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2)

리뷰 총점 종이책
투자하는 뇌 서평 후기
"투자하는 뇌 서평 후기"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깨달음은 그동안 재테크를 돈의 문제로만 바라보았던 시각을 변화시켰어요.지금까지  자산을 늘린다는 것은 단순히 아껴쓰고, 괜찮은 주식이나 ETF를 찾아 돈을 굴리는 기술적인 문제라고 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투자하는 뇌는 그보다 먼저 바뀌어야 하는 점은 '관점과 사고방식'이라는 점을 알려 주었습니다. 특히 매일 던지는 질문 하나로 '소비 뇌' 와 '투
"투자하는 뇌 서평 후기"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깨달음은 그동안 재테크를 돈의 문제로만 바라보았던 시각을 변화시켰어요.


지금까지  자산을 늘린다는 것은 단순히 아껴쓰고, 괜찮은 주식이나 ETF를 찾아 돈을 굴리는 기술적인 문제라고 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투자하는 뇌는 그보다 먼저 바뀌어야 하는 점은 '관점과 사고방식'이라는 점을 알려 주었습니다. 

특히 매일 던지는 질문 하나로 '소비 뇌' 와 '투자 뇌'가 갈린다는 대목에서 스스로를 깊이 돌아보게 되었어요.


무심코 흘려보내는 시간, 당장의 편안함을 위해 소비하는 에너지, 실패가 두려워 조금 더 준비하고 시작하자며 
미루었던 수많은 망설임들이 사실은 '기회손실'이라는 비용을 치르고 있다는 점에 공감이 되었어요.


돈을 잃는 것만이 손실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써 미래의 가능성을 흘려보내는 것 또한 심각한 손실이라는 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두뇌자산, 경험자산, 금융자산이 하나로 연결되어 선순환한다는 메커니즘이었어요.


지식을 쌓아 두뇌 자산을 만들고, 망설임 없이 실천하여

 경험자산을 쌓을 때 ,비로소 금융자산도 따라온다는 원리는 새로운 깨달음을 주었어요. 

h*********y 2026.08.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투자하는 뇌>를 읽고
"<투자하는 뇌>를 읽고" 내용보기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투자하는 뇌가미오카 마사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오픈도어북스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자신을 최고의 상태로 이끌기 위한 사고법,그것이 바로 '투자 뇌'다. 투자 뇌를 익히면누구나 미래를 바꿀 수 있다."<투자하는 뇌>저자 소개지은이가미오카 마사아키.소니그룹을 비롯한 200개 이상의 기업 브랜드를 구
"<투자하는 뇌>를 읽고" 내용보기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투자하는 뇌

가미오카 마사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

오픈도어북스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

"자신을 최고의 상태로 이끌기 위한 사고법,

그것이 바로 '투자 뇌'다. 투자 뇌를 익히면

누구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투자하는 뇌>




저자 소개


지은이

가미오카 마사아키.

소니그룹을 비롯한 200개 이상의 기업 브랜드를 구축하여 신사업 컨설팅 전문기업인 프런티어컨설팅 대표이사이자 방송작가이자 각본가. 88만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옮긴이

류두진.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통역번역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서울외국어대학원 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통번역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책 내용



<투자하는 뇌>의 책 내용은 낭비만 하는 소비 뇌에서 투자 뇌로 바꾸어 시간과 돈으로 바꾸는 것을 주장하며, 투자 뇌가 되기 위한 필요한 것들과 계속 이기는 투자가가 되기 위한 자질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책이다.



이 책의 표지를 보고 '투자하는 뇌'로 바꾼다고 뭐가 달라질까? 투자하는 뇌는 무엇이 다른걸까?라는 궁금증을 자아냈다. 투자는 공부와 돈과 있으면 되는거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그래서 '투자하는 뇌'는 무엇이 다른지 책을 통해 알아보았다.




기억에 남는 문장들


소비 뇌 VS 투자 뇌


본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소비 뇌와 투자 뇌가 어떻게 제시되어 있는데

다른지 단번에 구분할 수 있었다

두 개를 비교해보니 소비 뇌쪽에 가까웠다


먼저 소비 뇌와 투자 뇌를 구분 후 본격적인 책의 내용이 시작되서 좀 더 집중해서 책을 볼 수 있었다


그럼 투자 뇌로 바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 책의 저자는 무일푼이었는데 30대에 일본 그룹 기업 3사의 소유주가 되었고, 해외 번역서를 포함하여 20권 이상의 책을 출판하였고, 투자가로서 금융 자산을 독학만ㅇ느로 50억 원 이상으로 늘렸다고 한다.


