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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반짝반짝 예쁜 표지가 눈에 띄는 <공주들의 약속 금빛 초원에서 두근두근 첫사랑>은 예쁜 그림만큼 미소 짓게 하는 내용이 들어있어요. 초원의 왕국에 사는 루루 공주와 손님으로 온 올라프 왕자, 그리고 '티아라 모임' 공주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금빛 초원에 사는 아기 사자의 가족들이 갑자가 사라져 버렸어요. 루루 공주는 혼자 남은 아기 사자에게 가족을 찾아주기로 결심했어요. 루루 공주는 티아라 모임의 비밀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멋진 친구들은 루루공주의 요청에 바로 초원의 왕국으로 달려왔답니다. 루루공주와 비밀 친구들은 아기 사자에게 가족을 찾아주었을까요? <공주들의 약속 금빛 초원에서 두근두근 첫사랑>의 티아라 모임의 공주들은 친구가 도움을 요청하자 바로 달려와주었어요. 그리고 루루공주와 친구 공주들은 혼자 남겨진 아기 사자의 가족들을 찾기 위해 두려움을 이겨내며 모험을 시작합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친구를 위하는 마음, 친구와 우정을 나누고 친구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우정의 소중함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해줍니다. 그리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공주들의 용감한 모습 역시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쁜 그림과 큰 글씨, 그리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어린이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루루공주와 티아라 모임의 공주들의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집니다. 공주들의 멋진 모험을 응원합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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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주들의 약속 다섯 번째 이야기예요. 운다라 왕국의 루루공주가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이에요. 피니아 왕국에서 온 올라프 왕자를 피하고 있어요. 올라프 왕자가 여기저기 참견하는 것 같았거든요.
사막 근처의 마을에서 서커스 단장을 하고 있는 마리카 이모도 성에 놀러 와 있어요. 3주 동안 머물 예정이래요. 올라프 왕자를 피해 초원으로 온 루루공주. 초원에서 아기 사자들 가족을 보았어요. 그리고 저녁에 다시 한 번 들러 아기 사자들을 찾았는데 보이지 않는 거예요. 세상에나, 아기 사자 혼자 남겨졌어요. 이걸 어떡하죠?
초원에서 아기 사자 혼자 어떻게 살아요. 루루공주는 큰 결심을 하고 아기 사자를 데려갑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저라면 아기 사자가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지만 집으로는 데려오지 못할 것 같아요. 아기이지만 사자이니까 너무 무섭잖아요. 그나저나 어떻게 된 걸까요? 다른 아기 사자들과 어미 사자는 어디로 간 걸까요? 그들은 무사하겠죠? 왕국으로 돌아온 루루공주는 아기 사자를 방에서 키우기로 했어요. 그리고 이름도 지어줬답니다. 이름은 "푸푸" 어때요? 부르기도 쉽고 너무 예쁜 이름 같아요. "푸푸야, 건강하게 잘 자라렴. 공주가 금방 너희 가족들을 찾아줄 거야." 루루공주가 사는 왕국에서는 야생동물을 법으로 보호하고 있어요. 서커스에 야생동물들을 이용할 수 없답니다. 루루공주 혼자서는 도저히 아기 사자 가족들을 찾을 수가 없을 것 같아.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해요. 티아라 모임의 친구들이죠.
다른 왕국의 공주들이에요. 보석으로 연락을 해서 그녀들을 불렀어요. 다행히 모두들 루루공주를 도와주겠대요. 어느새 루루공주의 왕국으로 모인 공주들.. 루루공주가 자초지종을 말해주자 모두 같이 아기 사자의 가족들을 찾기로 합니다. 과연 루루공주와 티아라 모임의 공주들은 아기 사자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요? 풋풋한 첫사랑의 느낌까지 이번 편 너무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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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공주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반가워할 <공주들의 약속 5 : 금빛 초원에서 두근두근 첫사랑>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책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이번에는 황금 드레스인가 봐! 정말 아름답다 하며 표지를 한참 구경했는데요. 그런데 책장을 펼치자마자 작은 탄식이 나왔답니다. “아…… 흑백이네!” 그동안 컬러로 만났던 공주들의 화려한 드레스와 헤어스타일, 액세서리, 성과 배경을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5권부터 흑백으로 바뀐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아이들은 컬러판으로 다시 만나고 싶다며 아쉬움을 표현하더라고요. ^^ 5권의 주인공은 루루 공주예요. 활발하고 대담한 성격에 야생동물을 사랑하고, 나무 오르기와 옆돌기, 공중제비도 거침없이 하는 씩씩한 공주랍니다. 아이들과 비슷한 모습이 많아서인지 저도 루루 공주의 첫사랑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졌어요. 특히 이번 이야기에는 첫사랑뿐 아니라 모험과 미스터리까지 담겨 있어 흥미진진했답니다.
