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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잊을 사랑이 하고 싶어』 7권은 두 사람의 감정이 깊어지는 과정이 설레면서도 애틋하게 느껴졌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조금씩 솔직해지는 모습이 좋았고, 감정선이 섬세하게 그려져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달달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장면들이 있어 재미있게 읽었고 다음 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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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잊사 7권!! 작화도 예쁘고 스토리도 재밌어서 좋아하는 만화들 중 하나예요ㅎㅎ 이번 권에서는 시노가 바쁜 세나로 인해 외로움을 느끼고 그 옆에서 위로해주는 휴가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네용 다음 8권에서는 얼른 세나가 시노의 마음을 알아채기를,, 너잊사 참 좋아하는데 초판 특전도 다양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용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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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가 슬슬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면서 시노의 자존감이 낮아지는 듯한 묘사가 나오네요~ 이런 전개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중간중간 휴가가 아무도 알아채지 못한 시노의 마음을 알아채서 계속 격려해줍니다. 섭납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번 권은 좀 멋지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