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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 기회는 축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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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치앨봄 #타임슬립 #influential_book #인플루엔셜출판사인생을 살다 보면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부질없는 후회가 밀려올 때가 있다. 미치 앨봄의 《트와이스》는 바로 그 순간을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삼아 풀어내는 책이다.주인공 알피는 과거로 돌아가 삶을 다시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지만, 정작 그 능력을 쓰면서 깊은 회한에 빠진다. 다른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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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치앨봄 #타임슬립 #influential_book #인플루엔셜출판사


인생을 살다 보면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부질없는 후회가 밀려올 때가 있다. 미치 앨봄의 《트와이스》는 바로 그 순간을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삼아 풀어내는 책이다.


주인공 알피는 과거로 돌아가 삶을 다시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지만, 정작 그 능력을 쓰면서 깊은 회한에 빠진다. 다른 선택을 한다고 해서 완벽한 행복이 찾아오는 것도 아니며, 오히려 또 다른 형태의 상처와 후회가 남는다는 사실을 깨닫기 때문이다. 원래의 삶에서 이미 쥐고 있던 소중한 가치들은 과거를 바꾸려 애쓸수록 손가락 사이로 허망하게 빠져나가 버린다.


실수는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나를 키우는 동력이 되기에, 실수를 돌이키는 그의 능력은 성장의 기회를 앗아갈 뿐이다. 결국 완벽한 삶만을 추구하다 끝없는 아쉬움 속에 갇히고 마는 알피를 보며, 그는 물론 우리 역시 단단한 성찰을 얻게 된다. 완벽한 인생이란 지나간 선택을 고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불완전하고 실수투성이인 지금의 삶을 온전히 껴안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점이다.


오늘도 내가 저지른 실수가 부끄러워 밤잠을 설칠지도 모른다. 하지만 과거를 지우는 능력이 나를 구원하는 것이 아니듯, 지금의 이 이불킥스러운 실수조차 훗날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 거라 믿어본다.

k****n 2026.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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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보적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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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진솔하게 작성하였음한 줄 평 : 지나간 사랑은 돌아오지 않는다▶ 지나간 과거가 그리운 사람▶사랑 이야기가 읽고 싶은 사람▶ 순애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꼭 읽어보기를인생의 모든 순간을 두 번 살 수 있다면, 우리는 더 행복해질까?시작은 카지노로 시작되지만보스라는 사람에게 쓴 편지로 이야기는 전개가 된다.과거를 후회하면서 과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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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진솔하게 작성하였음

한 줄 평 : 지나간 사랑은 돌아오지 않는다


▶ 지나간 과거가 그리운 사람

▶사랑 이야기가 읽고 싶은 사람

▶ 순애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


꼭 읽어보기를

인생의 모든 순간을 두 번 살 수 있다면, 우리는 더 행복해질까?


시작은 카지노로 시작되지만

보스라는 사람에게 쓴 편지로 이야기는 전개가 된다.


과거를 후회하면서 과거 때문에 사랑을 잃을 뻔한 남자의 순애


유전 아닌 유전으로 두 번의 삶을 살 수 있던 알피


엄마와 외할머니 말을 깊이 새겨 들었어야지


지나간 사랑은 결코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을


아프리카에서 만난 지아나 롤과 사랑에 빠진 알피

그렇지만 두 번의 기회로 인해 지아나를 잃게 된 알피가 마지막에 선택하게 된 행동은 무엇인지?


보스에게 쓰는 편지를 통해 알피의 순애를 알 수 있었고


과연 알피는 사랑을 쟁취했을까?

책이 끝날 때까지 반전을 주면서 결과를 궁금하게 만든 책이다.

책이 371페이지지만 중간에 멈출 수가 없었다.


이미 티저북으로 앞 편을 조금 읽었었는데

뒤편이 궁금해서 미칠 거 같았다.


책이 출간되고 전편을 다 읽게 된 지금 우와 알피 진짜 미친놈이구나

제 인생을 건 사랑 도박을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

나는 의도적으로 이 능력을 외면해왔어. 현제 시제로 사는 삶은 확실히 다르더군,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으려 주의를 기울이게 되었지

p247

이 말이 가장 핵심이 아닐까?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는 이유라고 본다. 우리에게는 두 번의 삶이 없으니까...


