스, 생활습관과 환경의 변화로 인해 지방조직이 특정부위에 과다하게 축적된 상태로 다이어트만으로 쉽게 뺄수 있는 살이 아니다. 게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구소 부종과 섬유화가 진행되어 피부가 오렌지껍질처럼 울퉁불퉁해지는 ''셀률라이트''가 형성되면 해결은 더욱 어려워진다. 다이어트는 마술이 아니다. 짧은 기간동안의 무리한 다이어트로 신데렐라는 탄생하지 않는다. 아룸다운 몸매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들만이 얻을 수 있다. 가장 큰 잘 목은 생리적인 신호인 ''배고픔''을 조절하지 못한다는 데 있다. 지루하지 않은 다양한 식단. 영양과 에너지의 균형을 맞춘 식단요법이 중요한건 사실이다. 내부에서 나오는 생리적신호를 잘 이해할 수만 있다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빠질수 있다는 얘기다. [인상깊은구절] 난 다이어트에 관한 책은 마니 읽어 보았다. 다들 다이어트에 관한 동기부여를 주는 책들이고 감동이고 나도 할 수있다는 희망을 안겨주는 책들이다. 하지만 정작 왜 내가 살이쪘는지 노력해도 왜 안되는지에 대한 지침서는 없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정확한 문제점을 파악할수 있었다. 난 유명한 비만클리닉에 가서 처방받아가며 약도 먹고 문제점을 해결하려 했지만 약을 끈은 이후로는 다시 살이 찌기 시작했다. (이약은 나의 폭식증에 대한 치료제이다.) 운동도 열심히 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이책을 읽고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 나의 식습관도 바꾸고 생활습관도 고쳤다.물론 약없이 나의 의지로 그리고 폭식증도 사라졌다.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더이상 먹을 수 없다. 배가 부르면 나도 모르게 음식에 손을 뗀다.. 전에 없던 일이다. 엄마는 " 니가 왠일이니? " 하지만 이게 원래 정상이어야 하지 않을까? 나를 돌아보자.. 이 책에 해답이 들어있다. 물론 이 책은 전문용어들이 많이 나와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고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러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이책을 바라본다면 자신에게 분명한 도움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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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불어난 살들로... 스트레스 잔뜩 받아 시작한 운동, 체중은 5kg감량에 성공 했다... 하지만 더이상 줄지 않고 있을때 알게된 신인류 다이어트.. 다이어트는 운동과 식사조절이 필수임은 알고 있었지만..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건지는 전문가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책을 구입 이 책에 나온 당질 제한식을 시작하면서 여전히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4일에서 5일 그리고 저자의 말대로 다이어트 쉬는날도 정하고.. 먹고 싶은건 이날 적당히 먹어주면서 운동한 결과 10kg감량에 성공.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또다시 출산후 다시금 들춰보기 시작했다. 이번에도 성공을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