그 비결은 바로 젊었을 때부터 투자가의 사고를 가지고, 투자의 뇌를 익혀 투자를 계속 해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지금은 사람의 소비 시대로

인간 < AI

잡아먹히는 사람이 되지 말라고 주장한다


투자 뇌로 만들기 위해서는 두뇌 자산, 경험 자산, 금융 자산 3가지의 자산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저자는 저자가 만든 '투자가 리터러시 5단계'를 연마하라고 제시한다.

투자가 리터러시 5단계

1.자기 투자를 통해 

노동 자신의 효율을 올린다.


2.자신의 시장 가치를 높인다.


3.두뇌 자산과 경험 자산을 지렛대 삼아

 금융 자산 자체를 늘린다.


4.금융 자산을 더 열심히 일하게 한다.


5.이상의 과정을 지렛대 삼아 복리 효과로 

시간과 돈을 배로 늘려 나간다.

p.39


소비 뇌를 없애기 위해서는 먼저 시간을 파는 것을 당장 그만두라 말한다. 일반 직장인이라면 당연 내 시간을 팔고 그 대가로 월급을 받으며 살아간다. 이렇게 현재 상황에 안주해서 시간과 돈을 전혀 투자하지 않고 회사에 쓴다면 발전할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부분에서 동감하지만 당장 그만 둘 수 없으니 나만의 파이프 라인을 만들고 월급 수익을 넘어선다면 그만두어도 될 것 같다. 



결국 노동 수입=시간과 노력 제공

투자가=돈이 일함


시간과 노력을 제공하는 것보다 돈이 일하는게 더 빠르고 많이 돈을 벌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p.86

"시기와 질투야말로 가장 불행한 감정이다.

자기가 가진 것에서 기쁨을 찾기못하고,

타인이 가진 것을 빼앗고 비난하고 싶은 감정이기 때문이다."


6장에서는 두뇌 자산, 경험 자산, 금융 자산을 늘리는 10가지 비결을 알려준다.



<투자하는 뇌>를 통해 투자가의 사고로 투자하는 마인드와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다. AI시대에 인간은 더이상 시간과 노력으로 돈을 많이 모으기가 어려움을 직시하고, 투자가의 마인드와 방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찾아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추천 독자

투자 뇌로 바꾸고 싶은 독자,

미래를 위해 어떻게 투자가가 되어야 하는지 궁금한 독자,

자기 관리를 통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가미오카마사아키 #투자하는뇌 #오픈도어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경제경영 #재테크 #자기관리 #투자뇌만들기 #투자뇌

p*******7 2026.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안에 없는 일은 미래에도 없다.
" 오늘 안에 없는 일은 미래에도 없다." 내용보기
투자하는 뇌 ❙ 가미오카 마사아키 ❙ 오픈도어북스 ❰책소개❱ ❝사장이 투자자인가? 점원이 투자자인가?❞주변을 돌아보면 모든 곳에 투자가 있다. 《투자하는 뇌》의 저자는 ‘투자 뇌’를 선택하면 투자뿐 아니라 지식, 경험, 인맥 등도 재투자하여 복리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한 투자의 원리를 쉽게 파악하고,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
" 오늘 안에 없는 일은 미래에도 없다." 내용보기

투자하는 뇌 ❙ 가미오카 마사아키 ❙ 오픈도어북스



❰책소개❱

❝사장이 투자자인가? 점원이 투자자인가?❞

주변을 돌아보면 모든 곳에 투자가 있다. 《투자하는 뇌》의 저자는 ‘투자 뇌’를 선택하면 투자뿐 아니라 지식, 경험, 인맥 등도 재투자하여 복리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한 투자의 원리를 쉽게 파악하고,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한다. 《투자하는 뇌》는 소비하는 뇌에서 투자하는 뇌로, 매일 쓰기만 했던 하루에서 기회의 손실과 격차를 줄이고 생산할 수 있는 하루로 만들어 줄 것이다.



❰서평❱ 오늘 안에 없는 일은 미래에도 없다.



하루는 24시간,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다. 그런데 어떤 사람의 하루는 사라지고, 어떤 사람의 하루는 다음 날 자산으로 쌓인다.



《투자하는 뇌》를 읽고 나서 든 생각은 돈보다 시간의 중요성이었다.

그동안 투자란 ‘적은 돈을 넣어 불리는 것’로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투자란 돈을 넣기 전, 내가 가진 시간과 경험 그리고 지식을 어디에 넣을 것인지 선택하는 순간부터 시작됨을 말한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두뇌 자산, 경험 자산, 금융 자산이 있다고 말하며 결국 중요한 것은 가진 자산의 크기보다 그것을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가 말하는 ‘투자하는 뇌’는 돈을 잘 굴리는 사람의 머리를 뜻하는 것만은 아니다.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나에게 돌려주는 사고와 태도에 가깝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투자 뇌’란 무엇인지 분명히 보여주는 저자의 조카 얘기다. 저자는 영상 편집을 배우려는 조카에게 학원에 가지 말고 먼저 좋은 컴퓨터를 사라고 조언한다. 일대일 수업을 듣고, 일단 영상을 계속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다가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유튜브나 책을 찾아 역순으로 배우라고 한다. 저자 역시 코로나19 때 필요한 편집 기술을 인터넷 검색으로 7일 만에 익혔다고 한다.