예전 알피 엄마가 두 번의 삶이라고 다 최고는 아니라고 했고

외할머니는 두 번째 삶은 첫 번째 사랑을 차지할 수 없다고 하였다.


알피는 새겨들었어야 해..


잘못 쓴 트와이스로 인해 사랑을 잃고 사랑을 되찾으려고 노력할 것이 아니라 ..

그렇지만 알피는 최선을 다하였고 결과는 ...


#트와이스 #트와이스소설 #미치앨봄 #인플루앤셜 #타임루프 #순애소설


n*****r 2026.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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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모든 순간에 한번 더 기회가 있다면 더 나은 삶이 될거라 자신하는 당신에게/ 트와이스_미치 앨봄
"인생의 모든 순간에 한번 더 기회가 있다면 더 나은 삶이 될거라 자신하는 당신에게/ 트와이스_미치 앨봄" 내용보기
#트와이스 #미치앨봄 #타임슬립 #책추천📚 『트와이스TWICE』 - 미치 앨봄 작가💡“그런 일은 없었어.”🍙 한줄평: 두번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누가 그걸 주는지는 몰라도 그건 절대 네편이 아닐거야. 명심해. 한번의 기회가 만든 후회와 절망 슬픔 기쁨 그 모든 것들을 앗아간다는 걸. ---🔍*~이 서평을 읽기전! 인용되어 있는 가제본 서평에 포함된 내용은 간단하게 요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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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치앨봄 #타임슬립 #책추천

📚 『트와이스TWICE』 - 미치 앨봄 작가


💡“그런 일은 없었어.”


🍙 한줄평: 두번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누가 그걸 주는지는 몰라도 그건 절대 네편이 아닐거야. 명심해. 한번의 기회가 만든 후회와 절망 슬픔 기쁨 그 모든 것들을 앗아간다는 걸. 


---


🔍

*~이 서평을 읽기전! 인용되어 있는 가제본 서평에 포함된 내용은 간단하게 요약만 하기 때문에 가제본 서평도 함께 읽어주면 이해가 더 잘됩니당~*

-

인생에 모든 순간에 한번의 기회가 더 주어진다면 내가 저지른 후회를 바로잡고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이 책을 읽고 아니라고, 2번의 기회가 지어지는 것은 특권이 아닌 저주라고 생각했습니다. 

책의 주인공 ‘알피’는 인생에 두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시간여행처럼 과거로 돌아가 마음에 안드는 순간이 있다면 다시 시도하면 되는 거죠. 다만 내가 관여하지 않은 일은 바꿀수 없으면 그 기회는 딱 한번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알피는 실수하지 않는 사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은 완벽하다고 느낄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렇게 돌리고 돌리고 돌려서 현재의 알피에게 남은것이 무엇일지... 이 책을 읽은 사람만 알겠죠? 


2번째라 해서 더 나아진다는 보장이 없다는 사실과 아무리 막으려 해도 사람의 죽음의 순간을 바꿔도 결국 그 사람은 그 시간에 다시 죽게 되어있다는 사실은 어쩌면 저주와 같이 느껴졌습니다. 

다른 선택을 한다해도 결국 죽을 사람은 죽는다면 결국 소중한 이의 죽음의 2번이나 경험하게 되는 꼴이니까 말이죠. 


근원적으로 누군가 이 힘을 준 이유는 분명히 선한 이유는 아닐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그래서 그 불완전함 속에서 아름다움이 피어나는 것을 시기한 누군가가 벌인 저주가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도 들었으니까 말이죠.


‘알피’는 자신의 인생 혹은 전부인 ‘지아나 룰’을 위해서 시간을 돌립니다.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질투하고 자학하고 다시 돌리고 삐뚫어진 선택을 하고 하고 하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다다라서야 겨우 깨닫게 됩니다. 

자신에게 남은것과 자신의 처지를.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알피는 다시 돌립니다. 그 모든것을, 그 모든 실수들을 바로잡기 위해서. 

‘지아나’를 위해서 다시 시간을 돌립니다. 


