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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에세이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저자님과 MZ고양이의 이야기를담은 에세이! < MZ고양이와 아재집사> 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그럼 빠르게 보실까요?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을 제공받아주관적인 견
"고양이와 저자님의 이야기! <MZ고양이와 아재집사>"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에세이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저자님과 MZ고양이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 MZ고양이와 아재집사> 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MZ고양이와 아재집사> 저자는?

채뉴·서하 지음

<MZ고양이와 아재집사>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읽어본, 이 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저는 옛날에 강아지를 키워봤지만 고양이는 키워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고양이 대한 호김시도 많이 개인적으로 평소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는 대부분 강아지만 키울뿐 고양이를 키우신 지인분들이 안계셔서 매우 궁금했는데요. 이 책을 통해 고양이 집사이신 저자님께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내셨고, 고양이와 함께하는 삶은 어떤 삶인가? 그 즐거움은 무엇인가가 너무 궁금했던 찰나에 이렇게 책을 읽어 본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MZ고양이와 아재집사> 책 특징 및 느낀점

오늘 제가 읽고 감상해본, 이 책은 예상과 달리 매우 아기자기하고 글자로만 이루어진 책이 아니라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구성되어 있어서 매우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선사해주는 책이였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단순히 글로만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그림으로도 이야기를 설명해 주어서, 초보 고양이 집사이신 저자님께서 우리 고양이와 같이 생활하는 모습이 마침 영화의 필름처럼 한순간 뇌리속을 스쳐갔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고양이와 초보 고양이 집사이신 저자님께서 사소한 이야기도 담겨져 있어서, 강아지만 키우고 고양이와 삶을 경험하지 못했던 저에게는 현장감 있게 전달 되어서 매우 즐겁게 읽었습니다.

<MZ고양이와 아재집사>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본, 이 책은 초보집사이신 저자님과 고양이의 자충우돌 일상생활을 아기자기한 그림과 글로 빗어낸 현장감있고 따듯한 사람과 동물간의 교감을 나누는 이야기였습니다. 저 역시 앞서 말했듯이 고양이와의 동거는 경험해지 못했기 때문에 매우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책이라는 매개체로 경험할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책이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고양이 초보 집사님과 고양이의 자충우돌 일상이야기를 듣고싶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이 책을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26.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와 집사의 동거일기
"고양이와 집사의 동거일기" 내용보기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반려견을 키우는 가정도 많지만 반려묘와 더불어 사는 가정도 상당히 많습니다. 강아지와 달리 고양이는 상당히 독립적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우리는 흔히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을 집사라고 합니다. 집사가 바라보는 고양이에 대한 생각 그리고 고양이가 집사를 어떻게 바라볼지 궁금하지않으세요? 이 책에서 집
"고양이와 집사의 동거일기" 내용보기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도 많지만 반려묘와 더불어 사는 가정도 상당히 많습니다. 강아지와 달리 고양이는 상당히 독립적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우리는 흔히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을 집사라고 합니다. 집사가 바라보는 고양이에 대한 생각 그리고 고양이가 집사를 어떻게 바라볼지 궁금하지않으세요? 이 책에서 집사와 고양이의 즐거운 동거와 그들이 각자 느끼는 삶을 만날수 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다보면 신기하게도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고양이의 눈이 된다고날 할까요. 평소에 전혀 관심을 가지지않는 대상이나 사물을 내가 키우는 고양이가 관심을 가지거나 독특한 행동을 하게 되면 집사는 이제 반려묘의 시선으로 그것을 바라보게 되는 새로움을 가지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고양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알수 있다면 더욱 기막힌 소통을 할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 집사는 집사의 시각으로 그가 키우는 고양이 감쟈의 생각이 궁금한데 감쟈는 집사와는 전혀 다른 생각으로 우리를 웃겨주더라구요. 고양이는 개의 충실함과는 달리 자립적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집사와의 적당한 거리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다 보면 오히려 우리 인간이 동물로부터 위안을 얻고 동물의 눈으로 다른 세상을 바라볼 기회를 얻습니다. 일상에서 반려묘와 더불어 살아가면서 저자가 깨닫는 것들을 아기자기하게 그리고 위트있는 그림과 더불어 만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p********1 2026.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