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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면서도 알고 있는 기능만 반복해서 쓰다 보니 조금 더 다양하게 활용해보고 싶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새로운 방법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단순히 기능을 하나씩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기능을 조합해서 하나의 그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특히 예제를 따라가다 보면 ‘이런 것도 일러스트레이터로 만들 수 있구나!’ 싶은 부분들이 있어서 직접 따라 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하나씩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평소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지만 새로운 표현 방법을 찾고 싶었던 분들이나, 직접 다양한 아트워크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기능을 배우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만들어보면서 감각까지 넓혀볼 수 있었던 책이라 좋았어요 ㅎㅎ #리뷰어클럽리뷰 |
[책 리뷰]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 - 토도성문(장성문).한빛미디어.2026일러스트레이터, 도구는 배웠는데 아트워크 완성까지 못 가봤다면?! 기초 도구부터 AI 협업까지, 10가지 아트워크 실습으로 완성하는 실전 워크플로 일러스트레이터를 다루는 유튜브 강의와 책은 많지만, 도구 사용법을 익히고 나면 정작 내가 만들고 싶은 결과물을 어떻게 만들지 막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아트워크를 따라 만들고 싶어도, 무슨 도구를 어떤 순서로 써야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알기도 어렵습니다. 특히 릴스, 숏츠 영상은 완성 과정을 1분 안에 압축해 보여주기 때문에, 막상 따라 만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는 그런 여러분을 위해 디자인 크리에이터 토도성문이 숏폼에 다 담지 못한 제작 과정을 한 권에 풀어낸 실습서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필수 도구를 익히는 기초 단계부터, 10가지 예제로 필수 도구를 조합하는 응용 단계, 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된 10가지 아트워크를 직접 완성하는 본격적인 프로젝트 실습 단계까지, 도구 하나 클릭 하나를 건너뛰지 않고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마지막 부록에서는 AI를 디자인 작업에 활용하는 저자의 워크플로와 일러스트레이터의 최신 AI 기능을 담아, AI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디자이너의 작업 방식을 제안합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5479428> [목차 정리] CHAPTER 01 일러스트레이터, 준비 운동과 필수 도구 알아보기 CHAPTER 02 10가지 예제로 일러스트레이터 기능 본격 응용하기 CHAPTER 03 10가지 아트워크 예제로 일러스트레이터 작품 만들기 부록. AI와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FAQ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우다 보면 묘한 순간이 온다. 펜툴도 알고, 패스파인더도 알고, 클리핑 마스크도 대충 알고 있다. 그런데 막상 “자, 이제 멋있는 포스터 하나 만들어보세요.” 라고 하면 갑자기 손이 멈춘다. 도구는 배웠는데 그 도구들을 어떤 순서로 조합해야 내가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는지는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는 바로 그 사이를 채워주는 책이다. 일러스트레이터 관련 책을 보다 보면 기능 하나하나는 정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데, 정작 실제 디자인을 만들려면 “그래서 이 기능들을 어떻게 같이 쓰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 책의 장점은 기능 하나를 알려주고 끝내는 게 아니라 여러 기능을 조합해 하나의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는 데 있다. 책 소개에 따르면 이 장에서는 실제로 SNS에서 반응이 좋았던 10가지 아트워크를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한다. 협곡 형태의 타이포그래피,일식 포스터,색의 흐름을 이용한 착시 그래픽,해체주의 타이포그래피, 레트로 비트맵 스타일,3D 착시 포스터, 오로라 야경 같은 작업들이 나온다. 인스타그램이나 핀터레스트를 보다 보면 “이거 어떻게 만들었지?”싶은 이미지가 굉장히 많다. 숏폼 영상으로 제작 과정을 보여주는 콘텐츠도 많지만 1분 안에 모든 과정을 압축하다 보니 따라 해보려 하면 중간 과정이 통째로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저자가 숏폼에 모두 담지 못했던 작업 과정을 도구 하나, 클릭 하나까지 단계적으로 풀어냈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런 의미에서 단순히 책으로 프로그램을 배우는 것보다 유튜브 숏폼을 멈춰가며 보던 답답함을 책으로 자세하게 풀어놓은 느낌에 가깝다. 