배운 다음에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시작은 점점 늦어진다. 하지만 만들면서 배우면 무섭게 빨라진다. 무엇을 모르는지가 보이고, 문제가 답을 알려준다. 영상 하나를 만드는 일이 공부가 되고, 완성한 영상은 기록이 된다. 기록은 비로소 경험 자산으로 쌓인다.



여기에서 나는 지난날 내가 ‘시간을 팔았던 일을’ 생각했다.

내가 쓴 시간이 소비로 끝났던 때를 회상하며 앞으로 자산이 될 수 있는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가를 주목하며 책을 읽었다.


저자는 가장 좋은 것을 찾느라 늦게 하기보다 ‘더 나은 것’을 선택하라고 한다. 처음부터 완벽한 방법을 찾는 대신 행동하고,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다시 배우고, 다시 행동하라고 한다. 과정을 통해서 조금씩 나아진다. 실패는 필연이다. 열 번 해서 한 번 성공해도 좋다. 먼저 행동하고 빠르게 실패하면 그만큼 다음 길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실패를 손실로 생각하지 말고, 실패에서 경험을 얻는다면 실패 역시 자산이 된다.



더불어 저자는 ‘돈이 없어서 투자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낭비 체크 리스트’를 작성해 보라고 권한다. 그 외에 ‘시간, 에너지, 지식과 경험도 투자할 수 있고 그것으로 복리의 이득까지 얻을 수 있다’라고 말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내가 매일 배우는 것과 행동하는 것의 의미가 달라진다.



‘뇌는 질문 주머니를 그냥 두지 않는다’ 뇌는 궁금한 것이 생기고 문제가 보이면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배우고 저장한다. 질문은 공부를 시작하게 하고, 공부는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경험을 만든다. 그리고 경험은 다시 나의 자산이 된다. 머릿속에 든 건 누구도 빼앗아 가지 못한다. 돈은 잃을 수 있고 물건은 사라질 수 있지만, 내가 배우고 직접 해본 경험은 다음 선택의 밑바탕으로 남는다.



저자가 말하는 투자의 뇌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힘과 위험을 살피고 지키는 힘을 말한다. 오늘 내가 가진 시간을 어디에 쓸지 선택하고,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실패에서 경험을 쌓고, 그 경험을 다시 다음 선택에 사용하는 것. 그것이 투자 뇌를 만드는 과정일 것이다.



돈을 모으는 것만으로 자산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다. 지식과 경험도 다시 투자하면 복리로 커진다. 모든 사안을 복리로 생각해 행동하라고 강조한다. 저자가 말하는 ‘이익 재투자 복리’는 돈에만 적용되지 않는다. 하나의 배움이 다음 배움을 만들고, 하나의 경험이 다음 기회를 만든다.



결국 투자란 어쩌면, 내가 가진 오늘을 어디에 얼마나 쓰느냐가 아닐까.

셀 수 없는 선택지 앞에서 내가 가진 것을 잘 알고, 어느 곳에 투자할지는 나에게 달려 있다.



하루는 누구에게나 주어지고 흘러간다.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 하루는 소비되고, 어떤 사람에게 하루는 미래의 자산이 된다. 먼저 목표를 메모한 뒤, 소리 내어 읽자. 그리고 주변에 자신의 10년 후 모습을 선언해보자. 오늘 안에 없는 일은 미래에도 없다.





#투자하는뇌 #가미오카마사아키 #오픈도어북스 #투자가이드 #자산관리 #성공 #경영

✪책을 받아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r********1 2026.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투자하는 뇌
"투자하는 뇌" 내용보기
'15,000%의 수익률을 만든 투자자의 마인드셋'을 소개하는 책 《투자하는 뇌》. 자신 최고의 상태로 이끄는 '투자 뇌' 만드는 비결을 알려준다. 저자는 'AI에게 잡아먹히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소비하는 인간에서 투자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며 '소비 뇌'에서 '투자 뇌'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선 투자 뇌로 바꾸기 위해서는 두뇌 자산, 경험 자산, 금융 자산 이 3 가
"투자하는 뇌" 내용보기

'15,000%의 수익률을 만든 투자자의 마인드셋'을 소개하는 책 《투자하는 뇌》. 자신 최고의 상태로 이끄는 '투자 뇌' 만드는 비결을 알려준다. 