루루 공주는 초원 순찰 중 홀로 남겨진 아기 사자를 발견하고 왕국으로 데려와 돌봐주게 되는데요.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움직이는 과정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사건과 인물들이 등장해요. 아이도 책을 읽다가 “첫사랑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탐정물인가?” 하며 재미있어했답니다. ^^ 스포일러는 하지 않을게요. 사건의 배후가 궁금하다면 책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또 하나는 마법 보석이었어요. 책을 읽고 난 뒤 새끼손톱에 보석 스티커를 붙여 공주들을 따라 해보고, 보석 상자를 가져와 “진주, 자수정, 에메랄드…” 하며 하나씩 나열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답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루루 공주는 올라프 왕자의 도움을 받게 되고, 처음에는 좋지 않았던 왕자에 대한 오해도 하나씩 풀어가요.
어른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했던 모습이 사실은 따뜻하고 다정하며 책임감 있는 모습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루루의 마음에도 변화가 생긴답니다. 두 사람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펼쳐지는 것은 아니지만, 루루의 두근거리는 마음과 빨개진 볼을 보니 제목처럼 첫사랑의 시작인가 봐요. ^^ 예쁜 드레스와 공주, 왕국, 마법 보석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물론이고, 이야기 속에서 우정·용기·도전·모험·책임감까지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공주 이야기를 좋아하는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공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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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이야기라면 역시 예쁜 표지부터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초원의 왕국에 사는 루루 공주예요. 어느 날 초원의 야생 동물들이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하고, 루루 공주는 친구들과 함께 동물들을 찾기 위한 모험에 나서게 됩니다. 처음부터 루루와 올라프의 사이가 좋은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함께 모험을 겪으며 서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처음에는 불편했던 관계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래서 제목의 '첫사랑'도 단순히 두근두근한 감정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특히 《공주들의 약속》 시리즈의 중심에는 '티아라 모임'이라는 공주들의 비밀 모임이 있어요. 서로를 믿고 존중하기, 고민을 나누기, 친구가 위험할 때 달려가기, 동물을 사랑하고 보호하기 등 일곱 가지 약속을 함께 지키며 각자의 모험을 이어갑니다. 예쁜 공주와 멋진 왕자가 등장하는 판타지 동화이지만, 그 안에는 결국 친구를 이해하고 서로 다른 모습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담겨 있는 셈이에요. 공주, 보석, 왕자, 동물, 비밀 통로와 모험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한가득이라 표지만 보고도 관심을 보였던 저희 아이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특히 공주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잘 맞을 것 같은 책입니다. 저희 집도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 들고 본격적으로 루루 공주의 모험을 따라가 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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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세제공 #공주들의약속 #폴라해리슨 #가람어린이 #공주 우정 공주들의 악속 1권 무도회와 보석의 약속, 2권 소원을 이루어 주는 진주, 3권 별의 보석, 운명의 보석, 4권 보석아, 눈 내리는 숲을 지켜줘 그리고 5권 금빛 초원에서 두근두근 첫사랑이 출간되었습니다. 제목부터 너무 이쁜 책인데요.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이 예뻐서 저학년 아이들부터 읽어도 좋을거 같고, 중학년 그 이상이라도 재밌어할 이야기책이라 추천합니다. 아이가 더 어릴때 재밌게 읽었던 고양이 소녀 키티의 저자이자 영국의 베스트셀러 폴라 해리슨 작가님의 책으로 보석처럼 반짝이는 열두 공주의 모험과 우정 이야기입니다. 이번 5권 제목은 두근두근 첫사랑이라 더 기대하고 책을 읽었는데요. 동화 속 세계에서 태어난 열두 명의 공주! 예쁘고 똑똑하고 용감한 공주들이 만나 ‘티아라 모임’이 탄생합니다. 초원의 왕국에 사는 주인공 활달한 루루 공주! 어느 날 초원의 야생 동물들이 하나둘 사라지면서, 루루 공주와 친구들은 사라진 동물들을 찾아 나섭니다. 장난꾸러기 아기 사자, 성을 찾아온 멋진 왕자님, 조마조마한 한밤중의 과자 파티, 숨겨진 비밀 통로까지! 초원의 왕국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라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어요. 공주이야기라고 오글오글거리지 않고 글씨크기도 커서 빠르게 한권을 완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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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여자친구들이 읽으면 좋아할 판타지 동화, 예쁜 공주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공주들의 약속> 그 다섯번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책 속 공주들의 티아라, 드레스 모습들이 넘 예뻐서 눈길을 끕니다. 그림이 흑백이 아닌 컬러였다면 훨씬 더 다채로운 색감에 멋져 보였을 것 같단 아쉬움도 살짝 있어요. '티아라 모임' 공주들의 이야기. 5권은 초원의 왕국인 운다라 왕국에 사는 루루 공주가 주인공이에요. 루루는 활발하고 대담한 성격을 지녔어요. 금빛 초원에 사는 야생동물들을 무척 사랑한답니다. 높은 나무 위에 올라가 눈앞에 펼쳐진 초원의 풍경을 내려다보는 것을 좋아하는 씩씩한 루루공주. 손님으로 초대되어 머물고 있는 올라프 왕자. 루루는 올라프 왕자를 반기지 않아요. 모두들 왕자와 친하게 지내라고 하지만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올라프 왕자가 성가시게 느껴져 쌀쌀맞게 대해요.
