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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세나가 페스 출연을 계기로 점점 이름을 알리고, yomi에게 곡을 제공하면서 음악적으로도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세나의 활약이 기쁘면서도 점점 자신과 멀어지는 것처럼 느끼는 시노의 복잡한 마음도 공감됐다. 그런 시노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아차린 히나타가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도 새로운 감정의 흐름이 생기는 게 흥미로웠다. 특히 세나와 시노만의 이야기로 흘러가는 줄 알았는데 히나타의 마음까지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관계가 더 복잡해진 점이 좋았다. 좋아하는 사람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외로움을 느끼는 시노의 감정이 현실적으로 다가왔고, 세나와 시노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더욱 궁금해지는 7권이었다. 특장판은 어나더 커버와 일러스트 카드, 포토카드, 피크 키링까지 구성도 알차서 소장하는 재미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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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특장판이나 한정판 구성품 중에 어나더 커버가 포함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이 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특장판과 일반판 한권씩 구매해서 일반판은 일반판대로, 한정판 단행본에는 어나더 커버로 교체해서 책장에 꽂아두면 완전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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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잊을 사랑이 하고 싶어 7 특장판입니다!! 오랜만에 특장판이 나온 것 같네요! 세나 시노 커플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세나가 연예계에 살짝 발을 들이게 되면서 어떠한 일이 생기게 되는 데 그게 하필 시노 생일 날입니다ㅠㅠ 처음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세나한테 실망했어요.. 1권에서 쓰레기일 때도 별로 신경 안 썼는데 이번에는 진짜 시노가 너무 안쓰럽게 느껴졌어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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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리뷰입니다 한권 한권 소장하다보니 어느새 7권까지 제가 생각한것보다 더 인기가 많은 작품인듯합니다 특장판까지 저야 즐겁죠 ㅎ 7권은 좀 더 재밌게 잘 봤봤습다 섭남 후 은발 신선하네요 잘생겼고 ㅠㅠ 남주 분발하세요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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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1권에서도 맘에 안 들었는데 7권에서 다시 맘에 안 들어졌습니다. 일 때문이라 어쩔 수 없지만 여주의 생일에 놀러갈 1박2일도 파토내버렸어요. 그래서 서브남주와 같이 여행을 갑니다. 물론 아무일 없이 서브남주혼자 집으로 돌아가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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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잊을 사랑이 하고 싶어 7권이 특장판으로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우선 피크 키링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너를 잊을 사랑이 하고 싶어는 그림체와 밴드물이 제 스타일이라서 구매하게 되었던 작품인데 더욱 더 궁금해지게 만드네요ㅎㅎ 앞으로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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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장판 구성도 좋고 마음에 듭니다! 양면 커버를 좋아하는 편이라(보관때문에).. 어나더 커버는 구성에선 애매했는데, 실물이 훨씬 예쁜것 같네요 전개는.. 세나가 좀 굴러야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도 시노가 가진 마음이 세나에 비해 월등히 큰 것 같아요. 다음권에선 이 편차가 좀 줄여졌으면 하는 마음..! 휴가가.. 하, 또 서브병 도지게 하네요. 미쳐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