저자는 'AI에게 잡아먹히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소비하는 인간에서 투자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며 '소비 뇌'에서 '투자 뇌'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선 투자 뇌로 바꾸기 위해서는 두뇌 자산, 경험 자산, 금융 자산 이 3 가지 자산을 쌓아야 한다. 이 세가지 자산이 늘지 않으면 돈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은 점점 높아지기 때문이다. 



무일푼이었던 저자가 30대에 일본 그룹 3개사의 대표가 되고, 해외 번역본 포함 20여 권 이상의 책을 출판한 저자가 되었고, 금융자산을 50억원 이상 보유한 투자자이자 22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튜버로 변신한 비법은 투자가의 사고 덕분이었다고 밝힌다. '투자의 뇌'를 익히고, 꾸준히 자신에게 투자해야 두뇌 자산과 경험이 쌓여 금융 자산을 축적하게 되는 것이다.  



★투자 뇌를 가진 사람의 특징★

하나, 소비를 위해 일하지 않는다.

둘, 돈의 '흐름'을 중요하게 여긴다.

셋, 자신의 사업을 갖는다.

넷, 수입 경로를 여러 개 갖는다.

다섯, 회사를 만들어 절세한다.

여섯, 경험이 돈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

일곱, 새로운 식견을 배우기 위해 일한다.

여덟, 배우면 바로 행동한다.

아홉, 모든 것의 원점은 돈이 아닌 호기심임을 알고 있다. 



투자 뇌를 가진 사람들의 특징은, 성공한  상위 1% 부자들의 습관과도 흡사하다. 하루하루 '돈' 문제로 전전긍긍하지 않고 너그럽게 미소지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투자하는 뇌》 일독을 권한다. 



자신은 소비하는 뇌를 지닌 사람인지, 투자 뇌를 지닌 사람인지 점검해 보고, 투자 뇌를 가진 사람들의 특징과 저자가 《투자하는 뇌》에서 알려준 투자 뇌를 연마하는 습관과 금융 자산을 늘리는 비법을 삶에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자산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한다면, 시간을 허투루 쓸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도처에서 기회를 엿보게 될 것이다. 



p******2 2026.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돈'이 아니라 '뇌'에 있다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돈'이 아니라 '뇌'에 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를 개인의 의지 부족이 아니라 '뇌에 익숙해진 습관'에서 찾는다는 이 책의 출발점은 신선하면서도 뼈아프다. 우리는 저축과 투자를 못 하는 이유를 소득이 적어서, 혹은 운이 없어서라고 생각하기 쉽다.하지만 소득이 늘어도 소비가 함께 늘어난다면 결과는 달라지지 않는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를 버느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돈'이 아니라 '뇌'에 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를 개인의 의지 부족이 아니라 '뇌에 익숙해진 습관'에서 찾는다는 이 책의 출발점은 신선하면서도 뼈아프다. 우리는 저축과 투자를 못 하는 이유를 소득이 적어서, 혹은 운이 없어서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소득이 늘어도 소비가 함께 늘어난다면 결과는 달라지지 않는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를 버느냐보다 돈을 어떻게 바라보고 사용하는가일지도 모른다.



돈을 잘 벌고 싶다면 좋은 주식을 찾아야 할까, 부동산을 공부해야 할까, 아니면 월급에서 최대한 많이 저축해야 할까. <투자하는 뇌>는 그보다 먼저 질문한다.



"나는 지금 돈을 소비하고 있는가, 아니면 투자하고 있는가?"



저자가 말하는 '투자하는 뇌'는 단순히 금융상품에 돈을 넣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핵심은 두뇌·경험·금융이라는 세 가지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



지식과 사고력을 키우는 두뇌, 직접 시도하고 실패하면서 얻는 경험, 그리고 그 바탕 위에서 만들어가는 금융자산. 이 세 가지가 함께 성장해야 진정한 자산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 관점이 마음에 들었다. 금융자산을 늘리기 전에 금융자산을 만들어낼 수 있는 나 자신부터 키워야 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실패를 바라보는 시선도 흥미롭다. 우리는 실패하면 돈과 시간을 잃었다고 생각하지만, 투자하는 뇌는 실패를 경험이라는 자산으로 바꾼다. 실패에서 배우고, 그 경험을 다음 선택에 활용한다면 손실은 단순한 손실로 끝나지 않는다.



그리고 돈만큼 중요한 것이 시간이다.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렇다면 하루의 시간을 어디에 쓰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무심코 콘텐츠를 소비하는 한 시간과 책을 읽고 배우는 한 시간, 새로운 경험을 쌓는 한 시간은 모두 60분이지만 미래의 나에게 남기는 가치는 다르다.



저자가 말하는 "현상 유지가 곧 퇴보가 될 수 있다"는 경고도 오래 남는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는데 나의 지식과 경험, 소득 구조가 그대로라면 가만히 있는 것이 결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닐 수 있다.



