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을작가의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독서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작가의 죽음의 문턱까지 간 상황에서 고통을 이겨냈다는 게 대단하다. 그리고 책으로 인생의 힘을 얻었다고 하니 나의 생각도 바뀌어져 있다.
나도 인생을 많이 살았다고 하겠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소홀히 했던 내생각을 지금부터 책과 마주해서 진정으로 독서를 차근차근 해나갈것이다. 책으로 삶의풍요로움을 더해지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