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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앤써북 도서 체험단에 당첨되어 협찬을 받았습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5475095 교육과정을 코드로 옮기다 (1-2학년군) :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담은 39개의 웹앱 | 지미정 | 앤써북 『교육과정을 〈코드로〉 옮기다』(1-2학년군)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이 직접 듣고 누르고 움직이며 배우는 39개의 학습 웹앱으로 옮긴 책이다. 현직 교사와 구글 공인 혁 www.yes24.com 교육과정을 코드로 옮기다 1·2·3권,아이에게 코딩을 가르쳐야 할까?한 줄 결론 AI와 바이브코딩 시대에 초등 교육이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한 사람에게 생각할 거리를 꽤 많이 던져주는 책이다. 주이즈 Joo.is | URL 단축·QR 코드·수업 자료 모음 긴 URL을 짧은 링크로 바꾸고 QR 코드로 공유하세요. 활동지·영상·과제를 한 페이지에 모으는 수업 자료 모음, 무료 템플릿과 수업 준비 도구를 주이즈에서 만나보세요. joo.is 읽게 된 이유교육과정을 코드로 옮기다』 1·2·3권을 약 2주 동안 읽었다. YES24 기준으로 이 시리즈는 1-2학년군, 3-4학년군, 5-6학년군으로 나뉘어 있고, 각 권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39개의 학습 웹앱을 다룬다. 1-2학년군은 아이가 직접 듣고 누르고 움직이며 배우는 방식에 초점을 두고, 3-4학년군은 학생들이 자주 어려워하는 학습 지점을 웹앱으로 풀어내며, 5-6학년군은 문제 해석과 개념 적용, 사고 과정 설명까지 다룬다. 이 책을 집어 든 이유는 단순했다. 첫째가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이고, 둘째는 6살이다. 요즘 부모라면 한 번쯤 하게 되는 고민이 있다. “아이에게 코딩을 가르쳐야 하나?”,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늦는 건가?”, “AI가 이렇게 빨리 발전하는데, 아이들은 뭘 배워야 하지?” 나 역시 그 질문에서 자유롭지 않다. AI의 발전 속도를 보고 있으면 놀랍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조금 불안하기도 하다. 이미 나는 바이브코딩으로 여러 작업을 해보고 있고, 예전 같으면 직접 코드를 길게 짜야 했던 일들이 훨씬 빠르게 만들어지는 경험도 하고 있다. 그래서 더 궁금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코딩 문법일까, 아니면 다른 종류의 사고방식일까. 책을 읽으며 남은 핵심 경험세 권을 읽으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책이 “코딩 교육 책”이라기보다는 “교육과정을 디지털 활동으로 바꾸는 책”에 가깝다는 점이었다. 제목에 코드가 들어가지만, 책의 중심은 코드 자체보다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배우고, 어디에서 막히고, 어떻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지에 놓여 있다. 1-2학년군을 볼 때는 자연스럽게 첫째가 떠올랐다. 한글, 받침, 띄어쓰기, 수의 크기, 시계 보기처럼 부모 입장에서는 “이 정도는 곧 익히겠지”라고 생각하기 쉬운 것들이 사실 아이에게는 꽤 복잡한 과정이다. 책에서는 이런 내용을 아이가 듣고, 누르고, 움직이며 익히는 웹앱으로 바꾼다. 큰 버튼, 음성 안내, 도장과 배지 같은 장치가 왜 필요한지도 이해가 됐다. 아직 글을 빠르게 읽고 판단하기 어려운 아이에게는 화면 구성 자체가 학습의 일부가 되기 때문이다. 3-4학년군은 조금 다른 의미로 현실적이었다. 곱셈, 나눗셈, 자릿값, 분수 같은 내용은 한 번 놓치면 다음 단원에서 계속 발목을 잡는다. 책은 교사가 반복적으로 확인한 학생의 학습 어려움에서 출발해, 성취기준과 연결하고, 학생이 직접 조작하고 연습하며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웹앱으로 구현했다고 설명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아, 코딩을 배운다는 말보다 이런 학습 격차를 어떻게 발견하고 줄일지가 더 중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5-6학년군은 아직 우리 아이들에게는 조금 먼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부모로서 더 오래 남았다. 이 시기에는 정답을 맞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문제의 조건을 해석하고, 개념과 원리를 연결하고, 자신의 사고 과정을 설명하는 능력이 중요해진다. 책은 이런 과정을 웹앱 안에서 기록하고 되돌아보도록 설계했다. 이 지점에서 내 질문도 조금 바뀌었다. 처음에는 “아이에게 코딩을 가르쳐야 하나?”였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서는 “아이가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디에서 막히고, 어떤 피드백을 받으면 다시 시도할 수 있을까?”로 바뀌었다. 코딩은 그 질문을 풀기 위한 하나의 도구일 수 있지만, 목적 그 자체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로서, 그리고 AI를 쓰는 사람으로서 보인 부분요즘 바이브코딩을 해보면 확실히 느낀다. 예전보다 무언가를 만드는 진입장벽은 낮아졌다.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원하는 기능을 말하고, 결과물을 확인하고, 다시 고치는 과정이 훨씬 빨라졌다. 그러다 보니 “앞으로 아이들이 굳이 코드를 외워야 할까?”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동시에 다른 생각도 든다. AI가 코드를 대신 만들어주는 시대가 될수록,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정확히 말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질 것 같다. 막연히 “학습 앱 만들어줘”가 아니라, “초등 2학년 아이가 시계 보기를 어려워하는데, 몇 시와 몇 시 반을 구분하는 연습을 단계별로 하고 싶다”처럼 문제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힘 말이다. 이 책이 흥미로웠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책은 기술을 먼저 내세우지 않는다. 