이후 알피가 과연 모든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을지, 어떤 실수를 했을지, 어떤... 사랑을 했는지는 책 ‘트와이스’를 통해서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서 인간은 불완전하며 한번밖에 못사는 존재이기에 이 순간을 오롯이 사랑하고 슬퍼하고 기뻐하며 절망하며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함을 다시한번 일깨워 주는... 사랑 이야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줄곧 시간여행이라는 개념을 순간이동과 유사하다고 생각해왔다. 

이런 타임리프 소재에서 나오는 시간여행이라는게 어쩌면 순간이동일지도 모른다고 말이다. 그러니까 즉 A가 시간을 돌리기 전의 세계를 1이라 하자. 근데 A가 시간을 돌린 세계는 그 1의 세계의 과거로 돌아간 것이 아닌 다른 차원 즉 1과 똑같은 평행세계인 2의 세계로 순간이동을 한것이다. 

즉 시간을 돌아갔는데 그 돌아간 세계가 사실 다른 차원의 그러니까 아직 그 시간을 겪지 않은 다른 차원의 세계로 내가 순간이동을 한 것이고 내가 겪은 과거 시간의 세계는 그대로 진행된다면? 

수평으로 흐르던 평행한 두개의 세계가 이 순간이동자에 의해 전혀 다른 세계로 나뉜 수많은 우주가 된다는 생각을 종종 해왔다.

내가 겪은 과거 시간선의 사람들을 위해 시간을 돌렸다 해도 정작 살아나는 건 아직 그 시간을 겪지 않은 다른 차원이었다면? 정작 시간을 돌렸지만 그 세계의 시간을 돌리는게 아닌 세계가 바뀐거라면... 정말 베개에 소리지르며 가슴을 부여잡을 정도로 좋은 망상이였다고 생각한다. ㅎ


이 책 ‘트와이스’에서는 내가 생각한 이 생각과 어쩌면... 상당수가 유사하다 생각해... 그 시간을 돌린 후 원래의 세계의 사람들을 생각하면 정말 술이 땡긴다...

과거를 돌리고자 했지만 세계 자체의 시간을 돌린게 아니라 그 세계를 버리고 다른 세계에서 다시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미치겠다.(정신병ON)

물론 이런 내 개인의 생각이 전부 다 맞지 는 않겠지만 이런 생각을 하면서 트와이스 소설을 읽어본다면 분.명. 더 이 책을 제대로 즐길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이 책은 현재의 시간에서 알피의 노트라는 과거 회상을 교차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시간과 알피의 노트의 과거와의 차이를 통해 뭔데? 어떻게된건데? 왜 이렇게 된건데? 빨리 다음! 다음!!! 을 외치며 페이지를 넘길수 있었다. 

혹시나 책이 조금 두꺼워 내려놓으시는 분이 있다면! 절대 그러지 마세요. 

이 책은 한번 잡으면 당신은 무조건 끝까지 다 읽고 있을테니까요. 


🎼

타임리프라는 소재로 유명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OST 중 오쿠 하나코의 ‘변하지 않는 것’이라는 노래를 이 책을 다 읽고 한번 들어보시길 강력 추천한다. 

알피와 지아나의 모든 기억들이 스쳐 지나가며 다시 한번 소설을 곱씹을수 있을것이다. 


🙋‍♀️

누구든지 그냥 다 읽어보세요.🙂‍↕️


d*********8 2026.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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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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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시간을 고칠 수 있다는 상상에는 언제나 더 나은 삶에 대한 기대가 따라붙는다. 그때 그 말을 하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을 선택했다면, 한 번만 더 기회가 있었다면 지금보다 행복했으리라는 믿음. 『트와이스』의 알피에게 삶은 그런 가정을 실제로 시험할 수 있는 장소다. 이미 지나간 순간으로 돌아가 단 한 번 다시 살아볼 수 있는 능력은 처음에는 축복처럼 보인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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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시간을 고칠 수 있다는 상상에는 언제나 더 나은 삶에 대한 기대가 따라붙는다. 그때 그 말을 하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을 선택했다면, 한 번만 더 기회가 있었다면 지금보다 행복했으리라는 믿음. 『트와이스』의 알피에게 삶은 그런 가정을 실제로 시험할 수 있는 장소다. 이미 지나간 순간으로 돌아가 단 한 번 다시 살아볼 수 있는 능력은 처음에는 축복처럼 보인다. 그러나 반복할 수 있는 순간이 늘어날수록 현재는 조금씩 가벼워진다. 지금 벌어지는 일이 언제든 폐기할 수 있는 초안이라면, 우리는 과연 그 순간을 온전한 삶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키르케고르는 『반복』에서 반복을 과거의 단순한 재현과 구별했다. 진정한 반복은 다시 주어진 삶을 새롭게 받아들이는 실존의 운동에 놓인다. 알피는 누구보다 쉽게 시간을 반복하면서도 오랫동안 반복의 의미에는 닿지 못한다. 그에게 첫 번째 삶은 두 번째 시도를 위한 정보가 되고, 경험은 교정해야 할 데이터로 바뀐다.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한 수정이 거듭될수록 삶은 완성되어가는 듯하지만, 그 과정에서 사라지는 것은 실패만이 아니다. 우연히 도착했던 장소와 계획하지 않았던 만남, 서툴렀기에 진실했던 순간들까지 함께 지워진다.


