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베스트셀러를 가지고있는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 격동의 세기를 살아오며 무수히 많은 죽음과 사회적 혼란을 겪었던 그였기에 마지막의 선택도 그리 놀랍지 않았던거 같다. 초조한 마음같은 소설도 좋지만 어제의 세계는 그의 유일한 자서전이라 항상 소장하고 싶었는데 너무 이쁘게 양장본으로 나와 기쁜 마음이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가지고있는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 격동의 세기를 살아오며 무수히 많은 죽음과 사회적 혼란을 겪었던 그였기에 마지막의 선택도 그리 놀랍지 않았던거 같다. 초조한 마음같은 소설도 좋지만 어제의 세계는 그의 유일한 자서전이라 항상 소장하고 싶었는데 너무 이쁘게 양장본으로 나와 기쁜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