교육과정과 성취기준, 아이의 발달 단계, 수업에서의 어려움이 먼저 나오고, 그다음 웹앱이 등장한다. 이 순서가 마음에 들었다. 요즘 AI 도구를 쓰다 보면 자꾸 “무엇을 만들 수 있나”에 집중하게 되는데, 이 책은 “왜 만들어야 하나”를 먼저 보게 한다. 첫째가 초2라서 그런지 1-2학년군 책은 특히 현실적으로 읽혔다. 아직은 코딩 학원보다 책 읽기, 말하기, 손으로 써보기, 수 개념을 몸으로 익히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만 디지털 도구를 무조건 멀리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도 함께 했다. 중요한 것은 화면을 보여주는 시간이 아니라, 그 화면이 아이에게 어떤 배움을 주는지였다. 둘째는 아직 6살이라 더 조심스럽다. 이 시기의 아이에게는 무언가를 빨리 가르치는 것보다, 궁금해하고 눌러보고 말해보고 다시 해보는 경험이 먼저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이에게 코딩을 시켜야 한다”는 압박보다는 “배움을 어떻게 작은 상호작용으로 만들 수 있을까”라는 쪽에 더 가까웠다. 좋았던 점 4개첫째, 부모 입장에서 초등 학습을 다시 보게 해준다.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너무 익숙해 보여서 가볍게 생각하기 쉽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한글도, 수 개념도, 시계도 모두 단계가 있다. 책은 그 단계를 웹앱이라는 형태로 잘게 나누어 보여준다. 둘째, 기술보다 교육적 의도를 앞세운다. 웹앱, 구글 시트, 대시보드, 바이브코딩 같은 요소가 나오지만, 책의 출발점은 “무엇을 자동화할까?”가 아니라 “아이가 어디에서 어려워할까?”에 가깝다. 이 점이 좋았다. 셋째, 학교와 가정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점이 인상적이었다. 책은 기본 웹앱을 바로 쓰는 방법과, 웹앱 패키지를 통해 학습 결과를 구글 시트에 누적하고 대시보드에서 확인하는 방식을 함께 설명한다. 가정에서도 아이의 활동 과정과 결과를 보며 부족한 부분을 다시 연습할 수 있다는 점은 부모 입장에서 꽤 현실적인 장점으로 보였다. 넷째, AI 시대의 코딩 교육을 조금 덜 조급하게 바라보게 해준다. 아이에게 당장 문법을 외우게 하는 것보다, 문제를 이해하고, 조건을 말하고, 결과를 보고 수정하는 태도가 더 중요할 수 있다. 이 책은 그 생각을 교육과정이라는 구체적인 맥락 안에서 보여준다. 아쉬운 점 & 이렇게 읽으면 더 좋다아쉬운 점도 있다. 아무래도 웹앱, 구글 시트, 앱스 스크립트, 깃허브, API 같은 단어가 나오기 때문에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나 교사에게는 처음에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다. “좋아 보이긴 하는데, 내가 이걸 직접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처음부터 코드를 고치겠다는 마음으로 읽기보다, 내 아이 또는 내 수업에 맞는 웹앱이 있는지 살펴보는 식으로 읽는 편이 좋다. 특히 부모라면 “우리 아이가 지금 어디에서 자주 막히는가?”를 먼저 생각해보면 좋겠다. 시계 보기인지, 받침인지, 곱셈구구인지, 글쓰기인지에 따라 책이 다르게 보인다. 바이브코딩에 관심이 있다면 후반부의 맞춤 제작 관점이 더 흥미로울 것이다. 다만 여기서도 핵심은 멋진 앱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맞는 난이도와 피드백을 조정하는 일이라고 느꼈다. 기술은 빠르게 바뀌겠지만, 아이가 배우는 속도와 막히는 지점은 여전히 세심하게 봐야 한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초등 저학년 아이를 키우면서 코딩 교육을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에게 추천한다. 특히 “AI 시대라는데 우리 아이도 뭔가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불안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불안을 조금 더 구체적인 질문으로 바꾸는 데 도움이 된다. 초등 교육과정이 실제 디지털 활동으로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궁금한 교사에게도 잘 맞는다. 수업 자료를 단순히 온라인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반응과 피드백까지 고려한 활동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린다. 바이브코딩을 이미 써보고 있는 사람에게도 읽을 만하다. 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시대에, 결국 중요한 것은 기술보다 문제를 정의하는 힘이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이 글은 앤써북 도서 체험단에 당첨되어 협찬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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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앤써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살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안녕하세요. 피크민쌤입니다 :) 오늘 소개할 책은 『교육과정을 <코드로> 옮기다 – 1·2학년군』입니다. 요즘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수업에 필요한 웹앱을 직접 만드는 선생님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저 역시 여러 수업용 웹앱을 만들고 있어서 책 제목부터 무척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교육과정과 코딩의 만남 처음 책 제목을 보았을 때는 ‘교육과정을 어떻게 코드로 옮긴다는 걸까?’ 궁금했습니다. 보통 교육과정과 코딩은 조금 떨어져 있는 영역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아이디어와 성취기준에서 출발해 수업에 필요한 웹앱을 만드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코딩 기술을 먼저 배우고 수업에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수업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한 뒤 그것을 웹앱으로 구현하는 방식입니다.