반대로 이 책은 완전히 사전처럼 모든 기능을 설명하는 책은 아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모든 메뉴를 빠짐없이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기존의 두꺼운 기본서가 더 잘 맞을 수도 있다. 이 책은 기능의 숫자보다실제로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 더 집중하기 때문이다. 또 책 속 아트워크들이 타이포그래피와 그래픽 포스터 스타일을 많이 다루기 때문에 캐릭터 일러스트나 정교한 드로잉만을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는 원하는 방향과 조금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이 부분 역시 책의 단점이라기보다는 어떤 결과물을 만들고 싶은가에 따른 차이에 가깝다.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는 “일러스트레이터 기능은 조금 아는데, 정작 뭘 만들지 모르겠다.” 라는 사람에게 가장 잘 맞는 책인 것 같다. 결국 좋은 디자인 툴을 가지고 있다고 좋은 디자인이 저절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망치를 가지고 있다고 집이 저절로 지어지는 건 아니니까 말이다. 도구를 배우는 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도구로 무엇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를 알려주는 책. 일러스트레이터를 공부하다가 기능 익히기와 실제 작업 사이에서 한 번쯤 막혀본 사람이라면 옆에 두고 여러 번 따라 해보기 좋은 실습서라는 생각이 든다. YES24 구매 바로가기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5479428)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리뷰, #리뷰, #서평단, #(주)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2026, #비소설, #토도성문일러스트레이터아트워크, #토도성문, #장성문, #일러스트레일러,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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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시작하며 : 일러스트레이터를 쓸 줄 안다는 것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한 지도 꽤 오래됐다. 그렇다고 내가 디자이너라고 하기는 어렵다. 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하다 보면 브로슈어를 수정하거나 전시 그래픽을 만들고, 웹에 들어갈 이미지를 손보는 등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할 일이 생각보다 자주 생긴다. 그러다 보니 펜툴이나 패스파인더, 클리핑 마스크 같은 기본적인 기능은 자연스럽게 익혔다. 필요한 게 있으면 검색해서 따라 만들기도 하고, 이제 웬만한 간단한 작업은 크게 막히지 않는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여기서부터 실력이 잘 늘지 않는다. 툴은 분명 쓸 줄 아는데 막상 빈 아트보드를 열어놓고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보라고 하면 결과물이 늘 비슷하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 멋진 그래픽을 보면 대충 어떤 기능을 사용했는지는 알겠는데, 정작 처음부터 만들라고 하면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니라 일러스트를 배우기 위해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 라는 책을 펼쳤다. 기능보다 중요한 건 결국 '조합'이었다일러스트레이터 입문서는 정말 많다. 펜툴은 이렇게 사용하고, 패스파인더는 이렇게 합치고, 클리핑 마스크는 이렇게 만드는 식이다. 처음 프로그램을 접할 때는 당연히 이런 내용이 필요하다. 문제는 기능을 하나씩 배웠다고 해서 곧바로 괜찮은 디자인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이 책도 처음에는 기본적인 도구와 작업 환경부터 설명하지만, 뒤로 갈수록 각각의 기능을 어떻게 조합해 하나의 그래픽으로 만드는지에 더 많은 비중을 둔다. 블렌드, 타이포그래피, 질감, 3D, 그레이디언트 같은 기능을 응용하고, 다시 그것들을 이용해 하나의 아트워크를 완성해나가는 식이다. 이 부분이 꽤 마음에 들었다. 생각해보면 내가 부족했던 것도 새로운 기능을 몰라서라기보다 이미 알고 있는 기능을 어떻게 조합해야 하는지를 몰랐기 때문인 것 같다. 패스파인더나 블렌드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은 검색하면 몇 분 안에 알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결과물을 만들 때 블렌드를 먼저 사용하고, 어떤 부분에서 마스크를 씌우고, 마지막에 어떤 효과를 더해야 하는지는 검색만으로 쉽게 익히기 어렵다. 결국 프로그램 사용법과 디자인 작업 방식 사이에는 생각보다 큰 간격이 있었다. 따라 만드는 과정에서 작업 순서를 배운다개인적으로 이런 실습서는 결과물을 그대로 따라 만드는 것 자체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는 편이다. 책과 똑같은 이미지를 하나 만들어봤다고 해서 갑자기 디자인을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대신 이번 책에서는 *왜 이 기능을 여기서 사용하는가'와 '어떤 순서로 결과물이 만들어지는가'를 보는 것이 더 재미있었다. 완성된 포스터나 그래픽만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작업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의외로 익숙한 기능 몇 개가 반복해서 사용된다. 