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이를 첨 본 건 NHK에서였다. 커다란 무대에서 통기타 하나를 들고 노래하는데 어린 아가씨가 치는 통기타가 저렇게 보기좋을 수도 있구나 싶었다. 자기 감정에 제대로 몰입할 줄 아는 가수였고..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진 가수가 아니라 스스로 음악을 즐기는 가수라는 인상. 아마 이건 틀림없을 듯.. 한 마디로 실력파라는 느낌. ''언플러그드'' 느낌을 기대하고 CD를 사서 들어봤지만 그런 느낌은 없었다. 라이브 분위기를 맛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이 앨범은 돈이 아깝지 않을 만큼 만족스럽다. 목소리에서 묻어나는 애띤 맛과 노련한 가창력은 묘하게 매력적이다. 음...담에 라이브 앨범 나오면 꼭 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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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이 아닌 정규에서는 기념비적인 그녀의 첫 앨범.
기존의 발매 싱글의 수록곡과 새로운 곡이 수록되어 있다.
개인적으론 이 앨범에서 이미 Rolling star 에서 보였던 그녀의 이미지변신이 시도되고 있었지 않나 싶다. (Just My Way 를 듣고 추후 Rolling Star 발매 후 확신했다)
일단 한번 재생하면 정지버튼을 누를 수 없게 만드는 목소리가 마음을 사로잡는다. 개인적으론 수록곡중에는 Tokyo를 제일 좋아한다. YUI라는 가수를 알게 해준 노래 였으니까.
단순한 팬으로써가 아닌 곳에서..
アデュ- |
| 그녀는 다케우치유코 주연의 기분나쁜 진의 엔딩곡으로 처음으로 이름을 알리고, 계속 히노키오,블리치등의 삽입곡으로, 그리고 그녀를 확실히 세상에 알린것은 ''태양의 노래''다. 그녀의 연기데뷔작이라 연기는 서툴지만 음악을 할때만은 음악과 함께하는 그녀의 가수유이로서의 케릭터가 영화속 그녀와 동일시된다. 타 십대여가수와 다르게 옷두 수수하게 입고,통기타만 매고 다니며 노래를 부르는... 아이돌이 아닌 아티스트로 불리는 그녀...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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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유이 그녀는 어릴때 통기타하나 잡고 노래를 시작해 소니뮤직의 오디션에 합격하게된다. '태양의 노래'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또한 '태양의 노래'가 드라마화되면서 아마네 카오루라는 주인공인 사와지리 에리카가 그동안의 이미지와 노래를 합쳐 오리콘차트 상위권을 점령함에 따라 영화또한 주목받게된다. 물론 그 이전부터 타가수들과의 협연등을 통해 튼튼한 라이브 실력과 싱어송라이터만의 특유의 멜로디, 섬세함등을 기반으로 돈독한 팬층을 형성하였다. 내가 이 엘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Simply white ' 처음에는 단순한 멜로디로 지루할줄모르겠으나 유이 노래의 특징상 중요멜로디에 도달하는 순간 걷잡을수 없는 전율에 휩싸이게 된다. 젊은 나이에 메이저로 데뷔한 그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포터를 받으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