우리는 남이 만들어놓은 것을 소비하며 다른 사람의 성공을 구경하는 관객으로 살 것인지, 아니면 배우고 경험하고 행동하며 내 삶의 자산을 만들어가는 주체가 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책을 읽고 나니 투자에 대한 질문도 달라졌다. "무엇을 사야 하는가?"가 아니라 "오늘 내가 한 선택 가운데 미래의 나에게 무엇이 남는가?"



돈을 어디에 쓸 것인지뿐 아니라 시간을 어디에 쓰고, 무엇을 배우며, 어떤 경험을 쌓을 것인지까지 생각하게 된다면 투자라는 말의 의미도 달라진다.



결국 '투자하는 뇌'란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의 뇌가 아니라,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바꾸려는 사람의 사고방식인지도 모르겠다.

j*****4 2026.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을 파는 삶"에 지친 이들에게 던지는 강력한 치트키
""시간을 파는 삶"에 지친 이들에게 던지는 강력한 치트키" 내용보기
얇고 가벼운 책이라 두 시간 반이면 충분히 읽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인사이트의 무게는 절대 가볍지 않습니다.우리는 매일 시간을 팔며 살아가고, 환경 탓을 하며 타인에게 인생을 지배당하는 '소비 뇌' 속에 갇혀 살기 쉽습니다. 저자 역시 냉혹하게 말합니다. 당장 일을 그만둘 수 없다고 좌절할 게 아니라, 내 시간과 돈을 미래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만
""시간을 파는 삶"에 지친 이들에게 던지는 강력한 치트키" 내용보기


얇고 가벼운 책이라 두 시간 반이면 충분히 읽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인사이트의 무게는 절대 가볍지 않습니다.


우리는 매일 시간을 팔며 살아가고, 환경 탓을 하며 타인에게 인생을 지배당하는 '소비 뇌' 속에 갇혀 살기 쉽습니다. 


저자 역시 냉혹하게 말합니다. 

당장 일을 그만둘 수 없다고 좌절할 게 아니라, 내 시간과 돈을 미래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달라진다고요.


이 책이 아주 독보적인 이유는, 내가 할 수 없는 뜬구름 잡는 성공학을 말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일 앞에서 포기하던 나"를 "주변에 물어서라도 방법을 찾아내는 진취적인 투자 뇌"로 갈아 끼우는 구체적인 세팅 법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책 한 권을 읽었을 뿐인데요. 꼭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문제가 아닌 답을 찾아라."


이 한 마디만 소화해도 16,800원의 가치는 몇 십, 몇 백배로 뽑아낼것입니다. 인생의 방향키를 다시 잡고 싶다면, 이 책으로 뇌의 사고 회로먼저 점검해 보시길 강력히 권합니다.



g****e 2026.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투자하는 뇌
"투자하는 뇌"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투자'라고 하면돈이나 주식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투자라는 단어를 조금 다르게 생각하게 됐습니다.돈만이 아니라 우리가 가진 자산을어떻게 키우고 연결해갈 것인가에 대한이야기였기 때문입니다.저자는 우리가 쌓아가야 할 자산으로두뇌자산, 경험자산, 금융자산을 이야기합니다.ㅁ 배우고 생각
"투자하는 뇌"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투자'라고 하면

돈이나 주식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투자라는 단어를 조금 다르게 생각하게 됐습니다.


돈만이 아니라 우리가 가진 자산을

어떻게 키우고 연결해갈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였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쌓아가야 할 자산으로

두뇌자산, 경험자산, 금융자산을 이야기합니다.


ㅁ 배우고 생각하며 쌓아가는 두뇌자산,


ㅁ 직접 부딪히고 경험하면서 쌓아가는 경험자산,


ㅁ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온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를 위해 키워가는 금융자산.


결국 하나의 자산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세 가지 자산을 함께 키워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무엇보다 책을 읽는 동안

'행동'이라는 단어가 오래 맴돌았습니다.


나는 그동안 어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얼마나 자주 남과 환경을 탓하며

상황을 핑계 삼았을까 돌아봅니다.


물론 내가 선택할 수 없는 환경도 있고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일어난 일을 바꿀 수 없다면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결국 중요한 건

생각보다 행동인지도 모릅니다.



더 좋은 방법을 찾느라 고민만 하다 보면

정작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완벽한 답을 기다리기보다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방법을 선택하고

일단 움직여보는 것.


모르면 물어보고,

막히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고,

잘 되지 않으면 다시 시도해보는 것.


그렇게 행동하면서 얻은 경험이

다시 나의 자산이 되고,

그 자산이 다음 선택의 힘이 됩니다.