얼마전 어미 사자가 새끼를 낳았어요. 무사한지 걱정이 된 공주가 금빛 초원으로 가 어미 사자와 아기 사자들을 살펴요. 아침에 만났던 사자들이 저녁이 되어 보이지 않고 혼자 있는 아기 사자 한 마리만 발견됩니다. 혼자 남겨진 아기 사자를 모두에게 비밀로 한 채 왕국으로 데려와 돌보려 합니다. 아기 사자에게는 '푸푸'라는 이름을 지어춥니다.
각각의 왕국에 살지만, 어려움에 처한 친구가 생기면 언제든 달려가 돕기로한 '티아라 모임' 친구들. 루루의 비밀 친구들이에요. 티아라 모임의 <일곱 가지 약속>도 멋지네요.
새끼손락에 있는 노란색 토파즈. 하트 모양의 마법 보석이에요. 마음과 마음이 이어진 친구들끼리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의 목소리를 전할 수 있어요.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사라진 사자 가족을 찾아 나서던 중 루루는 정원에서 수상한 불빛을 발견하고, 땅속에서 사자 울음소리까지 듣습니다.
땅에 숨겨진 문을 열고 내려가 보니 어두운 계단이 나오고, 그곳에서 비좁은 우리에 갇힌 사자들을 발견합니다. 사자들을 가둔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의외의 인물이라 좀 놀랐어요. 이야기는 더욱더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루루가 구한 '푸푸'가 사라지고 이를 찾고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올라프 왕자는 루루를 도와줍니다. 그 과정에서 루루 공주는 왕자의 따뜻한 마음과 침착함, 책임감을 지닌 모습을 보며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 순간 루루는 처음 느껴보는 행복과 설렘을 마주합니다. 아무래도 '첫사랑'이 찾아온거겠죠?
공주들의 이야기라고 해서 단순하지만은 않아요. 친구들과의 우정, 다양한 모험, 성장해 가는 이야기 등 재밌고 멋진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다음편엔 또 어떤 공주가 주인공이 되어 새로운 모험을 떠날지 벌써부터 기대가 돼요. '티아라 모임' 공주들의 멋진 우정과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 여자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판타지동화 #가람어린이 #공주들의약속 #공주들의약속5 #폴라해리슨 #ajico #첫사랑 #초등도서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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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저희 집 막내가 기다리던 <공주들의 약속>의 새로운 이야기가 드뎌 출시되었어요. 공주들의 약속은 여아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데요, 예쁜 삽화와 사랑스럽고 귀여운 동화가 아이들의 마음을 매료시킵니다.
새로운 이야기마다 주인공 공주들이 한 명씩 등장하여 각자의 특성과 매력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데요, 이번 편은 금빛의 루루공주예요. 금빛 초원의 야생동물들을 사랑하는 루루공주, 초원의 야생동물들이 사라지면서 루루공주와 친구들이 사라진 동물들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이 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멋진 모험, 친구들간의 우정, 이성의 설렘도 느껴보고 용기와 책임감을 키워나갈 수 있어요.
