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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날마다 어떤 꽃이 피는지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추천 독자] -꽃과 꽃말에 관심이 많고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 -매일 작은 즐거움을 하나씩 발견하고 싶은 사람 -내 생일과 소중한 사람의 꽃이 궁금한 사람
《꽃으로 만나는 366일》이라는 책을 보자마자 마음에 꽃이 피는 듯했다. 꽃은 그저 예쁘게 피었다가 지는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저마다 이름이 있고, 계절이 있고, 이야기가 있고, 마음을 전하는 꽃말까지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꽃 한 송이를 바라보는 일은 생각보다 특별하다.
이 책은 매일 한 송이의 꽃을 만날 수 있도록 366일의 꽃 이야기를 담았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달력처럼 곁에 두고 오늘 날짜의 꽃을 찾아보는 재미가 특히 쏠쏠하다. 아침에 책을 펼쳐 '오늘의 꽃'을 확인하고 꽃말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무심히 흘러가던 하루가 조금은 다르게 느껴질 것 같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특별한 날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내 생일에는 어떤 꽃이 피어 있을까? 가족이나 친구의 생일에는 어떤 꽃이 어울릴까? 궁금한 날짜를 찾아보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사람을 한 번 더 떠올리게 된다. 누군가에게 꽃을 선물하고 싶은 날에도 그 사람을 생각하며 어울리는 꽃을 찾아볼 수 있으니, 꽃을 고르는 일에도 작은 이야기가 생긴다.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계절이 바뀌는 것도 놓칠 때가 있다. 그런 날에는 잠깐 책을 펼쳐 오늘의 꽃을 만나보는 것도 좋겠다. 거창한 취미를 시작하지 않아도 하루에 한 송이씩 꽃을 알아가는 것만으로 계절을 느끼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잠시 마음을 쉬어갈 수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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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매일 어떤 꽃을 만날까?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하루에 힌 가지씩 366가지의 꽃들을 만날 수 있다면 삶이 왠지모르게 풍요로울 것 같지 않나요? 내가 보내는 평범한 일상에 찾아온 꽃 한송이. 꽃의 이름을 알게되고, 꽃이 지니는 메세지를 음미해보는 시간! 꽃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이름의 유래, 꽃과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바쁘게 보내는 일상속에 여유를 찾게될 것 같아요. 9월 16일 오늘의 꽃은 <둥근배임차즈기> 연한 청보라색 꽃이 맑고 단아한 자태를 보여주고 있어요. 이 친구는 7월에서 11월 사이에 만날 수 있으며, 햇볕이 잘드는 풀밭이나 길가에서도 흔히 볼 수 있어요. 어쩌면 우리는 지나쳤지만, 이 친구는 우리를 늘 보고 있었는지도 몰라요. 소박한 꽃빛이 가을 들판을 부드럽게 물들이고 있어요. 소박한 꽃빛을 통해 우리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해줄까요? 오늘의 꽃 한 송이가 평범한 하루에 작은 기쁨을 그리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줍니다. 따뜻한 하루의 시작을 위해, 고단한 하루의 따뜻한 위로를 위해 소중한 이에게 이 책을 선물해보세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모스그린 #생각의집 #꽃으로만나는366일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선물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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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꼼꼼히 읽고 적는 리뷰입니다 * 너무 나도 예쁜 책을 만나게 되어 우선 기뻤고, 하루하루마다 다른 꽃 사진과 꽃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어 뿌듯했습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딱인 책입니다. 우선, 꽃중 가장 예쁜 꽃이 '사람꽃'이라지요! 사람이 제일이고, 그다음 꽃~ 그리고, 꽃이 아름답게 느껴질 때는 내 안에 꽃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 만큼, 꽃은 우리들의 삶을 밝고 아름답게 해주죠. 또, 아는 만큼 보인다는 이야기처럼, 이 책을 통해서 꽃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어요. 꽃 종류와 개화시기, 꽃말 등 그 구성과 내용에 매우 만족하는 책으로 책상 위 가까이 두고 오전에 펼쳐봅니다. 완전 추천하면서, 이만 책 리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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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꽃으로 만나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는데요. 하루 하루 꽃에 대해서 알려주시고 그 꽃의 이름에 대한 의미와 꽃말에 대해서 알려주니 하나하나 자세히 보게 되더라고요. 그 동안 많이 봐왔던 꽃들도 있었지만 처음 본 꽃들도 많아서 보는 내내 신기하기도 했고 꽃말을 알게 되고는 그 꽃을 좀 더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그 꽃을 지인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지는 마음도 생기고요. 또 직접 꽃을 선물해 주는 것도 좋지만 이 책을 선물해 준다며 나처럼 하루 하루 책장을 넘기며 행복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선물하기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꽃은 참 마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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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표지를 보자마자 "우와" 소리가 나왔어요. 하얀 바탕에 장미, 은방울꽃, 제비꽃 같은 꽃들이 손그림처럼 둘러싸고 있어서, 책상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분위기가 환해져요. 제목의 366이라는 숫자도 마음에 들었어요. 윤년의 2월 29일까지 챙겨서 하루에 한 송이씩 그날의 꽃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구성이에요.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오늘 날짜를 펼쳐보면 되니 부담이 없어요. 하이쿠 시인이자 전통 생활문화 연구가인 모리노 오토 님이 쓰고, 식물분류학자 모리타 다쓰요시 교수님과 계절문화 웹미디어 '고요미세이카쓰'가 감수해서 믿고 읽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선선한 요즘 같은 계절에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루 한 페이지씩 아껴 읽기 딱 좋은 책이에요. 선물용으로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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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모스그린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66가지 꽃을 하루에 한 가지씩 소개하는 [꽃으로 만나는 366일]을 만나보았습니다. 어른 손바닥 보다 살짝 큰 사이즈의 예쁜 도서를 만났을 때 '이 책과 산책을 꼭 나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어요.