책을 읽으며

'나는 왜 이런 환경에 있을까?'라는 생각보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더 많이 해보게 되었습니다.


환경을 탓한다고

환경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고,


남을 탓한다고

내 삶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아니니까요.


결국 내가 바꿀 수 있는 건

지금의 선택과 행동일 테니까요.


배우는 것도, 경험하는 것도,

금융자산을 만들어가는 것도

결국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하는 뇌>를 읽으며

투자란 단순히 돈을 불리는 일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의 시간과 노력, 경험을

미래의 나에게 돌려주는 것.


그 투자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결국 행동하는 힘입니다.


가장 좋은 것을 찾느라 멈춰 있기보다

조금 더 나은 것을 선택하고,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일단 시작해보는 것.


잘하고 있는지 확신이 없어도

내 인생의 주도권을 놓지 않는 것.


나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생각이 아니라


생각한 것을 하나씩 행동으로 옮기며

내 자산을 하나씩 쌓아가는 일임을 깨닫습니다.



연봉이 인상되면, 그 돈을 다 쓰지 말고 10%라도 자기 투자나 주식 등의 금융 투자를 해 보길 바란다.-p.31


평소 행동으로 벽에 부딪히면서 넘지 못한 '문제'라는 이름의 벽을 어떻게든 뛰어넘고 싶다는 고심 끝에 서점에 가야 인생을 급변시키는 '답'을 만나는 것이다.-p.58


가장 좋은 것만을 추구하지 말라. 더 나은 것으로 충분하다. 행동하자.-p.60


이미 일어난 일은 중요하지 않다.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더 중요하다.-p.92


타고난 환경은 상관없다. 가혹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사고방식에 머물러 있기에 그러한 것이다.-p.106


잘 모르겠다면 아는 사람에게 물어볼 수 있지 않은가. '이것이 아니면 안 될 이유'가 아니라 '굳이 이것이 아니라도 되는 방법'을 찾는다.-p.128


잘 진척되지 않는다고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여러분 인생의 주도권은 여러분이 쥐고 있다. 누구도 여러분에게 창피를 줄 권리는 없다.-p.160



YES마니아 : 로얄 s******7 2026.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선배가 알려주는 소중한 조언
"인생의 선배가 알려주는 소중한 조언" 내용보기
🧠 『투자하는 뇌』 제목만 보고 주식이나 재테크에 관련된 도서인 줄 알았다. 생각과는 달리 정말 책 제목 그대로 '투자 뇌'를 말하고 있다. 즉, 소비하는 인생에서 벗어나 '투자하는 뇌'로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투자하는 뇌』의 저자 가미오카 마사아키 작가님은 일본의 PR 컨설팅 기업 프런티어컨설팅 대표이사이자 미쓰이물산과 소니 등 수백 개 기업의 브랜드
"인생의 선배가 알려주는 소중한 조언" 내용보기


🧠 『투자하는 뇌』 제목만 보고 주식이나 재테크에 관련된 도서인 줄 알았다. 생각과는 달리 정말 책 제목 그대로 '투자 뇌'를 말하고 있다. 즉, 소비하는 인생에서 벗어나 '투자하는 뇌'로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투자하는 뇌』의 저자 가미오카 마사아키 작가님은 일본의 PR 컨설팅 기업 프런티어컨설팅 대표이사이자 미쓰이물산과 소니 등 수백 개 기업의 브랜드 전략을 이끌어온 비즈니스 전문가라는 점에서 너무나도 믿음이 가는 도서였다.


🧠 책의 도입부에 '소비 뇌'와 '투자 뇌'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너무나도 슬펐던 건 난 철저하게 '소비 뇌'에 절여져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투자 뇌'로 활용은 1도 안 했다는 것. 하핫.. ;;


우리의 사고방식을 크게 ‘소비 뇌’와 ‘투자 뇌’로 나누어 이야기한다. 당장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위해 돈과 시간을 써버리는 소비 뇌와, 지금의 선택이 미래의 나에게 어떤 가치로 돌아올지를 생각하는 투자 뇌.


🧠 생각해 보면 나 역시 돈을 쓸 때는 꽤 고민하면서도 시간을 쓰는 데에는 너무 관대했다. 별생각 없이 핸드폰을 들여다보다 한두 시간이 훌쩍 지나가기도 하고,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귀찮다는 이유로 미루기도 하고..ㅎㅎ


이 책을 읽으면서 약간 충격받아서 이 책을 다 읽고 느낀 건 뭔가 인생의 선배를 제대로 만났다는 느낌이었다. 진지하게 뭔가 자기 계발보다는 동기부여를 제대로 받았달까..?