시간은 수정되어도 기억까지 말끔하게 사라지지는 않는다. 알피는 다른 사람에게 존재하지 않는 시간을 기억하며 살아간다. 지나간 것은 소멸한 채 뒤에 놓이는 대신 기억을 통해 현재 속에 겹쳐진다. 한 번 살아본 시간과 다시 선택한 시간이 한 사람 안에서 포개지면서 알피의 삶에는 누구와도 온전히 공유할 수 없는 층위가 생긴다. 세상에서 사라졌다는 이유만으로 어떤 시간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타인이 기억하지 못하는 기쁨과 상실도 한 인간의 현재를 만들고 있다면, 살아온 삶의 진실은 객관적인 사실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그 문제는 사랑 앞에서 더욱 첨예해진다. 시간은 되돌릴 수 있고 자신의 행동도 고칠 수 있지만, 타인의 마음까지 같은 자리로 돌려놓을 수는 없다. 사랑에는 언제나 나의 의지 바깥에 있는 한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타자는 내가 완전히 이해하고 소유할 수 있는 대상으로 환원되지 않는다. 세계의 조건을 아무리 정교하게 배열해도 사랑에는 공식이 생기지 않는다. 상대가 나를 선택한다는 것은 계산된 결과가 아니라 한 사람의 자유에서 비롯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이데거가 인간을 ‘죽음을 향한 존재’라고 불렀던 이유 역시 죽음을 비관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죽음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가장 고유한 가능성이며, 삶에 끝이 있다는 자각은 지금의 선택을 자기 자신의 것으로 살아가게 한다. 두 번째 기회조차 죽음이라는 경계 안에서만 허락된다는 사실이 알피의 삶을 다시 인간의 시간으로 끌어내린다. 끝이 없다면 선택을 서두를 이유도, 한 사람을 오래 사랑할 이유도, 오늘의 순간을 붙잡을 이유도 희미해진다. 유한성은 인간에게서 가능성을 빼앗는 결핍처럼 보이지만, 바로 그 결핍이 삶에 형태를 부여한다.


『트와이스』를 따라가며 ‘두 번째 기회’라는 말의 의미도 조금씩 달라진다. 과거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과 과거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능력이다. 전자는 실패를 제거할 수 있지만 후자는 실패까지 포함된 시간을 자신의 생으로 끌어안는다. 티저북에서 ‘모든 것을 다시 할 수 있다면 삶은 정말 더 나아질까’를 고민했다면, 완성된 이야기는 시선을 되돌릴 수 없는 것들로 옮겨놓았다. 무엇을 다시 할 수 있는지를 세어보는 동안 정작 중요했던 것은 다시 할 수 없는 것들이었다. 다른 사람의 마음, 이미 함께 살아낸 시간, 죽음이 그어놓은 경계, 그리고 선택의 순간마다 조금씩 달라져온 자기 자신.


