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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대할 때 용기를 얻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과연 어른으로서 학생들을 대할 때 바른 태도 적절한 태도가 무엇인지, 잔소리가 아니라 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전달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늘 고민중입니다. 고민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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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좋은 어른으로 기억되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아이들에게 해주고싶은 말은 많는데 막상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 까.. 했는데 선생님 글을 보며, 아이들에게 할 말은 하는, 단호하지만 따뜻한 교사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좋은 책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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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샘 생활지도 연수 국어수업 연수를 들어본 국어교사입니다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를 제일 좋아하는데요 책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역시 좋아요 현장에서 부딪치며 살아온 선생님의 워딩이 찐입니다 상황별로도 분류가 되어있어 필요한 순간 찾아읽기 편하겠어요 저는 아직 종이책을 사랑하는지라 종이책으로도 출판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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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듣기 싫은 부모님과 선생님의 잔소리가 성인이 되고 보니 나를 키웠다는 저자의 말에 매우 동의합니다. 콩나물에 물 주듯, 교사의 잔소리는 금세 흘러가 버리겠지만 콩나물이 자라듯, 아이들은 자라겠지요. 아이들이 잘 컸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잔소리는 분명히 아이들을 잘 자라게 할 것이라 믿습니다. 이 책이 교사인 저에게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을 곁에 두고 아이들에게 사랑의 잔소리를 많이 해 주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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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대인배로 키우는 단감샘의 생활지도! 책으로 출간해주시기를 바랬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기다리던 책이라 더 반갑습니다~ 할 말을 하는 어른이라는 제목부터 마음에 와닿네요 연수에서 받았던 진한 울림, 이제 책으로도 함께 할 수 있어 좋네요 곁에 가까이 두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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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가끔 흐린 눈을 하고 그냥 넘어갈 때가 많았는데, 어른으로서 어떤 마음가짐과 워딩으로 지도할 지 구체적인 도움과 통찰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잔소리에 대해 스스로도 반감이 있었는데 학생들에게는 누군가는 해여하는 필요한 일이었겠구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