같은 한 시간을 보내더라도 그 시간이 나에게 무엇을 남기는지, 지금 쓰는 돈이 단순히 사라지는 소비인지 아니면 새로운 경험이나 배움으로 돌아오는 투자인지 한 번 더 생각하게 될 것 같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생각해야지.. ㅠ


🧠 거기에 특히 너무나도 현실적인 조인이라고 느꼈던 건, 무조건 적으로 아끼고 절약하며 투자하라는 게 아닌 자신의 미래를 위해 두뇌 자산, 경험 자산, 금융 자산을 쌓아가라는 것이다. 


거기에 완벽하게 실행하라고 하는 게 아닌 10번 도전해서 1번이라도 성공이면 그것도 OK라는 마인드로 하라는 것. 너무나도 좋았다. 난 뭔가 애초에 완벽한 게 좋기에 준비하고 하다가 항상 미뤄두거나 결국 안 하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현실적인 조언이라 뇌리에 강하게 박혔다.


🧠 '소비 뇌'를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투자하는 뇌』 완전!!! 강추!! 


내 시간과 경험, 나 자신에게 어떻게 투자하며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해보고 싶다면 읽어보시길 권해드린다. 앞으로 무지성으로 소비하는 게 아닌 좀 더 생각하고 돈을 써보자구!!

d******4 2026.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투자하는 뇌
"투자하는 뇌"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오늘의 가성비 소비가 내일의 통장 잔고를 위협하는 이유: <투자하는 뇌>월급날은 스쳐 지나가고, 통장은 '통장(Empty)'이 되는 삶이 반복된다면 문제는 내 버는 돈의 액수가 아니라 '뇌의 회로'에 있을지도 모릅니다.가미오카 마사아키의 <투자하는 뇌>는 단순히 "주식 종목을 잘 골라라", "부동산을 사라"
"투자하는 뇌"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오늘의 가성비 소비가 내일의 통장 잔고를 위협하는 이유: 

<투자하는 뇌>


월급날은 스쳐 지나가고, 통장은 '통장(Empty)'이 되는 삶이 반복된다면 문제는 내 버는 돈의 액수가 아니라 '뇌의 회로'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가미오카 마사아키의 <투자하는 뇌>는 단순히 "주식 종목을 잘 골라라", "부동산을 사라"고 말하는 흔한 재테크 서적이 아닙니다. 대신 우리가 왜 번번이 감정에 휘둘려 잘못된 투자를 하는지, 왜 소비의 유혹 앞에 무너지는지를 뇌과학과 행동경제학의 관점에서 매우 명쾌하게 파헤칩니다.

💗 책 속의 한 줄💗
"벌 수 있는 돈의 액수보다 원하는 효과를 얻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계산하자."

"소비 뇌의 소유자는 노동 자산으로 수입을 얻지만, 그 수입은 내 집 마련 대출 등의 부채 상환으로 사라진다. 반면 투자 뇌를 가진 사람은 돈이 돈을 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1. 당신의 뇌는 '본능적으로' 가난해지도록 설계되었다

저자는 인간의 뇌가 선사시대의 생존 본능에 묶여 있다고 지적합니다. 눈앞의 원초적 욕구와 즉각적인 보상에 끌리는 '원시적 뇌'가 활성화되면, 미래를 위해 씨앗을 심어야 할 돈을 당장의 유흥이나 충동구매로 써버리게 됩니다.

즉각적 충족의 함정: 
"오늘 고생했으니 이 정도는 사도 돼"라는 자기합리화

손실 회피 심리: 주식이 떨어질 때 공포에 질려 손절하고, 올라갈 때 상투를 잡는 패턴

결국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새로운 투자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내 뇌가 저지르는 편향(Bias)을 자각하고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2.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바꾸는 '생각의 스위치'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해결책은 무작정 의지력에 기대지 않는 것입니다. 저자는 뇌의 신경 가변성을 활용해 '투자자의 뇌'로 회로를 재설계하는 실행 체계를 제안합니다.

시간과 효과의 계산: 단순히 벌 수 있는 돈의 액수에만 집착하기보다,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라는 자산을 함께 계산하기

10초 단절의 법칙: 충동적인 결정을 내리기 직전, 뇌의 전두엽을 깨우는 아주 짧은 유예 시간을 두기

복리적 사고방식: 돈뿐만 아니라 내가 오늘 소비하는 '시간'과 '선택'이 10년 뒤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감각적으로 이미지화하기

책을 읽다 보면 내가 지금까지했던 수많은 경제적 판단 실수가 단순한 의지 부족이 아니라, 뇌의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해서 발생한 일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3.계좌를 바꾸고 싶다면 생각의 틀부터 바꿔라