삶은 완성본이어서 소중한 것이 아니다. 지워버리고 싶은 문장과 고쳐 쓰고 싶은 장면까지 같은 페이지 위에 남아 있기에 한 사람의 생이 된다. 사랑 역시 가장 좋은 선택만을 이어 붙여 완성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트와이스』는 두 번 살 수 있는 한 사람의 생을 길게 돌아, 한 번밖에 살아낼 수 없는 것들의 자리로 되돌아온다. 두 번째 삶이 첫 번째 삶보다 아름다운 것이 있다면 그것은 더 완벽해서가 아니라, 이미 지나온 시간을 품은 채 다시 누군가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도서출판 인플루엔셜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s******6 2026.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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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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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 출판사로부터 티저북을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무엇이 두 번일까?이 책을 읽기 전 궁금했던 질문이다.트와이스 티저북으로 먼저 책을 만났다.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하지만 책 내용은 가볍지 않았다.주인공 알피 로건이 카지노에서 룰렛 번호를 세 번 연속으로 맞히고 200만 달러를 넘게 따고 유유히 사라지면서 사기꾼으로 몰려 카지노의 보안팀 소속 조사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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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 출판사로부터 티저북을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엇이 두 번일까?


이 책을 읽기 전 궁금했던 질문이다.

트와이스 티저북으로 먼저 책을 만났다.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하지만 책 내용은 가볍지 않았다.


주인공 알피 로건이 카지노에서 룰렛 번호를 세 번 연속으로 맞히고 200만 달러를 넘게 따고 유유히 사라지면서 사기꾼으로 몰려 카지노의 보안팀 소속 조사관인 빈센트 라포르타에게 조사를 받으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알피는 조사관의 추궁에 자기가 메고 있던 가방을 가져다 달라고 하고 그 가방 속에 있던 노트를 읽게 되는데 노트 속에서는 알피가 보스에게 이야기 하듯 자신의 어릴 적에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자신의 능력을 알게 되며 자신이 과거를 바꾸고 싶을 때마다 과거로 돌아가며 두 번을 살 수 있다고 한다.


두 번째 기회


무엇인가를 되돌리고 싶을 때 다시라고 외치면 자기가 원하던 때도 돌아갈 수 있었고, 그 능력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대로 과거를 바꿨지만 소중했던 사람인 엄마과 친구 웨슬리는 살리지 못 한다.


과거로 돌아가 자기가 원하는대로 과거를 바꿨지만 두 번째 결과대로 살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고, 특별한 능력에 필요한 대가가 있었는데 알피는 그 대가를 사랑으로 치러야 했다고 고백한다.


나에게 만약 두 번째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해도 나는 과거로 돌아갈 자신이 없다. 두 번째 과거가 첫 번째 과거보다 더 나으리란 법도 없고 나에게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수 있는 대가를 치러야 할지도 모르니까.


티저북이라 알피가 지아나를 만나는 장면에서 끝나 버려서 그 뒷 이야기가 많이 궁금해졌다. 지아나가 알피가 사랑한 사람 같은데 두 번째 과거를 어떻게 바꿨길래 사랑을 대가로 치뤘다고 하는 걸까?


알피는 무엇을 되돌리기 위해 그토록 애를 썼을까?


이 책을 통해 미치 앨봄이라는 작가님을 알게 되었는데 짧은 시간에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만드는 능력이 대단하신 분 같았다. 그 몰입 속에서 알피가 되어 과거로 돌아가는 짜릿한 경험을 하며 작품 속에 빠져 들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트와아스

#미치앨봄

#타임슬립



s*******5 2026.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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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난 후 (티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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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북을 읽어서 나는 내용을 다 알지 않았다.하지만 티저북에 나오는 알피가 조사관에게 보인 노트의 내용과 알피의 첫사랑 지아나를 만나게 된 일을 보면 뒷부분은 알피의 첫사랑 지아나를 위해 어떤 일을 했을지 조금은 감이 잡혀 오는 것 같은 개인적인 느낌이 들었다.흔한 시간여행과 사랑 이야기인줄 알았던 "트와이스" 알피의 후회와 사랑이야기가 담긴 인생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
"읽고 난 후 (티저북)" 내용보기

티저북을 읽어서 나는 내용을 다 알지 않았다.

하지만 티저북에 나오는 알피가 조사관에게 보인 노트의 내용과 알피의 첫사랑 지아나를 만나게 된 일을 보면 뒷부분은 알피의 첫사랑 지아나를 위해 어떤 일을 했을지 조금은 감이 잡혀 오는 것 같은 개인적인 느낌이 들었다.


