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에세이는 처음이라 호기심에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여운이 길게 남는 책입니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방식을 드로잉을 통해
배워나가다보면 반복적인 일상을 비로소 색다르게
바라볼 줄 알게 되더라고요:)
에피소드마다 작가님의 작품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어떤 작품이 나올까 하면서 기대하는 재미도 있는 [풍경으로 걸어 들어가기] 👍🏻
오랜만에 앉은 자리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은
책이었네요 ㅎㅎ 한번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