동물들을 사랑하는 친구들이라면 더 빠져들만한 이야기라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친구들끼리 서로 돕고 힘든 시간을 함께 극복하면서 우정은 깊어지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어떤 새로운 것을 도전하기 힘들었던 저희 아이에게 무한한 용기와 도전의식을 키워 준 따뜻한 동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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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딸이 좋아하는 《공주들의 약속》 시리즈 5권, 《금빛 초원에서 두근두근 첫사랑》을 읽어보았습니다. 《공주들의 약속》은 이야기마다 주인공 공주가 달라 각자의 성격과 개성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시리즈입니다. 공주마다 어울리는 드레스와 패션을 보는 즐거움도 있어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공주는 클라라벨 공주입니다. 5권의 주인공은 활발하고 대담한 루루 공주입니다. 금빛 초원의 야생동물을 사랑하는 루루는 순찰 중 가족을 잃은 아기 사자를 발견하고 ‘푸푸’라는 이름을 지어 돌봐줍니다. 이후 친구들과 함께 사라진 사자 가족을 찾아 나서면서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만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올라프 왕자와도 가까워집니다. 처음에는 올라프 왕자를 탐탁지 않게 생각했던 루루가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그의 따뜻함과 책임감 같은 좋은 점을 발견하고 마음이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용기, 책임감뿐 아니라 서로 다른 사람의 모습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 이야기에서는 사라진 아기 사자를 찾아가는 과정에 긴장감 있는 사건이 더해져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공주 이야기와 드레스, 동물, 우정 이야기를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1~4권과 달리 5권부터 내지가 흑백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공주들의 모습이나 드레스 보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아이가 스스로 먼저 찾아 읽는 시리즈라는 점에서 엄마 입장에서는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주들의약속#금빛초원에서두근두근첫사랑#폴라해리슨#가람어린이#어린이책#초등추천도서#초등책추천#공주이야기#공주책#우정동화#초등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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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예쁜 표지에 이끌려 공주 좋아하는 딸아이와 읽기 시작한 ‘공주들의 약속’ 시리즈 5편이 출간되었어요. 처음에는 예쁜 공주 표지에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라 생각하여 선택했는데, 공주들의 각기 다른 매력과 티아라 모임 멤버들의 우정에 반해 계속 읽고 있어서 신간 소식이 반가웠어요. 이번 편의 주인공은 루루 공주인데, 예쁜 겉모습은 물론 당차고 용감한 마음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였습니다.
운다라 왕국의 공주인 루루는 넓고 아름다운 금빛 초원을 좋아합니다. 넓은 초원에 사는 동물들을 보호하려 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루루 공주이기에 이번 편은 특히 우리 딸이 좋아했던 것 같아요. 우리 딸도 동물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어른들은 루루 공주를 올라프 왕자와 친하게 지내게 하려고 하지만 천방지축 루루 공주는 올라프 왕자를 피하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루루공주는 초원 순찰을 나갔다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 사자들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곧 아기 사자들이 사라지고, 루루는 한 마리 남은 아기 사자 '푸푸'에게 가족을 돌려주기 위한 노력을 시작합니다. 그 과정에서 올라프에 대한 선입견도 많이 사라지게 되는 듯한데요. 올라프 왕자의 숨겨진 매력과 올라프에 대한 루루 공주의 인식 변화도 재미있었어요. 또한 아기 사자 ‘푸푸’를 가족에게 돌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아이에게 동물 사랑과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공주들과 친구들이 협력하는 모습을 통해 협동과 용기의 가치도 느낄 수 있었어요. <공주들의 약속 > 시리즈는 친구끼리 서로 도우며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힘을 길러주는 성장 이야기의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주인공들이 연약해 보이는 공주이지만, 모험에서 공주들과 친구들이 협력하는 모습은 아이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주는 것 같아요. 친구를 믿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공주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자립심과 문제 해결 능력, 친구들을 믿고자 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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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정말 재밌게 읽고 있는 공주들의 약속!! 벌써 5권째 출간된 소식에 바로 읽어봤어요^^ 5권은 초원왕국에 사는 루루공주의 초원에서 야생동물들이 하나씩 사라지면서 루루공주와 친구들이 사라진 동물들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예요
알고보니 서커스 단장이 돈을 벌기 위해 사자가족을 가두면서 동물들이 사라진 거였어요. 남은 아기사자 푸푸와 공주들을 도와주러 온 왕자님과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새로운 우정을 깨닫고 성장하는 스토리 랍니다.
초3딸은 다 읽더니 마지막 장면에서 함께 공연을 하는데 평소에 얌전한 클라라벨 공주가 삐에로로 변신하면서 공연을 즐긴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네요 저희 딸이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라 책 속에서 자신의 캐릭터와 비슷한 공주에게 감정이입도 되었던거 같아요. 여러공주들의 캐릭터 속에서 자신과 닮은 캐릭터에 빠지게 만드는 매력 있는 책이예요!!^^ 초등아이라면 무조건 좋아할책 #공주들의약속 #폴라해리슨 #가람어린이 #공주 #우정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