단순한 오브젝트를 만들고, 복제하고, 변형하고, 마스크를 씌우고, 색과 질감을 조금씩 더한다. 결국 화려한 결과물도 기본적인 기능들이 쌓여 만들어진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특히 일러스트레이터를 독학하다 보면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만 계속 사용하게 된다. 나 역시 익숙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예제를 따라가다 보면 평소라면 생각하지 않았을 작업 방식이나 기능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읽고 덮는 책이라기보다는, 마음에 드는 아트워크를 하나씩 골라 직접 만들어보는 편이 더 잘 맞는 것 같다. AI가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에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울 필요가 있을까이 책에서 또 하나 흥미로웠던 부분은 AI에 대한 내용이었다. 요즘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 자체만 놓고 보면 굳이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원하는 이미지를 설명하면 생성형 AI가 몇 초 만에 꽤 그럴듯한 결과물을 만들어준다. 나 역시 업무에서 AI 이미지 생성 도구를 꽤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실제 실무에서는 조금 다른 문제가 생긴다. AI가 만든 이미지가 90% 마음에 들더라도 마지막 10%를 수정하기가 어렵다. 글자를 조금 움직이고 싶거나, 특정 요소만 없애고 싶거나, 정확한 규격에 맞춰 다시 배치하고 싶은 순간부터 결국 사람이 직접 손을 대야 한다. 특히 인쇄물이나 브랜드 그래픽처럼 정확한 크기와 색상, 벡터 데이터가 필요한 작업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래서 AI 시대에는 디자인 툴을 배우는 의미가 사라진다기보다 조금 달라지는 것 같다. 예전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기 위해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웠다면, 앞으로는 AI가 만들어낸 결과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통제하고 완성하기 위해 툴을 다룰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단순히 전통적인 일러스트레이터 기능 설명에서 끝나지 않고 AI와 디자이너의 작업 방식까지 함께 다룬다는 점도 지금 시점과 잘 맞는다. 마무리하며 : 툴 사용법 다음에 읽어볼 만한 책이 책을 완전히 처음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우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라고만 보기는 조금 아깝다. 물론 기본적인 기능부터 설명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능을 어느 정도 배웠는데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에게 더 잘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처럼 일러스트레이터를 전문적인 디자인 작업보다는 실무에 필요할 때마다 사용해온 사람에게도 괜찮았다. 기능 자체는 이미 알고 있더라도, 다른 사람이 어떤 순서와 방식으로 기능을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지를 보는 것만으로 얻을 것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유튜브나 숏폼에서 멋진 아트워크 제작 영상을 보면서 '저건 대체 어떻게 만든 거지?'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면 꽤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이 책을 읽으며 다시 느낀 것은 일러스트레이터를 잘한다는 것이 기능을 많이 아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는 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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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어도비 프로그램 중에 가장 익숙한 앱은 아무래도 포토샵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 정말 많이 활용되고 있는 앱은 바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벡터 방식의 독특한 작업 방식으로 출판과 인쇄가 필요한 다양한 분야와, 심벌, CI, 캐릭터 등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아트워크들이 많기는 하지만, 조금은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운 툴이 아닌가 싶었다.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 신간 가이드 도서는, 기초적인 사용 방법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저자의 작업 아트워크를 중심으로 유용한 사용법을 익혀 볼 수 있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토도성문이 일러스트레이터의 기초 단계부터, 저자의 아트워크를 따라서 함께 해볼 수 있는 10가지 예제를 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인 작업 가이드 도서였다.