[꽃으로 만나는 366일]은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꽃말, 학명, 분류, 형태, 개화 시기 등 꽃에 관한 기본 정보와 이름의 유래, 꽃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담겨 내가 몰랐던 꽃도, 아는 꽃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산책을 나갈 때 책에 나오는 꽃과 같은 꽃을 발견하면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지금 계절과 맞지 않아 못 만난 꽃도 있지만 1년 366일 동안 그날에 어떤 꽃을 만날지 설레게 하는 도서입니다.
그리고 일 년 중에 특별히 소중히 여기는 날들이 다들 있잖아요. 그날엔 또 어떤 꽃이 있을지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무심코 지나친 꽃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꽃을 새롭게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줍니다. 나이가 들수록 꽃이 더 예뻐요. 반려견과 함께 천천히 걸으니 작은 꽃도 발견할 수 있어서 더 좋은데 [꽃으로 만나는 366일] 도서를 통해 집에서 매일 꽃을 만날 수 있으니 정말 힐링 되는 도서입니다.
모양만 알고 이름을 몰랐던 꽃의 이름을 알게 되고 생각지 못한 계절에 만날 수 있는 꽃들, 비슷한 생김새의 꽃들의 차이점 등 꽃의 이야기가 이렇게나 많다니요. 책 뒤편 색인 부분이 있어 궁금한 꽃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도 유용합니다. 꽃 한 송이가 전하는 작은 기쁨을 [꽃으로 만나는 366일]에서 만나보세요. #도서협찬 #모스그린 #꽃으로만나는366일 #꽃도감 #꽃소개책 #식물도감 #꽃이야기 #모리노오토 #하루꽃하나 #인디캣책곳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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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만의 꽃도감을 만들고 싶어지네요. 일본인 지은이가 들려주는 하루 하나씩 꽃이야기, 꽃 하나에 붙은 대표 문장을 눈여겨 보게 되네요. 거의 대부분 우리나라에 있는 꽃이지만 같은 꽃이라도 일본에선 어떤 다른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새로운 내용도 알게 되고요, 침대 옆에 두고 하루 하나씩 알아가면 좋겠네요. 지은이따라 나도 나만의 꽃도감 만들고 싶네요. 숲해설가책, 유아숲지도사책, 자연환경해설사책으로 추천합니다. #꽃으로만나는366일 #모스그린 #숲해설가책 #꽃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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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과학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꽃 한송이 한송이
이야기를 알아 볼 수 있는, <꽃으로 만나는 366일>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으로부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꽃으로 만나는 366일> 저자는?
모리노 오토 지음
고요미세이카쓰 감수
이겨울 옮김
<꽃으로 만나는 366일> 목차는?
1월 부터 12월 까지
<꽃으로 만나는 366일> 서평하게 된 계기?
오늘 제가 서평하게 된 <꽃으로 만나는 366일>이라는 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저도 평소에 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특히, 저희 집에도 마루에 갖가지 식물들과 꽃들이 즐비해 있고, 집안 미관 뿐만 아니라, 공기 정화 용도로 식물과 꽃을 기르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번 이 책을 접하게 되면서 단순히 관상용이나 미관용 그리고 공기청정 목적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꽃에 대한 본질과 여러가지를 알고 싶어서 이렇게 읽어본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꽃으로 만나는 366일> 책 특징 및 책을 읽고 생각한 Key Point
오늘 제가 읽어본, <꽃으로 만나는 366일>이라는 책은 1월부터 12월까지 파트별로 나누어 세계 여러나라가 원산지인 꽃에 대한 이야기를 집필해놓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꽃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꽃에대한 특징과 원산지 학명 분류등을 삽입하여, 보다 단순히 관상용이 아닌 꽃에 대한 지식을 한층 더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꽃말도 알려주고 있어서 꽃말을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고 단순히 독자가 꽃에대한 지식이나 찾아볼 필요성이 있을 때 찾아 볼 수 도 있고, 꽃 사진도 삽입 되어 있어서 백과사전의 기능으로도 활용할수 있어서 매우 유익하 내용이었습니다.