흔한 시간여행과 사랑 이야기인줄 알았던 "트와이스" 알피의 후회와 사랑이야기가 담긴 인생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알피가 가진 능력이 어찌보면 편리할 수도 아니면 이기적이고 아픈 능력일 수도 있다.


과연 알피는 지아나를 위해 어떻게 능력을 쓰고 후회스러운일를 했을까?


기회가 된다면 " 트와이스"를 제대로 읽어보고 싶다.

w*******n 202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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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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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모든 순간을 두 번 살 수 있다면,우리는 더 행복해질까?<트와이스>를 읽는 동안 나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었다.“너라면 과연 어느 시절로 돌아갈 거니?”가족이 모두 건강했던 시절, 웃음이 넘쳤던 어린 시절,동네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렸던 어느 한때. 아름답고 빛나는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머릿속을 스쳐 갔다.이 책의 주인공 알피에게는 어머니의 가문을 통해 대대로
"트와이스" 내용보기

인생의 모든 순간을 두 번 살 수 있다면,

우리는 더 행복해질까?


<트와이스>를 읽는 동안 나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었다.

“너라면 과연 어느 시절로 돌아갈 거니?”

가족이 모두 건강했던 시절, 웃음이 넘쳤던 어린 시절,

동네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렸던 어느 한때. 아름답고 빛나는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머릿속을 스쳐 갔다.


이 책의 주인공 알피에게는 어머니의 가문을 통해 대대로 전해진 

특별한 능력이 있다. 특정한 시점을 머릿속으로 떠올리기만 해도 

그때로 되돌아갈 수 있는 시간 여행 능력이다.


어린 시절 알피는 친구들 앞에서 당황하거나 부끄러운 일을 겪으면 

그 순간으로 돌아가 상황을 바로잡는다.

처음에는 그 목적이 비교적 단순하고 분명했다고 할까.


그러나 알피가 본격적으로 능력을 사용하면서 상황은 조금 달라진다. 

그는 여러 시점을 넘나들며 운명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바꾼다. 

이미 일어날 일을 알고 과거로 돌아가기에 실패를 피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 마치 신이라도 된 듯 운명을 통제하는 알피의 모습은 흥미진진하다.


그런데 현재 시점의 알피는 도박 사기 혐의로 조사관과 마주하고 있다. 

확률적으로 도무지 불가능한 결과를 얻은 그에게 조사관은 의심과 냉소가 

가득한 질문을 던진다. 알피는 말로 설명하는 대신 빽빽한 기록으로 

가득 찬 노트를 조사관에게 내민다.


조사관은 그 기록을 읽으면서 조금씩 알피의 기묘한 삶 속으로 빠져든다. 

과연 알피는 혐의에서 벗어나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까?


알피는 과거로 돌아가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바꿀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까지 마음대로 바꾸어 놓지는 못한다.

운명이라는 것이 그리 호락호락하지는 않았던 것이다.


이 대목에서 문득 삶은 흐르는 물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흐르는 물에 

발을 적시거나 몸을 담그며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는 있지만, 물을 한곳에 

고정하거나 그 흐름 자체를 바꿀 수는 없다. 흐르는 시간도 이와 마찬가지가 아닐까?


알피의 능력은 처음에는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축복처럼 보인다. 

후회스러운 선택을 뒤집고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신이 될 수 없다. 알피는 어쩌면 신이 되고자 했던 일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된 것은 아닐까?


<트와이스>는 독자에게 “과거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우리는 

과연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라고 묻는 작품이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도 

그 정답은 쉽게 떠오르지 않았다. 어쩌면 과거를 바꾸는 것보다 삶의 순간을 

그때마다 충실히 누리고, 그 순간을 기억 속에 소중히 간직하는 일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돌아가고 싶은 과거의 순간은 많다.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당시에는 깨닫지 못했던 무언가를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이상한 용기도 솟아난다. 그러나 흘러간 물을 붙잡을 수는 없다. 

그래도 그 물에 몸을 담갔던 행복한 기억만큼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간직할 수 있다.


영화 <어바웃 타임>을 보는 듯한 아련한 느낌도 있고

과거를 넘나들면서 갖가지 선택과 모험을 하게 되는 알피에게

빠져들게 되는 소설 <트와이스> 불완전하더라도 삶을 좀 더 사랑하고픈

분들에게 추천한다.