처음 툴을 접하는 분들을 위한 기본 이론과 기초 도구의 사용법이 서두에 친절하게 소개가 되어 있지만, 예제 실습을 하면서 조금 더 깊이 있는 작업을 요구하고 있기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러스트레이터를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접하는 분들보다는 기본적인 사용은 조금이라도 해본 분들에게 훨씬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서인 듯싶었다. 기존 그래픽 제작 툴 소개 도서들은 대부분, 메뉴 위주로 하나하나 작동 방법만 설명한 내용이 조금 더 많았었다. 물론 툴을 사용한 예제 작업들도 담아두고는 있지만 살짝 제품 매뉴얼 같은 구성이 많았기에, 막연히 기능만 익히고 나면 어디에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나 스스로 조금은 활용을 하기 어려운 벽이 느껴지곤 했었다. 이 책에서도 기본 기능 소개를 담고는 있지만, 대부분 진행을 토도성문 저자의 작업 방식과 독특한 아트워크들을 따라 해보면서 일러스트레이터 툴도 학습할 수 있는 구성이었기에, 기존 툴 방식이 아니라 저자만의 꿀팁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잘 모르던 기능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기본 툴의 가이드 설명 뒤에는, 저자만의 꿀팁과 알아두면 좋은 방식을 <토도성문 디자인 노트> 별도의 섹션을 두어서 조금 더 유연한 작업을 하기 쉽도록 해주는 내용도 무척 도움이 되었다. 기능 설명이 되어 있어도 어느 상황에서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면 혼자서 작업을 할 때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되기에, 저자 경험에서 우러나온 작업 방식이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독자에게도 필요한 부분이었다. 개인적으로 이런 그래픽 툴을 사용하다 보면, 늘 익숙한 툴만 쓰게 돼서 그 외의 작업 툴은 대충 어떠한 기능인지는 알고 있지만 정작 실제 작업할 때에는 거의 사용을 안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본문에 소개된 작업 방식들도, 개인적으로는 잘 사용하지 않는 조금 생소한 툴로 너무 그럴듯하게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 있기에, 개인적으로도 일러스트레이터의 다양한 활용법과 새로운 아이디어에 자극이 되는 내용도 꽤 많이 포함하고 있었다. 기본적인 일러스트레이터 기본 툴을 사용하는 예제보다 평소 접하기 쉽지 않았던 방식으로 접근하는 내용들이 많았기에, 개인적으로 이렇게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는지 생소하기도 하고 신기한 부분들도 많았었다.
특히 포토샵에서 내 브러시를 만드는 것처럼, 일러스트레이터에서도 나만의 브러시를 만들어서 벡터 이미지 제작 툴임에도 자연스러운 명암과 빈티지 효과까지 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다.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 도서 설명에도 초보도 따라 하기 쉬운 3단계 학습 구성이라고 언급을 해두었기에, 처음 접하는 툴 역시 그림으로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기에 어렵지 않게 따라 해볼 수 있었다. 책의 앞부분에는 기초 툴 사용법과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필수 도구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 있었다면, 후반부에는 10가지 레슨 항목을 두어서 신선한 아트워크를 제작해 볼 수 있었다. 특히나 아트워크 제작에 도움이 되는 응용 기술을 다양한 예시로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정말 단순한 작업만 해보았던 일러스트레이터에서도 이렇게 복잡하고 특이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할지 미쳐 알지 못했었다. 확실히 기존 참고 도서와는 다른 저자의 색다른 작품 세계와 표현법을 익힐 수 있었기에, 꿀팁 기능도 다시 한번 나중에 응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개인적으로는 어느 정도 툴에 익숙한 분들도 토도성문 저자의 재미있는 작품들을 직접 따라 해보면서 다시 한번 다양한 툴의 활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거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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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디자이너라면 필수로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포토샵이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 같고 글자나 문양 등을 편집하는 데는 일러스트레이터만 한 도구가 없어 보인다. 이 책의 저자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디자인 관련 내용을 업로드하고 있다. 유튜브에 여러 가지 디자인 관련 쇼츠들이 올라온 것들을 보면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해서 디자인을 어떻게 했는지 결과물들을 자세히 볼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작업들을 어떻게 하는지 처음부터 기초를 잡을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이다.