이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느꼈습니다. 교사의 고민이 웹앱이 되다 수업을 하다 보면 작은 불편함이나 아쉬움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학생들의 생각을 한곳에 모으고 싶을 때,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하고 싶을 때, 관찰한 내용을 간편하게 기록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알맞은 에듀테크 도구를 찾아보지만 우리 반 상황이나 수업의 목적에 정확히 맞는 도구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을 활용하면 전문적인 개발자가 아니어도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고 코드를 수정하면서 수업 도구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교사의 작은 아이디어가 학생들이 직접 사용하는 웹앱으로 완성된다는 점이 참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1·2학년군에 맞춘 구성 저학년 수업에서는 화면이 복잡하거나 설명이 길면 학생들이 활동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버튼은 크고 분명해야 하고, 글보다는 그림이나 색을 적절히 활용해야 하며, 사용 과정도 최대한 단순해야 합니다. 『교육과정을 <코드로> 옮기다』는 1·2학년군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저학년 학생들에게 활용할 수 있는 웹앱을 소개합니다.
책을 읽으며 웹앱의 기능을 많이 넣는 것보다 학생의 발달 수준과 실제 수업 장면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39개의 웹앱으로 만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이 책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담은 39개의 웹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교육과정의 핵심 아이디어와 내용 요소, 성취기준과 핵심역량을 살펴보고 이를 디지털 수업 도구로 연결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이브코딩과 구글 앱스 스크립트, 깃허브, API 등 다양한 도구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처음 접하는 용어는 조금 낯설 수 있지만 책을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컴퓨터로 하나씩 따라 해보면 전체적인 제작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복잡하고 완성도 높은 웹앱을 만들기보다는 간단한 기능 하나부터 구현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이면 내 수업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추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직접 웹앱을 만들어본 교사의 시선에서 저도 수업에 필요한 웹앱을 직접 만들면서 아이디어를 실제 기능으로 구현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원하는 대로 작동하지 않기도 하고, 학생들이 사용해본 뒤에야 불편한 부분을 발견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반응을 살펴보며 기능과 화면을 조금씩 수정하는 과정도 수업을 설계하는 일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코딩 방법만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수업을 설계하고, 필요한 디지털 도구를 직접 만들어보도록 돕는 실천 안내서처럼 느껴졌습니다.
이런 선생님께 추천합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수업에 적용하고 싶은 선생님 ✔ 바이브코딩을 처음 시작해보고 싶은 선생님 ✔ 1·2학년 수업용 웹앱을 찾고 있는 선생님 ✔ 우리 반에 필요한 디지털 도구를 직접 만들고 싶은 선생님 ✔ AI와 에듀테크를 수업에 의미 있게 활용하고 싶은 선생님
『교육과정을 <코드로> 옮기다』는 코딩에 익숙한 선생님만을 위한 책은 아닙니다. 수업 중 떠오른 아이디어를 실제 웹앱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선생님이라면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이 책을 참고해 학생들에게 정말 필요한 기능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작은 웹앱부터 하나씩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교육과정과 바이브코딩의 연결이 궁금한 선생님께 추천합니다 :) 📚 도서 정보 도서명|교육과정을 <코드로> 옮기다 – 1·2학년군 저자|지미정, 김수경, 홍미나, 장희영, 박규진, 윤주현 출판사|앤써북 #교육과정을코드로옮기다1·2학년군 #앤써북 #교사추천도서 #초등교사 #저학년수업 #2022개정교육과정 #바이브코딩 #AI활용교육 #에듀테크 #웹앱제작 #수업웹앱 #교사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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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각 학년별 2022 교육과정에 맞춰 구성한 웹앱의 링크가 수록되어 있다. 바이브코딩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교육 과정에 기반을 두고 단계별 필요한 내용을 웹앱으로 구성한 것이다. 선생님 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학습 단계에 따라 복습의 용도로 사용해봐도 좋을 많은 웹앱을 소개해준다. 기본 웹앱 뿐만 아니라 웹앱패키지를 구매하면 데이터연동 및 코드를 수정하여 개인 전용 웹앱을 만들어볼 수도 있다. 부모가 한번 학습과정을 체크하기도 좋은 내용들이 많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