* 출판사에서 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


트와이스미치앨봄인플루엔셜판타지소설영미소설도서협찬

m********g 2026.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한 번 더 이 순간을 경험하면 나는 더 나은 삶으로 갈 수 있을까?
"다시 한 번 더 이 순간을 경험하면 나는 더 나은 삶으로 갈 수 있을까?" 내용보기
인생의 모든 순간을 두 번 살 수 있다면, 우리는 더 행복해질까?Twice, 두 번, 두 배. 제목이 그대로이다.다시 한 번 더 이 순간을 경험하면 나는 더 나은 삶으로 갈 수 있을까?밤마다 이불킥하는 순간들, 두고두고 곱씹게 되는 아쉬운 순간들이 있다. 그 순간으로 돌아간다면 나는 다르게 행동할 수 있을까?카지노 조사관 앞에 알피가 앉았다. 그리고 자신의 낡은 노트를 읽어간다.터무
"다시 한 번 더 이 순간을 경험하면 나는 더 나은 삶으로 갈 수 있을까?" 내용보기



인생의 모든 순간을 두 번 살 수 있다면, 우리는 더 행복해질까?


Twice, 두 번, 두 배. 제목이 그대로이다.

다시 한 번 더 이 순간을 경험하면 나는 더 나은 삶으로 갈 수 있을까?


밤마다 이불킥하는 순간들, 두고두고 곱씹게 되는 아쉬운 순간들이 있다. 그 순간으로 돌아간다면 나는 다르게 행동할 수 있을까?


카지노 조사관 앞에 알피가 앉았다. 그리고 자신의 낡은 노트를 읽어간다.


터무니없는 소리일 수도 있고, 사기꾼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어느새 조사관과 나는 함께 그 노트 속으로 빠져들어간다.


알피의 기록은 아프리카에서 시작된다. 엄마의 죽음을 계기로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깨닫는다. 가족에게 대대로 내려오는 특별한 능력이다.


죽음은 막을 수 없고,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할 수도 없다. 그리고 두 번째 결정은 무조건 따라야 한다.


'다시'를 원하면 그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

그래서 그 순간을 정확하게 기억하기 위해 알피는 빽빽하게 기록했다.


남녀가 도시의 깊은 밤 춤을 추고 있는 듯한 표지에 홀린 듯 신청한 티저북 서평단이었다. 표지를 보는 순간 영화 '라라랜드(La La Land, 2016)'가 문득 떠올랐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좌우로 나뉘어 마주 보는 모습과 등을 돌린 모습이 대비되어 있다.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는 두 모습. 그 대비가 알피가 마주하게 될 '선택'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았다.


책장을 여는 일이 설렜다.


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에는 '나비효과(The Butterfly Effect, 2004)'와 '어바웃 타임(About Time, 2013)'이 문득문득 떠올랐다.


타임슬립과 주인공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삶을 정신없이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티저북이 끝나 있었다.


알피의 사랑 이야기.

그 노트의 끝에는 어떤 사랑이 담겨 있을까?


어떤 사랑을 쫓기 위해 그는 두 번째 선택의 길로 가는 것일까?


그리고 지금 카지노 조사관 앞에 앉아 있는 것은 첫 번째 삶일까, 두 번째 삶일까?


아직 만나지 않은 뒷이야기가 참으로 궁금하다.


*나의 인생에도 바꾸고 싶은 아쉬운 순간들이 있다.

알피의 능력, 나한테 딱 한 번만이라도 빌려주면 안 될까?


*인플루엔셜(@influential_book ) 에서 티져북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합니다.


#트와이스 #미치앨봄 #타임슬립 #두번째기회 #로맨스소설


c******l 2026.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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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인생의 모든 순간을 두 번 살 수 있다!.우리는 더 행복해질까? 표지, 도시 야경 두 남녀는 '라라랜드'를 연상시켰다.곧 음악 에 맞춰 춤을 추고 키스를 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려고요~~ 프롤로그폭풍우 돌풍 기상에 한 여자의 결연한 등장~ 40년 후카지노의 보안팀 소속 조사관 라포르타에게 조사받는 알피와의 대화란 지루함없이 주거니받거니가 계속된다. 주인공 알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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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인생의 모든 순간을 두 번 살 수 있다!