<투자하는 뇌>는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투자 스킬북 사이에서 아주 훌륭한 '멘탈 가이드북' 역할을 해줍니다. 아무리 뛰어난 투자 기법을 알아도, 이를 실행하는 뇌가 불안과 탐욕에 흔들린다면 자산은 결코 쌓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통장 잔고를 바꾸고 싶은 분들, 반복되는 충동구매나 그릇된 투자 습관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오늘 내가 내린 작은 선택 하나가 훗날 어떤 자산으로 돌아올지, 그 힌트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투자하는뇌 #가미오카마사아키 #류두진 #재테크도서 #도서서평 #책추천 #북스타그램 #투자심리 #행동경제학 #부자의생각법 #자산관리 #신간도서 #독서기록 #유나리치 #조유나 #조유나의톡톡  #개척영업  #당진맘

j******9 2026.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투자하는 뇌 / 가미오카 마사아키
"투자하는 뇌 / 가미오카 마사아키" 내용보기
#협찬도서#오픈도어북스 #류두진옮김#자기계발제목만 보고는 투자 관련 서적이라고 생각했다. 읽어보니 그보다는 자기계발서에 가깝다. 우리나라 자청의 역행자 같은 느낌의 책이다. 확인해보니 지은이 가미오카 마사아키는 일본에서 자청과 비슷한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인물이다. 차이점은 자청은 심리, 컨설팅 등 사업을 영위하며 책도 발간하는데, 가미오카는 주로 주식 투자를 영위
"투자하는 뇌 / 가미오카 마사아키" 내용보기

#협찬도서
#오픈도어북스 #류두진옮김
#자기계발


제목만 보고는 투자 관련 서적이라고 생각했다. 읽어보니 그보다는 자기계발서에 가깝다. 우리나라 자청의 역행자 같은 느낌의 책이다. 확인해보니 지은이 가미오카 마사아키는 일본에서 자청과 비슷한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인물이다. 차이점은 자청은 심리, 컨설팅 등 사업을 영위하며 책도 발간하는데, 가미오카는 주로 주식 투자를 영위하며 책 발간도 같이 하고 있다.


자청이 심리, 경제, 자기계발을 스토리텔링을 통해 역행자로 묶었다면, 가미오카는 투자, 학습법, 행동습관, 자기계발을 엮어 투자뇌를 만들었다.

소비하는데 최적화된 소비뇌를 버리고, 스스로의 상품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신에게 투자하는 투자뇌로 변화하라. 인간은 변화를 두려워하고 안정을 추구하는 동물이지만, 이를 극복하고 끊임없이 변화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을 관통하는 지은이의 생각이다.


지은이는 인간 유전자에 각인되어 있는 뇌 활용 스타일을 크게 두가지 타입으로 분류한다. 수렵형과 농경형. 위험에 맞서고 새로운 것을 찾아나서는 수렵형은 주로 유럽쪽 선조님들, 변화 보다는 안정과 순응을 선호하는 농경형은 주로 아시아 선조님들이라고 말한다. 소비뇌를 투자뇌로 바꿀려면 수렵형 뇌를 추구해야 한다고.


나 자신에게 투자하여 나의 상품가치를 높이고, 주변의 모든 것을 투자 대상으로 생각하는 투자자의 마인드를 가져라. 멈추면 도태되니 목표 설정과 도전을 계속하라. 긴장을 늦추지 말라는 말씀.


목표 설정은 한번에 완벽한 것을 이루려 애쓰기 보다는, 작은 것 부터 하나씩, 더 나은 것을 이룬다는 생각으로 계속 바꿔 나간다. 즉 시행착오의 연속으로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작은 성공들이 모여 큰 성공이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실패들이 모여야 큰 성공이 이뤄진다는. 닥치고 그냥 하라는 얘기. Just Do It.


중요한 또 한가지. 부의 목표 또는 롤모델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그 부자아빠를 염두에 두면 안된다는 말씀. 나는 요트 타고 놀러 다니면서, 저절로 돈이 벌리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은 허상일 뿐. 그 방법은 기요사키 처럼 출중한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베스트셀러를 쓰는 방법 밖엔 없음을..

부의 목표를 이룬 사람들은 대부분 일 밖에 모르는 워커홀릭들이라고.



전투력 상승을 위해 한때 자기계발서 참 많이도 읽었었다. 좋은 글귀 나오면 포스트잇으로 여기저기 덕지덕지 많이도 붙여놨었고. 요즘은 전투할 일이 딱히 없다보니 마음은 참 편안~하게 살고 있는데..

오랜만에 이쪽 장르에 들어와보니 신선하고 뇌에도 각성의 신호가 들어간다. 주기적으로 한번씩 읽어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구구절절 옳은 얘기들. 실천이 안되는게 문제지만, 이 역시 주기적으로 읽다보면 내 마음이 디폴트로 기억하는 순간이 올지도..




#서평 #도서리뷰 #경제경영 #내마음이디폴트로기억하는그날까지


k***p 2026.08.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