<꽃으로 만나는 366일> 총평
오늘 제가 읽어본, 이 책은 꽃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알수 있었고, 꽃에 대한 단순히 관상용이나 주변에 있는 풍경으로써만 간주되어 왔던 꽃들에 대한 더 넓은 지식과 다양한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매우 유용했습니다. 특히 이 책 제목으로만 보았을때와 직접 이 책을 읽고 서평한 후 내용 구성이 매우 체계적이고 분석적이면 백과사전으로도 사용할 정도로 매우 무방하여 평생 소장하면서 꽃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을 때 찾아 보아도 손색이 없는 내용 구성이여서 매우 흡족했습니다.
<꽃으로 만나는 366일>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본, <꽃으로 만나는 366일> 이 책을 통해 여러가지 꽃에 대한1년 12개월 동안 주제로 펼쳐진 꽃 이야기 피날레를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유용했습니다. 평소에 대한 꽃에 대한 궁금증이나 꽃에 대하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꽃으로 만나는 366일>이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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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매일매일 선물 같은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는 하루 한 송이 꽃 이야기가 우리의 눈과 마음을 설렘 하게 하는 꽃 도감 도서다. 다양한 꽃의 세계를 관찰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이 도서는 정말 유익하게 쓰일 것 같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꽃만이 아닌 한적한 곳에서 홀로 조용히 피었다 지는 들꽃들의 이야기도 담겨있어서 이 도서가 주는 즐거움은 두 배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계절에 맞춰 피고 지는 꽃들의 이야기는 우리 삶을 닮았다. 척박한 곳에서 힘겹게 피어나는 꽃들도 있고 기름진 땅에서 피고 지는 그리고 열매를 맺는 꽃들도 있고 그렇게 우리의 인생을 닮은 꽃들을 소개한다. 꽃말과 학명 그리고 계화 시기 등 꽃의 정보를 하나하나 섬서하게 담아놓은 이 도서는 그냥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진다. 더욱이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엮어진 꽃들은 더욱 생생하게 와닿는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꽃을 좋아한다고 했던가? 나는 어릴 때부터 좋아했지만 말이다. 나이 들수록 소박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더 그리워하게 돼서 꽃이 더 사랑스러워 보이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의미에서 이 도서는 많은 어른이들에게 작은 쉼을 줄 수 있는 참 고마운 도서다. 다양한 꽃의 세계를 만나보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책추천 #꽃도감 #꽃으로만나는36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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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화훼농업이 발달해서 계절을 타는 들꽃이 아니면 일년 내내 꽃을 볼 수 있습니다. 직접 식물을 키워서 꽃을 피워보거나, 공원, 화원을 자주 찾아가거나, 꽃을 사서 선물하기 등,,, 꽃을 가까이 하는 방법들이 다양합니다. 특히 책으로 나온 꽃 도감 도서를 들춰보면 지구상의 다양한 꽃들을 하루에 한 번씩 만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꽃으로 만나는 366일>은 들꽃과 생물을 통해 계절의 흐름과 전통 연중행사를 연구하며. 계절문화 웹미디어 '고요미 세이카쓰'에 꽃과 식물에 관한 글을 연재하고 있는 일본 작가가 출판한 도서입니다. 식물과 꽃을 좋아하기만 했는데 한 분야를 연구해서 연재하고 책을 쓴다는 부분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세상의 꽃 종류가 워낙 다양하고, 우리나라 도서가 아니어서 한국의 들꽃들이 빠져있을 수도 있지만 천연 꽃사진으로 날짜별로 다양한 꽃들과 특징, 원산지, 꽃말, 맨 뒷장의 색인까지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책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다이어리처럼 아담한 사이즈에 선물 비닐 포장이 꼼꼼히 되어 있어서 뜯어보는 설레임이 좋았어요^^ 출판사에서 제공한 이쁜 일러스트 엽서같은 메모지도 네 개 들어 있어서 카페 유리창에 올려보았습니다. 순식간에 감성 돋는 사진 연출이 되었습니다.
날짜별로 꽃들이 소개되어 있어 계절감을 느낄수 있으며, 대중적으로 알려진 탄생화 날짜와 조금 다르지만 굉장히 방대하네요. 집에서 직접 키우고 있는 꽃과 식물들이 가끔 나오면 반가웠습니다. 아파트 화원이나 도로에서 흔하게 봐왔고 무심코 지나쳤지만 익숙한 식물들도 많았습니다. 그 꽃들과 나무의 이름도 새롭게 알게 되었구요. 한국 대표시인 김춘수 님의 <꽃>이란 시가 절로 떠올랐습니다. 사람도 꽃도 이름을 불러주어야 존재감이 있는 거였어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요즘 가을이라 거리에 "꽃무릇"이 많이 펴 있는데 비슷한 생김새의 "상사화"와 다른 종류인것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꽃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고, 사계절 아름다운 꽃들과 정보를 감상할 수 있는 도서로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