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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제목에 들어가서 불교관련 책인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요. 정신과의사인 작가의 지아성찰의 경험과 내용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이런 감정이 들땐 이렇게 해야하고 저럴땐 저래야하고 라는 바이블의 내용을 기대한다면 오산이고요. 이러이러한 감정이 드는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나또한 당신과 같은 감정의 소용돌이속에서 살고 있었다. 하면서 그렇다고 치유에 대한 내용을 주진 않아요. 현재진행형인 보통의 인간들의 감정에 대해 나열하고 설명하고 그런 감정이 드는 우리는 지극히 정상입니다. 다만 내려놓는 불교의 이러한 가르침도 있어요 라는 책이예요. 음 광고빨을 너무 받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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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생입니다만 붓다의 경전들이 너무 어려워서 가볍게 의미할 수있는 책들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불교 관련 에세이집이다 뭐다 책들은 많은데여 인연이 없어서인지 많이 추천도서로 언급되는 책 외엔 많이 읽지못한 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과의 인연이 소중함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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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 제자들에게 다른 사람의 소유물을 존중하라고 가르쳤습니다. 베품은 또다른 베품으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부처님은 베풀면 어떤 형태로든 돌려받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누어 주면, 결국은 얻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은 이웃,친구,친척,가족 및 여러 장닌단체에 후원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성공이 빨랐습니다. 사업도 아주 잘 번창시키기도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자신은 검소하게 생활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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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쉽게 쓰여져 있고, 사이즈가 작아서 들고 다니며 읽기 편해요. 익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내용들인데 다시 책속에서 마주하게 되니 생각을 정리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는거 같아서 좋기도 해요. 옆에서 보던 직원이 자기도 읽어보고 싶어했던 책이라고 해서 하나 더 주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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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과는 달리, 구매해서 읽으면서 문맥도 엉터리, 제목과 글도 엉터리. 읽다가 웃음까지 나왔다. 26년 최악의 책. 서점에서 30분간 이 책을 읽어보고 구매할 것을 추천한다. 가장 어이가 없던 것은 책을 읽으면서 스토리텔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
| 일상의 무게를 덜어내고 마음을 맑게 하는 지혜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불교의 가르침을 단순한 교리로 머무르지 않고, 현대인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15가지 수업으로 풀어낸다. 집착을 내려놓는 법, 타인을 이해하는 시선, 순간을 온전히 살아내는 태도는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읽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지고, 책을 덮은 후에는 삶을 조금 더 가볍게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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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마 초드론이 지은 <삶은 그대에게 잘해줄 의무가 없다>는 불교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상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은 일반적인 불교 관련 서적과는 다르게 불교의 중요한 사상을 우리에게 풀어서 알려준다. 저자의 경험과 생각이 넘쳐 흐르는 이 책을 천천히 읽으면서 나와 주변의 바라밀을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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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보냈는데 아주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저는 도서관에서 빌려읽고 좋아서 고르게 되었구요. 작가의 경험을 읽으며 잔잔한 깨달음을 얻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한번 읽으려고 합니다. 책을 통해 얻게 된 좋은 영향을 일상 생활에서 잘 실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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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페르난도 작가님의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에 대한 리뷰입니다. 베스트셀러라 구입했는데 제목처럼 부처님 말씀대로 살지는 못하겠지만 말씀을 읽고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마음에 위안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친 일상에 평안을 주는 글귀들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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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달고 사는 현대인..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고 말하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은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데, 천천히 마음을 달래기 좋은 책을 찾고 있다가 발견한 도서입니다. 읽으면서 내 생각과 마음을 한 번 더 돌아보며 정리하기 좋은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