프로그램 관련 책들을 보면 보통은 프로그램의 명령어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는 데만 책의 절반 정도를 할애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자잘한 명령어들의 소개보다는 꼭 필요한 것만 소개하고 정말 디자이너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알려주려고 집필한 노력이 눈에 보인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3장으로 나뉘어 있는데 1장에서는 기초 데생을 2장에서는 조형과 묘사를 3장에서는 나만의 작품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소개하고 있다.
마치 미술학원에 가면 가장 먼저 연필을 잡고 선을 긋고 석고상 데생을 하는 것처럼 일러스트레이터를 하는 것을 거기에 빗대어 책을 그런 순서로 집필했다. 책에 나오는 순서대로 천천히 따라서 공부하다 보면 일러스트레이터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기초를 마스터하고 간단한 것들은 스스로 편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오랜만에 제대로 만들어진 디자인 관련 서적을 만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리뷰어클럽리뷰 #토도성문일러스트레이터아트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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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UXUI 디자이너이지만 일러스트레이터 툴 활용이나 그래픽 아트워크는 잘하지 못했다. 1인 디자이너로 일하다 보니 브로슈어 등 인쇄용 디자인 작업을 위해 일러스트레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필요를 느끼고 있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실무에서 더 잘 쓰고 싶던 찰나에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 신간 도서를 보게 되었다.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 책은 그래픽 아트워크 결과물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실무 효율을 높이는 환경 설정 노하우, 자주 사용하는 필수 기능을 쉽게 알려준다. 단순 기능 소개가 아닌 실무 작업할 때 많이 사용되는 기능들을 어디에, 어떤 작업에 주로 사용하는지 알려줘서 이해하기 더 쉬웠다. 기능을 적용할 때 실수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하게 알려주는 TIP, 디자인 노트도 있어 유익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많은 기능을 다 알려주기보다는 실무에서 많이 쓰는 유용한 기능 위주로 단축키와 같이 알려줘서 실제로 실무에 바로 적용해 보기 좋았다.
기초 기능을 응용하는 예제, 작업 시 실수를 줄일 수 있는 TIP, 어떻게 응용하면 좋은지까지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점이 좋았다. 일러스트레이터 초보자분들에게도 유용한 실무 작업 노하우가 가득해서 추천하고 싶다.
어렵게만 보이던 아트워크 작업물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좀 더 심화된 작업물을 만드는 과정과 효율적인 작업 방법, 아트워크 히스토리, 어떻게 베리에이션 하면 좋을지 다양한 관점에서 실무 노하우를 알려준다. ![]()
초보자가 자주 묻는 질문은 실무에서 헷갈렸던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자주 실수하거나 잘 안됐던 부분을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아트워크 작업 노하우뿐만 아니라 일러스트레이터 작업할 때, 어떻게 쓰는지 헷갈릴 때마다 펼쳐볼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이 책 덕분에 일러스트레이터를 기본기를 다시 익히고, 실무에서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노하우를 배웠다. #리뷰어클럽리뷰 #일러스트레이터 #토도성문일러스트레이터아트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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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샾과 더불어 그래픽 이미지 작업에 최적화된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도서들이 시중에는 엄청나게 많다. 물론 각 저자 마다의 특징을 갖춰 설명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서적이겠지만 조금은 남다른 횡보를 보여주는 책들도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 일러스트레이터의 기능적 이해와 활용에만 촞점을 맞춰 실질적인 작업에 있어 혼란을 겪는 일들이 많음을 생각하면 기능성에만 촛점을 맞출것이 아니라 실무적 환경에서 기능을 익혀 실전감각을 익힐 수 있게 해야 비로소 잊지 않고 오래도록 활용할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작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기초부터 AI 협업까지, 10가지 아트워크 실습으로 완성하는 실전 워크플로를 제시하는 책을 만나 실행과정을 거치며 읽어본다. 이 책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 는 실무적 경험치를 높이는데는 기능적 이론적 설명에 치우침이 아닌 아트워크를 직접 만들며 이 기능, 저 기능을 확인, 이해하며 사용할 수 있게 해 경험치를 늘려 몸이 기억하게 하는 책이다. 