.

우리는 더 행복해질까?

표지, 도시 야경 두 남녀는 '라라랜드'를 연상시켰다.

곧 음악 에 맞춰 춤을 추고 키스를 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려고요~~

프롤로그

폭풍우 돌풍 기상에 한 여자의 결연한 등장~

40년 후

카지노의 보안팀 소속 조사관 라포르타에게 조사받는 알피와의 대화란 지루함없이 주거니받거니가 계속된다.

주인공 알피는 자신의 노트를 통해 진실을 고백하지만 라포르타는 콧방귀를 뀐다.

그래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반응하며 궁금증을 못겨뎌하는 장면이 내 머릿속에 그려지더라.


알피의 노트에 등장하는 보스는 누굴까?


엄마와 친구 웨슬리의 죽음을 통해 죽을 사람은 반드시 그 시간에 죽는다는 고통을 알게 된다.ㅜㅜ

엄마를 위해 '다시'

 친구를 위해 '다시'

 성장기 이성만남을 위해 '다시' 

방황과 우울감에 '다시'


사랑과 우정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과정, 자기 성찰의 시간 누적은 귀하고 귀할 것이다.


지아나 룰, 그 여자는 대체 언제 등장하는건지..독자의 궁금증을 대변하는 라포르타가 반갑게 느껴질 때~

망원 렌즈 카메라로 '찰칵' 알피를 찍는다.


드디어 로맨스 시작인가 싶을 때, 엔딩 아닌 엔딩이..

to be continued ㅜㅜ 아쉽다..


I'll be back. 보다 더 ...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러브 액츄얼리

가 떠오른다~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휴머니스트, 미국의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 미치 앨봄님은 현재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여러 자선 단체를 운영하며 삶의 의미를 일깨우는 따뜻한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시간, 운명, 사랑, 희망...

알피의 사랑 이야기가 어떨지 무척 궁금하다! 아~~~


인플루엔셜로 부터 티저북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책갈피의 재발견, 선물도 감사합니다^^


#트와이스 #미치앨봄 #타임슬립 #감동소설 #인플루엔셜

YES마니아 : 로얄 p*****7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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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티저북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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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트와이스 | 미치 앨봄 지음 “모든 걸 바꾸려고 애쓰지는 마. 알았지?“지금까지와는 다른 도파민을 느끼고 싶다? Ok시간을 되돌리는 남자 알피 그가 시간을 되돌리고자 했던 이유는?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며 풀어나가는 이야기에 몰입과 동시에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이 과연 좋기만 한 것일까? 고민을 해보게 되었다. 어떠한 일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걸 알지만, 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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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트와이스 | 미치 앨봄 지음 


“모든 걸 바꾸려고 애쓰지는 마. 알았지?“


지금까지와는 다른 도파민을 느끼고 싶다? Ok


시간을 되돌리는 남자 알피 

그가 시간을 되돌리고자 했던 이유는?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며 풀어나가는 

이야기에 몰입과 동시에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이 과연 좋기만 

한 것일까? 고민을 해보게 되었다. 


어떠한 일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걸 

알지만, 때로는 무언가를 뛰어넘어서라도 

바꾸고 싶은게 있다는걸 


알피는 시간을 되돌려서 결국 원하는걸 

얻었을까? 


인간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다. 

완벽하지 않고, 각기 다른 개성과 모습으로 

존재하기에 더 아름다운 존재라고 생각한다. 


가끔은 누군가를 시기질투하고

자신의 능력이 현재 보다 더 높길 바라는 

욕심도 가지는 불완전한 존재지만


바꾸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도 

충분하다고 말을 해주고 싶다. 


10p 나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14p 나는 두 번 살 수 있어. 


26p 선물이자 능력이지. 


36p 나는 정말 신이 된 것 같았어. 


37p 하지만 나는 기억하겠지. 

그게 내가 치러야 할 대가야. 


49p 한 가지 더, 내가 얼마나 용감하게 도전했는지 기억하는 사람이 나뿐이라는 것도 이때 처음 알았어. 


이 책은 출판사 인플루엔셜 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트와이스 #미치앨봄 #타임슬립 #구르미서평


YES마니아 : 로얄 j*********0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