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구입하면 모블로그라는 곳에서 제공하는 무료통화상품권을 제공합니다. 상품권에는 그냥 인증 후 사용하면 된다고 하던데 사실은 무료통화 전용 접속번호가 있더군요. 저는 그걸 몰라서 30분을 그냥 일반 휴대폰요금제로 사용해 버렸에요. 무료통화 접속번호는 080-226-5252 입니다. 사이트에도 별다른 이야기가 없어서 그냥 사용했었는데 아무래도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사이트 전체 다 찾아 뒤지니 나오더군요... 일단 통화권을 사이트에 등록하고 위 번호로 연락하면 사용가능한 요금과 어디로 연락할 것인지 물어봅니다. 이때 사이트의 주소록에 등록하셨다면 말로 하던지 단축번호를 누르고 # 누르면 되고요... 아니면 상대번호 누르고 # 누르시면 됩니다. 저처럼 모르고 쓰지 마시라고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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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직장에 들어가 보면 많은 시련에 봉착하게 된다. 이 책은 회사가기 싫은 직장인들과 그 직장인이 회사가기 싫게 만드는 상사가 읽는다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된다. 개구리가 되기 전 올챙이 시절을 잊었던 상사에겐 밑에 부하직원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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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감자도리의 플래쉬를 우연히 인터넷에서 보고 팬이 되어 버렸습니다. 서점에 가서 그냥 들쳐보았는데 너무 재밌어서 그자리에 서서 책한권을 다 읽고도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구입했답니다.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을때 집에와서 이 카툰보면 스트레스가 다 사라진답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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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기 시러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공감하는 말, 한 번쯤 해보았음 직한 말은 도대체 무엇인가, 그리고 결정된 제목이 ‘회사가기 시러’였다.
백수시절에는 회사만 들어가면 소원이 없겠다 싶었지만, 막상 직장에 들어가 보면 많은 시련에 봉착하게 된다. 이 책은 회사가기 싫은 직장인들과 그
직장인이 회사가기 싫게 만드는 상사가 읽는다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된다. 개구리가 되기 전 올챙이 시절을 잊었던 상사에겐 밑에
부하직원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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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면서 있을법한 에피소드를 만화로 만들어서 펴낸 책
처음 사회생활을 하면서 읽었던 책이라 사실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난다.. 그때 당시 읽었을 때도 사회생활 한지 얼마 안된 병아리때라 그랬는지 그냥 재미로만 봤지 공감되는 부분은 얼마 없었던 듯 했던것 같다..
포스팅 하면서 유물찾은 기분인데 나중에 시간되면 한번 더 읽어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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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볍게 읽을수 있는 카툰집.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꽤 있다. 타임킬링용으로 딱! 상사한테 욕 재대로 먹고 뚜껑열릴때, 동료인지 원수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트러블이 심할 때, 특히나, 전날 음주후 아침에 일어나야할 때... 월요일 아침 출근할 때... 정말 ‘회사가기 시러!!’라고 외치는게 우리네 직장인들의 일반적인 모습이 아닐까...
직장인들을 대표하는 감자도리라는 캐릭터를 통해 백수부터 직장인이 될 때까지의 애환을 조금은 과장하여 카툰으로 구성했다. 한번쯤 직접 경험한 이야기들이 나올땐 웃음이 절로 터져나온다..
1시간이면 충분히 읽을수 있는 분량의 책. 잠시 감자도리를 통해 지친 직장생활을 한박자 쉬어가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