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SNS, 릴스, 쇼츠 영상들을 만들고 활용하지만 정작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활용하기는 쉽지 않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 저자는 디자인 크리에이터로 자신의 숏폼에 수록하지 못한 아트워크 제작 과정을 책 한 권에 담아 독자들의 일러스트레이터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과정으로 보여준다. 그렇다고 생뚱맞게 기초도 없이 실전만 설명하는것도 아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도구를 익히는 기초 단계부터 10가지 아트워크 예제를 통해 필수 도구 조합과 응용할 수 있는 단계로의 확장까지 할 수 있어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 더구나 부록에서는 최신 경향으로의 AI를 디자인 작업에 활용, 더 유익한 방법으로의 디자이너 작업방식의 전환에 대한 제안도 있어 효율적인 디자인 방식을 고려할 때 사용해 보아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게 한다. 저자는 디자인 전문가로 비전문가들이 일러스트레이터를 가장 잘 활용해 목적하는 바를 달성하고 실력을 기를 수 있게 하고자 본 도서의 구성을 유익하게 설계해 놓았다. 일러스트레이터는 왕초보부터 이제 막 첫걸음을 뗀 입문자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한층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과정으로 4단계의 로드맵을 제시 직접 실천하고 익히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인스타그램을 보면 다양한 아트워크들을 볼 수 있는데 저자가 제시하는 10가지 아트워크를 따라하며 감각적인 디자인 수업을 받아 보는것도 귀중한 경험이 될듯 하다. 실습에 필요한 모든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우리가 만든 결과물을 비교해 볼 수도 있어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 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감각적 크리에이터로 가는 길에 꼭 필요한 일러스트레이터 작업,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참고서가 되리라 판단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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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년 300권이 넘는 책을 읽고 리뷰를 쓰다 보면 글뿐만 아니라 글을 둘러싼 '시각적인 결'에도 자연스레 눈길이 머물게 됩니다. 최근 블로그와 SNS 활동을 한층 끌어올리고자 이미지 작성을 따로 공부하고 있었는데요. 어느 날 알 수 없는 알고리즘의 인도(?)로 토도성문 작가님의 영상을 접하게 되었어요. 섬세한 빛의 표현과 몰입감 넘치는 화풍에 사로잡혀 감탄하다가, 자연스럽게 이번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까지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감상용 화집의 역할과 실용적인 가이드북의 역할을 완벽하게 겸한다는 점이에요. 단순히 완성된 작품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기획 의도, 구도 잡기, 빛과 색감의 레이어 단계, 세밀한 붓 터치의 흔적을 친절하게 짚어줍니다.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실전성을 대폭 높인 구성입니다. 바로 '10가지 예제로 일러스트레이터 기능 본격 응용하기'와 '10가지 아트워크 예제로 일러스트레이터 작품 만들기' 파트인데요. 기초 테크닉을 다진 뒤 곧바로 수준 높은 작품 완성까지 단계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탄탄하게 짜여 있습니다. 특히, 아트워크 예제를 하나하나 따라하다 보면 단순한 툴 사용법을 넘어 공간감이나 분위기를 다루는 노하우까지 실제 배우게 되는 것이 정말 많아집니다.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다면,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작품 전체의 분위기를 즐기며 완독해 보세요. 그리고 두 번째부터는 작업대 옆에 펼쳐두고 예제들을 직접 따라 해보는 '디자인 레퍼런스 북'으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미지를 구상하다가 분위기가 밋밋하거나 빛의 방향이 헷갈릴 때, 작가가 구성한 색상표와 조명 연출 파트를 펼쳐 비교해 보세요. 본인의 작업 레이어와 책의 프로세스를 하나씩 대조해 가며 시도해 보는 것만으로도 표현의 한계를 빠르게 넓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분들에게 기분 좋은 자극이 되어줄 거예요. · 블로그·SNS 콘텐츠의 시각적 완성도를 올리고 싶은 크리에이터 · 빛과 색감 표현에서 막힘을 느끼는 초·중급 일러스트레이터 및 디자이너 ·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예제를 따라 하며 창작의 노하우를 깊이 체득하고 싶은 분 글과 일러스트는 참 닮았습니다. 겹겹이 쌓아 올린 레이어가 모여 하나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니까요. 감각적인 영감이 필요한 순간, 곁에 두고 두고두고 펼쳐보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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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도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개발사이다. 어도비의 영향력은 소프트웨어 산업에 있어서 엄청나다. 