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리트 걸 3권 리뷰 입니다!방학을 맞이해 기숙사에는 쿠니오와 모모코 둘만 남았는데요! 그때 모모코의 엄마가 기숙사로 처들어오고 이제 그만하고 돌아가자 하자 속물인 모모코 엄마는 우연히 쿠니오의 기록을 보게 되면서 좋은 집안 자제라 잘 부탁한다며 기숙사릉 떠납니다! 그리고 방학동안 둘만의 추억을 쌓기 위해서 모모코의 친척집이 있는 시골로 여행을 가고 거기서 두 사람
시크리트 걸 3권 리뷰 입니다! 방학을 맞이해 기숙사에는 쿠니오와 모모코 둘만 남았는데요! 그때 모모코의 엄마가 기숙사로 처들어오고 이제 그만하고 돌아가자 하자 속물인 모모코 엄마는 우연히 쿠니오의 기록을 보게 되면서 좋은 집안 자제라 잘 부탁한다며 기숙사릉 떠납니다! 그리고 방학동안 둘만의 추억을 쌓기 위해서 모모코의 친척집이 있는 시골로 여행을 가고 거기서 두 사람은 더 확실하게 마음이 통하는 계기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