당장 하나의 대명사로 받아들이는 포토샵도 어도비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이런 어도비에서 포토샵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일러스트레이터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다시피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포토샵과 비슷한 점도 많지만, 동시에 다른 특징을 갖고 있어 다르게 활용되고 있다. 책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는 토도성문이 알려주는 일러스트레이터 활용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토도성문 장성문 저자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디자인 크리에이터로, 시각디자인 기반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ACME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트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토도성문>을 통하여 디자인 스킬과 최신 기술 소식을 공유하고 있다. 책은 예제 파일을 제공하고 있으며, 예제 파일을 토대로 어떻게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포토샵과 어떤 점이 다른지, 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하기 위하여 반드시 익혀야 하는 여러 도구들에 대하여 알려준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파일 예제를 활용하여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응용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트워크 예제를 활용하여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일러스트레이터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조금 다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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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는 기본 도구부터 실제 그래픽 아트워크를 완성하는 과정까지 단계별로 따라 해볼 수 있고, 다양한 실습 예제도 담겨 있어서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우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표지에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부터 AI 협업까지, 살아남는 디자이너의 워크플로’ 문구가 눈에 들어왔어요. 책은 초반에 기초 기능을 익히고, 이를 응용한 예제를 만들어 본 뒤 본격적인 아트워크로 발전시키는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우다 보면 자주 사용하게 되는 기능이 '패스파인더, 도형 구성 도구, 클리핑 마스크, 컴파운드 패스'인데요. 이름만 보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책에서는 두 개의 도형을 합치고 나누는 과정을 이미지로 비교해 보여줘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CHAPTER 01에서는 툴 위주로 기능을 익히고, 02에서는 앞에서 배운 기능을 활용해 조금 더 감각적인 그래픽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01 컬러풀판 그래픽 요소 만들기’ 예제에서는 블렌드 도구를 활용해 컬러풀한 그래픽 요소를 만드는 과정을 배울 수 있어요. 블렌드(Blend)는 두 오브젝트 사이의 색상이나 형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만들어주는 기능인데요. 원형이 블렌드 기능이 적용되면 입체감 있는 그래픽으로 바뀐다는 점이 재밌었어요. ‘08 점점 커지는 만다라 꽃 그래픽’ 완성작을 보고, 만들어보고 싶어서 따라 만들어봤어요. 오목과 볼록으로 원을 꽃잎 모양으로 바꾼 뒤, 변형 효과로 회전과 크기 조절을 동시에 주어서, 만다라 꽃을 만들 수 있더라고요. 기본 도형에서 시작해, 이펙트 효과를 통해 다른 모양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보니,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CHAPTER 03에서는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10가지 아트워크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어요. 연필 도구와 도형 빌더를 이용해 만드는 ‘협곡 타이포그래피’는 반복되는 선으로 깊이감을 만들고, 그 사이에 글자를 배치해 하나의 포스터로 완성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어요. 마지막에는 AI와 그래픽 디자이너의 협업, 일러스트레이터의 생성형 AI 기능 등 최근 디자인 작업 환경의 변화도 함께 다루고 있어요. AI가 이미지를 빠르게 만들어주는 시대가 되었지만, 원하는 결과를 판단하고 직접 수정해서 완성할 수 있는 능력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 도구를 정확히 알고 여러 기능을 조합해서 만드는 능력은 여전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토도성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워크』는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배우는 분은 물론, 기능은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완성된 그래픽 작업으로 연결하는 게 어려웠던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그래픽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싶은 디자인 전공생이나 일러스트레이터 입문자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